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 있었을때 같이 활동했던 동료가 잠들어 있는
대전 현충원에 다녀왔다
저 선배는 한국으로 이송 된 후 코마 상태로 있다가
순직해서 그나마 대우를 받은거 같아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천안함 46용사 묘역도 잠시 들렀다

암튼 날씨도 별로고 점심 먹고 바로 올라가야 해서
근처 먹을곳 검색하다가
오리고기 집 방문했는데 나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