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그런 것들 보면 앞으로 꼭 넘겨서 뭐인지 보고싶어 지나? ㅎㅎ 미치겠네

그래도 내가 좋다

내 미래가 기대된다 42살 먹은 영포티 가 앞으로 미래가 기대 된다고 얘기하고 있다

스텔라 만났으면 행복했을까? 그래서 애 낳고 키우고 했으면 행복한 삶이 었을까?

자식 돌보면서 어머니 아버지 늙어 가는거 보면 행복했을까?

모르겠네

근데 난 그런 삶이 아니라서 행복할지 안 행복할지 모르지만 한국에 갈지 안 갈지 모르지만

내가 할수 있는것들은 지금 야동 안 보고 그냥 천천히 기다리자

그 방법 밖에는 없다

내가 고집을 피웠다? 한국 안 가겠다고 다짐 한것이 고집이다 그래서 미안해 (사실 미안해 하지도 않는거 잘 암)

이렇게 날 괴롭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