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갈 돼갈집을 뒤로하고

쭉 걸어서

 



 

#갬성 카페에서 식후땡과 커피브레이크

좀 안타까운게 붓싼도 글코 사람들이 참 없더라...

 


 

300살은 된거 같은 할매가 전을 부치길래 들어가봄

 


 

종로에 열×집이라고 내가 젤 좋아하는 빈대떡집 있는데

맛상맛하... 하지만 한장에 5천원인걸 감안하면...

여기가 압승인듯...!

진짜 녹두맛이 찐하게 올라와서 노무 행복했다

 


 

마지막은 집앞커피빈서 달달이  쿠폰으로 겟~

모두 잘먹은 하루 잘먹을 하루 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