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민주화운동을 이끄신 예수님이, 좌파독재를 쳐부수는 예수님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1인 독재에서 그 영남유교에는 삼위일체가 없다고 논하신 분들,
1당독재 전라도 동학(유교)에는 삼위일체가 있습니까?
 
교파, 교단별로 조선왕조 붕당처럼 싸우는 논리 속에서, 아~~무도! 아무도! 아무도, 십자가 예수님의 보혈에 담긴 성령 하나님을 논하지 않습니다.
 
유신체제 경제학에서 권위주의를 통한 양적 성장에 분통터진 김대중지지자들은, 이제 부채를 물쓰듯 하여 경제시스템에 다른 이들에 곡소리 나게 하고, 특정층에 잇권을 몰아줍니다. 더 세게 더 많이 본질적으로 성경 윤리를 어기고, 미국 민주당에 손잡아 주라는게 말이 되나요?
 
저는 이 찬양을 들을 때, 저에게는 제가 읽은 모든 형태의 모든 방향의 조직신학속의 예수님을 느낍니다.
 
1당독재를 통해서 호남 동학귀족끼리 권력독식하는 것은, 예수님께 정면으로 죄임을 성령하나님께서 권력 측에 선 관료들이 출석하는 교회에 임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