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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간 엉덩이 종류를 알아보자라는 글을(좌표 : http://www.ilbe.com/1392181434 보고 삘 받아서 쓴다.






인류 역사를 통틀어 남성과 여성은 생존과 관계된 문제에 관해서는..


당연스럽겠지만 남녀 둘 모두 서로 유사한 방식의 도전거리에 직면하였으며, 서로 유사한 방식으로 거기에 적응해 왔다..똑같은 인간이니깐 ㅎㅎ



보지든 자지든 우리는 모두 같은 종류의 음식을 먹고, 

똑같이 높은 곳을 두려워하며, 거미나 뱀, 맹수 따위의 징글징글하게 생긴 것을 선천적으로 회피하거나 

그에 대한 공포를 다른 덜위험한 동물보다 매우 신속하고 쉽게 학습한다.(공포학습)..그래야 생존율이 높거든..이것이 생존과 생식상 우위에 있으니..

진화론의 논리에 따라, 자연선택되어진거다.



그리고 남자 여자 모두 서로 유사하게 지각하고 학습하며 기억한다. 이처럼 남자와 여자는 진화적으로 봐쓸 때 생존과 관계된 문제에서

지극히 당연스럽겠지만 이렇게 서로 공통점이 차이점 보다 많다.. 똑같은 인류종이니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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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러나 남성과 여성이 진화상 생존문제에서 서로 다른 적응적 도전거리에 직면해온 유일한 영역이 하나 있다.



그건 자손번식과 관련된 행동들이다.



그와 관계된 행동들 중 몇가지는..


여성은 관계중심적으로 성적 추동을 느끼고

남성은 짝짓기중심적, 놀이, 쾌감 중심적으로 성적 추동을 느낀다 


그리고 또 당연스럽겠지만 성추동(sexual drive, 짝짓기에 대한 갈망)은 남성이 여성보다 더욱 강렬하다


(이를테면...이런 연구도 있다. 짝짓기 제안을 할 때 여성이 남성에게 제안하면 남성은 거의 99%가 승낙 심지어 대부분은 ㅈ금 당장 호텔로 달려가자고 손잡고 뛰어갔음. 반면 여성은 거의 99%가 거절, 특히 몇몇 여성은 매우 강한 불쾌감을 나타냄.

두 집단 모두 아주 씹 상타취 모델을 사용 -팩트 출처 Russell Clark과 Elaine Hatfield (1989)- )



성에 대해 하루 평균 생각하는 비율은 남성이 54%, 여서은 19%로 남성이 압승 (팩트 출처 논문 Laumann, E. O., Gagnon, J. H., Michael, R. T., & Michaels, S.(1994). The social organization of sexuality: Sexual practices in the United States. Chicago: University of Chicago Press. (pp. 110, 486, 753)



남성은 이성의 단순한 호의를 성적 호기심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엄청나게 잦다 ( 자세한 팩트 출처는 이것을 참고 -Abbey, a.(1987). Misperceptions of friendly behavior as sexual interest: A survey of naturally occuring incidents. Psychology of Women Quarterly, 11, 173-194. (p. 110)


심지어 동성애자들 사이에서도 게이들이 레즈비언보다 더욱 강렬한 성적 추동을 갖고 있음 (팩트 출처 - Doyle, R.(2005, March). Gay and lesbian census. Scientific American, p. 28. (p. 110)


전세계 어디에서나, 어떤 문화권에서나 일관되게 관찰되는것은 남성들이 여성들에 비해 성행위를 주도할 가능성이 더 크다

뽀르노를 남자가 많이 보겠냐 여자가 많이 보겠냐





아무튼 결론은 남자가 더욱 여자를 보고 더욱 매력을 느끼며 하앍하앍 거린다는거다 시발..




왜 이럴까? 

진화적으로 설명을 하믄 간단하게 정리된다.

여성은 배우자를 현명하게 선택함으로써 자신의 유전자를 미래로 전달하고. 

남성은 광범위하게 짝짓기를 함으로써 유전자를 전달한다.ㅋㅋ


이런 성향이 있으므로 해서 그 와일드한 원시시대 여성이 정상적으로 한 아이를 임신하여 양육하고 보호하는 동안, 

남성은 다른 여성을 통하여 자신의 유전자를 퍼트릴 수가 있는거시어꼬..그런 성향들이 ㅈ오늘날까지 흔적이 보이는거다


진화적으로 우리는 일종에 유전자기계다. 과거 생존환경과 적응들의 화석인거지. 

조상들이 그 당시의 환경에서 효과가 있었던 것들을 선호하도록 설계되어 있다능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들 알겠지만


매력이라는 것은 시대와, 문화, 인종마다 천차만별로 다르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매력적인 여성상은 뚱땡이, 오늘날은 좔빠진 스키니한 몸매에 볼륨감등을 들 수 있으며

아프리카 어느 지역엔 목이 길 수록, 다른 지역은 입술이 툭 튀어나올 수록 미인이라고 친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력에는 시공간과 문화를 초월하는 진화적 함의를 지닌 공통점이 존재한다!!




이게 본론은 아니고..


엉덩이에 관한 내용이 본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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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을 전공하는 신 박사는 그 매력의 공통점이 무엇인가?..라는 문제에 대해서



허리의 굴곡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그것만 있는 것은 아니다. 신 박사는 매력을 결정짓는 아주 기본적인 요소들을 여러가지를 발견했는데

그중 다른 하나는...어느 문화권이던, 어떤 시대던, 어떤 인종이든간에..


더 젊고 로린로린하게 보이는, 즉 나이가 어려보이는 것을 더욱 매력적이라고 느낀다고 한다.

(팩트 출처 - Singh, D. (1993). Adaptive significance of female physical attractiveness: Role of waist-to-hip ratio. Journal of Personality and Social Psychology, 65, 293-307.(p.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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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하던 얘기 계속해보자..


허리의 굴곡 = 엉덩이와 허리의 관계 = 즉..응딩이 허리 비율임





























여러 문화권마다, 그리고 인종마다, 시대마다 체중에 관해서는 다양한 이상성이 존재해 왔다.

이런 차이와는 관계없이...............모든 문화의 그리고 모든 시대의 남성들은 허리가 엉덩이보다 1/3 정도(7 : 10) 가는 여성에게 

매력을 느낀다는 것을 발견!








이 7:10의 비밀을 생물학적으로 따 졌을 때....건강상태, 높은 임신률을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선호하게끔 남성들이 진화적으로 자연선택되어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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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줄 요약

1. 즉 허리와 응딩이의 7:10 비율은 바로 다산성의 상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