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초입에듣는 가을노래 한곡 ㅎ 쓸쓸함이 담겨있는..쌀쌀해질무렵이면 생각나는 노래

자연 발색의 아름다움. 사진에 잘안담긴다
퇴색해가는 만추의 하늘에 곧 시들어갈 마지막 그라데이션 뽐내는 단풍

판초밥이지만 구성이 제법 괜찮다
양은 좀 부족해서 전갱이한피스 추가

마스카포네치즈 푸딩
탱글탱글

도미로 낋여낸 도미라멘
바다의 맛

합창단의 캐롤 등을 들으며 기독교도는 아니지만 성스러움을 충전하고 귀가
달이 선명하고 예뻐서 찍어봤는데 카메라엔 안담겨서 실패
얼굴 당기는 계절이 왔다
다들 보습잘하고 건강유의하자 게이들아
난 이미 감기 한번 치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