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 주의

치킨누들수프와 그릴드치킨샐러드
7달러밖에 안하는 샐러드인데 양이 대단함


피스타치오티라미수, 치킨파르미지아나
치킨은 뭐 맨날 먹어대는 닭가슴살이라 그냥 그랬고 디저트가 칭찬이 많길래 먹어봤더니 돈이 아깝지않은 맛이었음
레스토랑 자체 디저트들이 이렇게 잘나오는줄 몰랐어 쌍도출신촌놈 크게 깨달았다


필레미뇽스테이크, 라임키파이
여긴 한국인이 거의 반이었음 내 옆자리도 한국인 모녀분들
거의 뭐 뉴욕 한식당



클램차우더, 선생튀김, 구인네스한잔깔지




랍스터 라비올리+마히마히(만새기), 칼라마리, 메달리온(인데 브루스케타처럼 서빙됏음)
디저트가 요란만 함






식전빵, 샹그리아, 온더하우스애피타이저, 소꼬리찜크로켓, 코치니요, 토리하
새끼돼지구이 아래 깔린 도피누아즈 맛의 레이어드가 ㄱㅆㅅㅌㅊ 부캐동원 100베 드립니다
토리하는 디저트 전문점 줄세워놓고 싸대기 왕복으로 때릴 정도로 훌륭했다 요리왕비룡 밈 바로 재생됨
미식이란 이런거구나 하고 찐하게 느낌. 세상은 넓고 맛있는 것도 아주 많다




오이스터플레이트+클램카지노, 마가리타, 뉴욕스트립+시금치볶음, 문어구이
굴이 참 신선하고 소스들 곁들여 먹으니까 깔끔도 한게 한 하프다즌 정도 시켜서 마구 먹었어야 했는데 지금와서야 아쉽노
가격도 해피아워 1달러 메뉴라 부담없었는데 ㄲㅂ

화이트클램핏짜
뭔가 직원이 빈 부분 시식한 느낌인가

공항가기전 조식 단출하게 샌드위치랑 프리타타에 치즈한줌 뿌리고 오트드링크 곁들여서

한국 도착 후 막간을 이용해
가보고싶었던 연남동 소바하우스멘야준의 시로쇼유라멘
그저 그럼
사진 한번에 올리다보니 순서가 마구잡이네
아무튼 긴 글 봐줘서 감사
변두리의 평화로운 서브게시판 요게도 문호개방하더니만 젠트리피케이션왔는지 자주 보이던 게이들이 다 사라져뿠노
글 좀 싸라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