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신분증을 제시하거나 안전교육을 받거나 그런거 하나없이,

그냥 가서 일하고 일당을 인력사무소에서 현금으로 지급 받는 방식이었음.

근데 웃낀건 모든 노가다판의 공통점이 점심에는 술 먹고 낮잠을 자는 거임.

같이 일하는 아저씨들한테 분명 고등학생 이라고, 방학때 알바 하는거라고 말했는데

점심때 같이 술먹고 낮잠 잤었음.

갑자기 생각나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