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호미들 싫어하는데 벽돌 나를때 힘나는 곡..

퇴근하자마자 해장 육칼 ㅠㅠ
냉동 육개장은 모아네가 괜찮아
보통 업소에서 파는 그기 그기다 이기야



어때? (3,000₩)ㅎㅎㅋㅋ 양도 많다 중국집에 시키면 계란 풀어서 오는 그거야

칼국수 라면이랑 궁합 ㄱㄹㅇㅆㅅㅌㅊㅇㅂ
이렇게 아무나 한번만 먹어봐 진짜 뒤진다 ㅋㅋ
(이렇게 69가지는 알려줘도 아무도 안하는데 모 ㅎ)

밥까지 말아먹고 머리 깎으러 미장원 갔다가..
하 존나 기다렸네 무튼 머리 깎아서 소 머리국밥(15,000₩)

따로~ 를 시키니 이렇게 더 나옴
(잠시 시비가 있었는데 고마워서 준거 같기도)

입천장 부분 같은데 허덜허덜... 아주 맛있었다


좌측부터 혀,껍닥,뽈살

난 물에 빠진건 껍닥이 잴 좋더라 흐흐ㅎ

남은건 국물에 넣어서 묵고 해장 했다 ~

잘 뭇다

후식으로 ㅎㅎ 커피 ㅅㅂ 노무 비싸


바다 보면서 먹는중이다 이기야~~
이거 다 먹으면..으흠 무튼 다음은 뭐 먹을지 모르겠다
바다 안에 해삼? 멍게? ..흐음 ㅎㅎ
주말 잘 보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