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의 엉덩이 형태 조사결과 에 대해 알아보자.
어떤 성형외과에서 하체 체형교정을 한 137명 여성을 대상으로 엉덩이 형태를 분석한 결과, 4가지 유형으로 구분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
이번 연구 결과는 2009년 대한성형외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발표됐다.
1. A자형(47%) : 여성의 엉덩이는 허벅지 부분에 지방이 축적돼 엉덩이 크기가 더 크고 다리가 짧아 보이는 타입.
2. ㅁ자형(47%) : 허리와 허벅지에 지방이 집중적으로 축적돼 엉덩이 부근 관절(고관절)이 오히려 들어가 보이는 타입.
3. 라운드형(4%) : 허리부터 엉덩이까지 비교적 완만한 둥근 형태를 가진 형태.
4. 비대칭형(2%) : 골반의 구조가 불균형을 이뤄 엉덩이 모양도 어긋나 보이는 형태.
상부에 볼륨이 적고, 하부에 지방이 축적돼 있는 A자형 엉덩이는 동양인이 지닌 신체적 특성으로, 복부나 허리 부근 지방이 많고 허벅지가 얇은 ‘역A자형’ 엉덩이가 많은 서양인들과는 대조적임
서구화가 빠르게 진행됐다 하더라도 한국 여성들은 여전히 동양인 특유의 신체적 특징을 지니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예전에 교양수업들을때 교수님께서 이야기 해주신건데
엉덩이 둘레하고 허리둘레를 나누어서
WHR(Waist to Hip Ratio) = 허리둘레 / 엉덩이 둘레 = 0.7

에 가까울수록 남자들이 섹시하게 느낀다고 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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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ㅌㅊ?
주변에 지나가다 남친있는 뚱뚱한 여자들을 볼때
" 어 씨발 저런애들도 남친이 있노.. ㅜㅜ"
라고 생각하지 전에 허리 궁뎅이 비율을 보면 0.7 비율을 가진 사람일 가능성이 높다고 ㅋㅋㅋ
근데 실제로 0.7정도면
허리가 개 잘록한 느낌이 들어야 그 수치가 나오므로
동양 김치년들에게서는 거의 보기 힘들듯.
왜냐하면 허리 24인치 / 힙 34인치 = 0.7이 나오기 때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