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127시간의 제임스프랭코가 자전거타고 캐니언산맥을 다녔던 풍경이 떠오르는 붉은 암벽



모험하는 느낌을 들게하는 트래킹 길안내 표지판
노무노무 신난다



바다가 보이는 언덕길


끝없이 펼쳐진 파란바다



종교느낌이 나는 건물이 요기잉네?


예수쟁이는 세계어느곳에나 존재하십니다.




바탕화면 해놓기 좋은 사진
풍경하나는 죽이네





오랜시간 걸은 끝에 드디어 눈앞에 보이는 이아마을



리스항구 도착이다 이기야






새무현운동] 따봉하는 노무현 | 짤방 | 일베저장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