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불교 박지원, 원불교 김무성의 지배력이 국회에서 영원히 사라질때까지, 개헌이란 주장은 논의 생략.

우회도 안됨!!

동학 세계관 들어오면 법치는 그냥 빠게짐

법치 빠개지는 게 아니라 경제사회 등 모든게 다 빠개짐


지금 일베노인은 전라도만의 문제야 

그러는데, 지금은 영호남 동학 전체의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