http://www.ilbe.com/119885152 [약스압]에반게리온 - 사도
http://www.ilbe.com/148233692 에반게리온 - 사해문서
http://www.ilbe.com/148866069 에반게리온 - 리리스
▲복원한 롱기누스의 창
성경에서는 정식으로 언급되는바 없으나 종교문헌으로 전해지는 이야기중 하나이다.
성경에서 언급되는 내용은 딱 두가지이다. 하나는 [요한복음19장 34절 : 그 중 한 군인이 창으로 옆구리르 찌르니 곧 피와 물이 나오더라]라는
한 군인이 창으로 예수의 옆구리를 찔렀다는 내용과
[마가복음 15장 39절 : 예수를 향하여 섰던 백부장이 그렇게 숨지심을 보고 이르되 이 사람은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더라]
예수의 옆에있던 것이 백부장이였다는 사실 단 두가지밖에 언급이 되질안는다.
이 이야기는 나중이 되서야 "예수가 십자가에 못박혀 죽을 때 그의 옆구리를 찌른 백부장의 이름이 롱기누스"이다.
라는 것이 알려지면서 예수의 피가 묻어있는 성창으로 불리게된다.
빌라도가 예수를 고통에서 편하게 해주기위해 병사를 시켜 좀더 빨리 예수를 죽을수 있게 해줬다는 설과
예수의 죽음을 확인하기 위해 찔럿다는 설이 있다.
어차피 결론은 예수의 죽음이므로 결과는 같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런지 이 롱기누스의 창의 다른이름은 운명의 창이다.
-여기서부터는 네타있음
▲리리스의 가슴에 박혀있는 롱기누스의창
에반게리온에서의 롱기누스 창은 리리스의 가슴에 박혀있는데,
초반 부에서는 사도와 터미널도그마에는 아담이 만나면 서드임팩트가 일어난다는 설정이였으나.
카오루로 인해 우리는 그것이 아담이아닌 릴리스라는 것을 알게되었고.
이 롱기누스의 창을 뽑음으로 해서 릴리스의 변화가 생기게 되었고
또, 롱기누스의 창을 사용함으로해서 제레의 문책을 받게된다.
겐도우가 롱기누스의 창을 날려버리자 사해문서의 조정이 필요하다고 하는것을 봐서는
롱기누스의 창이 서드임팩트의 중요한 열쇠중 하나임을 짐작할 수가 있다.
작 중 에선 제 15사도인 아라엘에게 롱기누스의 창을 사용하는데.
롱기누스의 창은 신을죽인 창으로 아라엘을 일격에 섬멸해 버린다. 그리고 롱기누스의 창은 회수불가능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