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게 병신들 상대하기 싫어서 원본 지우고 다시올린다
(대신 사진 몇 개 더 첨부 헤헤...)
ㅇㅂ는 안줘도 된다 게이들아
(승준이형 어릴떄 진짜 좋아했었는데.... 형, 군대 걍 다녀오지 그랬어 ㅠ)
어젯밤 실시간 외노자
공사판 시마이 마치고
묵닌다


다들 추석인데 조심히 움직이고
잘묵으라!!
P.S. 추억팔이 ft. SNS
참고로 내가 SNS아예 안했던건 아님 - 대학생때 만들어놓긴 했늗네 한적이 없어서 deactivate 시켰다, 오늘 추석이라고 다같이 요게에 모인 재미있는 게이들이랑 옛날 추억 썰 풀다가 갑자기 10년만에 FB 들어가봄
그런데 들어가자마자 이딴 뜨'노'......
이건 SNS의 모함이다!!!!
모쏠아다 게이로써 여자의 손을 잡아본 적이 없는디!!!!
아 내가 정치 안해요, 누가 한대요

도촬당한 베충이

와 진짜 오랫만이다...

착한어린이들은 일찍 자러 간다더라
학생답게 일찍 자러 가야지

비 오는 날 밥 묵고
옷은 다 젖었는데 뭐가 저렇게 좋다고 웃고 찍었을까....

문제아 동창회(?)

(*고딩 시절, 울 학교 최고 문제아들(?) 그룹이었는데 의사 2, 치과의사 1, 일수노가다 1 정도면 성공한 문제아들 아니 '노'?)
고딩 & 대학생 때 진짜 열심히 운동했었는데....

맨해튼의 여름은 뜨거웠노…

그때 그시절,

다 삭제하고 Untag 하기 전.....

이 썅년아, 내 에르메스 넥타이 돌려줘......ㅠ
(로펌 파트너 아저씨 딸인데 저 밤 이후, 내 넥타이를 본적이 없다는...ㅠ)

내가 너랑 결혼 성공했으면
한국 신문에도 났을텐데...#품종개량실패

영화 내부자의 명언이 기억나'노'
"추억은 가슴에 묻고, 지나간 버스는 미련을 버려"
크으....... 광주는 폭동이야!!!~~~
다들 좋은 추석 보내~~~
라고 이렇게 끝내면 좀 아쉽겠지......?
친한 친구가 데이트 전,
옷 평가해 달라고 물어본 듯...

(결혼하기 전에 구글 드라이브 & 페북 죄다 날려버리던가 해야지…)
P.P.S. 룸빵 다녀온 소3이 삼촌 & 동창회 다녀온 섹스킹 유두게이 현재 상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