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부동산 버블 붕괴가 ‘진짜 자유민주주의’운동-

삼권분립 – 몽테스키외 [법의 정신].... 서방기독교의 가톨릭. 궁극적으로 전능한 인간적 자아는 하나님 나라 공동체의 민폐라는 인식.
그러나,
민주화운동세력은
전라도 사람들의 영정조 대왕(전능자 상징—실제는 노론 꼭두각시)이 통치하는 한반도 영웅상징이 이어서,
이 상징이 진인 정도령으로 천지 만물을 종족중심으로 휘는 인간으로 보는 것으로 이어지고, 이 상징이.....
김대중의 남북 회담, 노무현의 남북회담, 문재앙의 남북회담 및 탄핵정국에서 민란 주도자 유사 전봉준 상징(실제는 모택동류 혁명가 상징)으로 이어집니다.
권력(통일)운동과, 의회가 씨족이라고 줄 세워 후원하는 과정으로 꽉 짜여진 것입니다.
여기서, 권력분산은 민주정의당 유관자들에게나 해당되는 일본제국주의가 정적들을 찢어갈기는 그런 의미로만 쓴 것이며, 정작 민주화운동자들은 전능한 이성(권력분산론의 정반대)을 쭉 유지해 왔습니다.
민주화=민족해방 양쪽이 그런 약속을 하고, 외형상 표현만 손바닥 뒤집는 일을 했으나, 결과적으로 김대중 김영삼 양쪽의 ‘민주화=민족해방’이란 1983년 선언문 자체가 권력분산을 모르는 겁니다. 권력분산은 그 선언문의 대상인 민정당에게만 해당되는 것이고, 자신들을 할 의사가 없는 겁니다.
원불교 백낙청의 ‘분단체제론’ 보세요.
얼마나 전능자 주술적 이성인가요?
유신시대의 삼권분립 붕괴---강력한 1인 통치권자
김대중 체제의 삼권분립 붕괴---후천개벽 일원상진리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발. 거기에 전봉준 역할 하는 진인 정도령에 씨족이 줄세우는 어법. 이 자체를 ‘민주화’로 규정해놓고, 민주화운동이 아니라며 민주화운동하자니,.... 거의 불교식 말장난이 아닌지.
기본적으로, 삼권분립 담론에 전제가 되는 전능하지 않은 제한적 이성은, 민주화 세력에서 언제 인정했나요? 찢재명도 능력이 있는 양—얼마나 세금 약탈할는지. 능력있다는 말은 약탈능력인데-그렇게 논했구요.
부동산 버블 붕괴 쳐막기를 넘어서 ai 투자 100조를 생각하는 사고방식에는 법, 규칙, 규범은 설 자리가 없죠. 오직 원불교, 증산교 종족주의. 여기서 무너집니다.
사실, 그 시절의 시작부터가 잘못임을 지적할 수 있는 사람은 많겠죠. 그러나, 전라도식 유교붕당에 덤비는 간큰 새끼가 누구야? 라고 나오겠죠? 이런 의미에서, 국가주의 권위주의 빈자리에 새로 차지한 일반국민에겐 그저 그런 부분.
김무성씨 뿐만 아니라, 조갑제씨도 삼권분립을 이해할 수 있는 마인드 자체가 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