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에는 학교에서 야간자율학습까지 아침부터 밤까지
토일은 식당일을 아침부터 밤까지
방학때는 부모 식당 서빙을 아침부터 밤까지 하루도 안쉬고 매일해서
게임도 인터넷도 아예 할시간이 한순간도 없었지
컴퓨터도 옛날에 산거라 안좋고
그래도 그땐 식당이 장사가 잘되서 부모가 돈버는게 내일처럼 기뻐서
열심히 일했지
고2때인가 고3때인가 수시합격하고 나서 오후5시정도에 학교에서 하교했는데
다른 학교는 수시합격하면 점심먹고 보내줬는데
내가 다니는 학교는 수업을 다 끝내고 보내줬지
군대를 빨리 지원해서 갔다온후
바로 아버지가 컴퓨터를 사줘서 그때 스팀이라는 게임서비스프로그램을 알게되고 문화생활라이프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지금도 인생이 먹고사는 문제에 컴퓨터가 안좋아서
문화생활라이프를 고등학교시기처럼 못하고 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