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관부..8ㅅ8

이런 날씨엔 뭐다??
비오기 전에 마트 후다닥

동태전이나 해먹을까 했는데 파래가 벌써 나옴 (3덩어리 1,500₩)
아 ㅋㅋ 파래는 못 참지

새우도 한봉다리 사서 녹이고(200g 2,300₩)

3-4번 씻은 파래 물기 짜고 새우랑 튀김가루 약 한 컵정도 ? 들어간듯

이런 느낌?? 촉감놀이 ㄱㅆㅅㅌㅊ

팬에 넣고...

요게에 올릴거라 이쁘라고 홍고추도 올림..
(이번 땡초 왜캐 맵냐 진짜 빨간것도 맵노)


촤라락 뒤집고... 앞뒤로 노릿노릿 잘 익혀주면......

완-성

택배 아조씨 기다리며 막걸리 한잔 ^..^

정구지 찌짐도 그렇고 파래도 초장이랑 잘 어울린다
완전 저렴하면서 몸에 좋고 맛도 있으니 게이들도 해봐..
향긋한 파래에 새우 궁합 직이노 이기...ㅇㅂ(오징어는 더더더 좋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