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해장은 서양국수...(유통기한 오늘까지라 두개 5천원... 떨이 삼)
지금 배가 살짝 아픈거 같기도?? (썩은거 먹어도 배탈난적 크게 없음)

구성품..원래 용기에 다 넣고 렌지2분 잡아 돌리는게 레시피

냉동 바지락 씻어서 끼리주고...(봉지/2,000₩)

남은 새우도 있어서 넣었다노
대충 넣고 볶는다

소스 넣고..땡초3개 썰어 넣었다


바지락 넣고..면 넣고..바지락 육수 넣고,,, 팔팔팔

끓여주면,,
이태리 식당 짬통 같은 비주얼의 국수(?) 완-성

흐흐 양식 먹으니까 밥 대신 빵도 준비 함 (밤식빵 4,000₩)

포도주 비슷한...상그리아도 사서 분위기 좀 냈노기

무슨 매운 나가사키 봉골레 칼국수 같은 그런...느낌
감사-한입

껍데기 교통정리 좀 하고 국물 먹어보니까..

급식때 해장하러 자주 가던...추억의 식당이 생각나네


얼큰 묵직한게....상그리아는 안어울려서 버리고
소주로 갈아타서 밥...이 더 어울리겠다만 없어서 식빵이랑 국물 싹 비웠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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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먹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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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공사장 출근해서 전날 과메기에 대꼬리....로 숙취에 고생을 좀 했노....
물도 안들어 가고 해장이 노무 절실해서....
커피 마시는척,,아사히 스타일프리 한캔 하고있다가
오야지 한테 걸렸노 8ㅅ8
근데 제로 맥주라고 속이고 목 말라서 마시는거라고 함. (이거!! 0'안보이냐고 ~!~! 알콜 한자로 적어 놓은거라구욧!!!!!)
근데 3캔째? 얼굴 뻘개져서 걸렸노 ㅋㅋㅋ

해장으론 송주 불냉면 (열무추가+ 곱배기 12,000₩)
(요청사항-안매우면 문 안열어줌)

스으읍.... 술 많이 먹으면 식이섬유 무조건 많이 챙겨!!!
간보다 장이 먼저 고장나면, 술 마시고 몸 여기저기 다 고장남

소화좀 시키고 매운국물닭발 시켜서 해장 마무리 함 (뼈 닭발 18,000₩)
(요청사항-안매우면 문 안열어줌.)

사내는 매운걸 먹어도 속이 안아프지만 혹시 몰라서
계란 5개랑 물 대신 우유 넣고
비트코인육수+다시다로 만든 계란찜이랑 먹음

쿨피스는 설탕 덩어리고 과음은 몸에 안좋으니까 딱 진로 한병만 하였다


발은 다 좋다 해장도 잘 하고 맛있더라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