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들이 바글바글하게 많다.. 그래서 밤에 가보쟈고.



ㅇㅇ 그래도 인간들 많다.


그래도 해지고 나면, 야하게 입은 파티걸도 많타지만, 그래도 인간의 수가 적어짐.
한가하게 젤라토 좇또 빨면서 걸어보쟈.



이아.. 멋있노.
이아는 이 동네 이름이다.

그래서 줌도 해봄.

밤에도 이뻐서 카메라에 좀 담아봤다.









낮에 가까이 다가서 볼수 없는 3개 둥그런 지봉을 한가히 볼수 있다.


이야... 이아 물가 장난아니다.
그나마 이곳은 평판 좋고, 친절하고, 가격도 제법 괜찮다.
스페인에서 맛없는 음식보단 휠씬 낮다.






게이들도 선선한 그리스섬 밤 바람 맞으며 걸어보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