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기독교 페친은 어떻게 보세요.

유신반대운동 할 때 바흐친 이론으로 1인독재 비판했는데, 그 바흐친이론은 원래 1당독재를 예수신앙으로 반대한 동방정교회 죠.

당성.... 이는 예수그리스도를 정면 부정하는 겁니다.

토착신앙이라고 남로-북로 중심의 종족-대동에 예수님이름으로라고 아무리 말해도, 예수님께 범죄임을 하나님과 온 세상이 다 알 겁니다.

이런게 많아도 너무 많아요.

그때 하나님께 서원한 거, 지키는게 거의 없어 보여요.

그때 아무것도 아닌 그냥 비운동권인데,.....

그냥 저는 끝까지 지킵니다.

국민의 힘은 이런 부분을 지적하지 않아요. 그때 말하여 보수진영 젊은층을 빈틈만들게 하고, 하나도 안 지키는 것을 지적하는 것에 불편한 권력에 너무 눈치를 많이 보세요.

저는 조선대학교 쪽 (당연히 광주전남 분)에게서 바흐친 관련한 문학을 배웠었습니다. (이분이 출강한 서울에서 3류대 중 1곳이었다는 말)

군사정권과 싸우는 호남기독교는 영남이 신앙 일탈한다고 꾸준히 이야기했죠. 그래서 기독교민주화운동.

그래놓고, 적확한 저주 받을 다른복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