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축구를 좋아하지 않는다. 어려서 한국에서 축구 중계 해줄때 태국, 말레이시아, 이런데하고 하면서 심판도 병신같고 그런놈들에게 빌빌대는게 너무 싫어 축구를 멀리했다 그 어릴때 생각에도 왜 맨날 수준낮은 똥남아나 심판 매수나 하는 중동 축구에 신물이 낫었다. 거기다 호주한테 번번히 지고 말이다. 나중엔 좀 이긴거 같던데 그땐 이미 내 관심이 사라졌을 때 였고 한국도 프로야구가 생겨 그걸 주로 봤는데 박찬호가 다저스에서 야구하는거 보며 새로운 세계를 맛봤었다. 이런 나의 세계에 축구를 아들이 많이 말했었다 그러면서 아들이 손흥민 책도 사주고 하도 이야기 해서 유투브로 하일라이트도 보고 하면서 손흥민은 인정했었다. 내가 야구를 좋아하니 손흥민 다저스 시구 버블헤드 인형을 선물했다
그리고 이번 미국 독립 250주년 기념주화에 트럼프 넣은 1달라 주화를 구해 선물하고 옷도 하나 선물했다
야 기분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