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씨가 완전히 잘못 이해한 자유민주주의의 권력분산. 김무성씨 뜻대로면 ‘철종-고종-순종’ 같은 바지임금 예찬인데
 
 

삼권분립이 되는 것은 독단으로 인한 판단 왜곡을 방지하기 위한겁니다. 삼권분립 뿐만 아니라, 완전히 하려면 의회도 철저하게 그 어떤 경우든 특정한 파벌(호남개벽파)이 의회 절대과반을 못 차지하게 해야 합니다.
 
김영삼 시대 이후로 서양 시장경제 해석은 개벽신앙이 독점했습니다. 그러나, 그 경제이론은 개벽신앙으로 해석하면 안됐습니다. 절대 안됐습니다. 물론, 김대중경제학의 절반정도를 확장해서 쓰는 김영삼계는 종족종교적으로 당연하다고 여길 수 있었습니다만, 자유민주에서는 김대중경제학(대중참여경제학)이론도 공론장에서 반증돼야 합니다.
 
1인 통치권자 뿐만 아니라, 1정당, 1파벌 등 모든 형태의 권력독점은 부정됩니다.
 
문재앙과 김정은의 남로-북로 부족연합으로 개벽신앙 동귀일체나 일원상진리를 구축하면, 히틀러 파시즘 이후 최악의 악마적 종족주의입니다.
 
제왕적 통치권 뿐만 아니라, 老論의 일당파 독재로서 나라를 팔아먹어도, 1905-1910년 사이에 무수한 선비들이 알고 있어도 부글부글 끓으면서도 아무것도 못하는 것은,.....
 
민주주의가 아니었습니다.
 
제왕적 대통령제 반대라면서, 의회의 ‘개벽신앙 일당독재’로 가는 거 아니까, 개벽신앙 세력이 의회에서 완전히 소수가 되는 그 날까지, 의원내각제 개헌은 시기상조다.(정말 소수가 되면 그런 주장도 안하겠죠. 권력을 우회하는 등쳐먹기로 하겠다는 발상이니)
 
노론 사대부는 권력이 분산되는 것을 참을 수가 없고, 기독교인은 행여라도 자신의 판단 독점으로 인한 공동체의 오류화를 견딜 수가 없죠.
 
기독교인 흉내내는 노론유교. (혹은 호남개벽신앙)
 
이건 사기입니다.
 
한국 사회에서는 우파국민은 호남개벽파 중심의 고도의 종족파시즘정치에 아니다, 아니다 하면서도 제대로 한마디 못합니다. 이런 상태에서 종족독재에 정부도 어찌할 수 있는 힘이 없는 상태.
 
이게 민주주의라고 보는게 사기죠. 사기!
 
일당파에 어떤 경우로든 함부로 덤비지 못하게 하자. 생각은 이해가 갑니다. 자유민주주의 자체가 아닙니다. 조선시대 사극 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