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단풍 구경은 언제나 가보나. 
옆 동네에나 가서 걸어나 소소하게 걸어나 보자. 








모래에 여우 구멍이 있네.













곧 겨울이다.. 좀 떠나라. 


서민이라 클럽하우스에서 점심 같은것 먹지 않는다. 
걍 집에 돌아오는 길에 치킨 사먹는다. 한국 bbq치킨 같은것은 비싸서, 걍 저렴 파파이스 먹어야지. 


아침에 땅이 얼어서 시작이 약간 연기되었지만, 


금새 날씨가 더워지노


아내가(내가) 사전투표하는 1찍이다. 
걍 1번줄로 쭉 내려 찍었다. 


아내(와잎)에게 뇌물로 돼지갈비 사주고 1찍 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