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서양 중세문화와 역사책을 고등학교때 좋아해서

야간자율학습시간에 읽고 싶었는데 선생이 책도 못 읽게하더라

엠피쓰리로 음악도 못 듣게하고

참 미개한 시절이었지

내가 영미언어문화학과로 야간으로 수시지원해서 갔는데

거기 교수들도 가르치는데 유치원수준이고

한국말로 된 교재도 아니고 영어로 되어 있는 교재쓰고

영어문장 읽기수준으로 가르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