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으로 앞장서는 것을 지독하게 틀렸다고 보는 부분이 이런 부분이다.
조갑제씨 통해서 배운 “자유민주주의”는 <자유민주주의가 아니고>, 《민중민주주의임》에 명백하다.
[사실] : 이재명씨가 sns에서 혐오표현을 이야기했다.
[보수진영에서 수용의 이상한 증상] (초고령 노인일 것이다. 군사정권 때 기성세대 기억) : 유신시대 국가주의 규제로 이해한다.
그러면서, 헌법은 노장사상으로 방임을 하는 것이라는 김영삼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끼리의 ‘이단언어 합의’로 간다.
김영삼 정권 때 20대들이나 헌법학계, 사법계는 결코, 결코, 결코, 이런 동학 어법 합의에 동의하지 않았다.
하도 많이 반복했다.
“헛소리”가 국가에 권력으로 강제하는 힘으로 작동하는 원리를 이해해야 한다. <정치이데올로기로서 동학신앙>을 이해해야 한다.
[진짜 이재명씨가 노리는 일]
- 배후에 똥팔육 있다면서,
- 저작집(권력을 잔인하게 행사해야 한다, 원출처는 러시아혁명),
- 이데올로기론
- 권력/지식이론
- 상부구조로서 <전라도 종족주의>신앙을 가득채우고, 그것으로 대중독재 파시즘 효과.
한국 국민은 전라도 사대부집단의 원형상징인 송시열 예송논쟁을 잘 이해한다.
<명분>----<실제>의 분리는 전국민이 이해한다.
<혐오>는 그들이 미국 민주당을 배후에 끼기 위한 명분이며 철저한 ‘허구’다.
이것만 깨면, 다 깨진다.
그런데, 유신시대 때 기성세대로 보낸 세대들은, 유신시대에 기성세대요 현재는 초초고령 노인이란 자의식에 사로잡혀서, 꼭 꼭 미래세대들을 유신시대 기성세대의 의식의 한계로 가둔다.
<혐오— 명분. 세계는 하나의 에큐메니칼 세계인데, 근대국민국가가 국가 중심은 그 국가 건설중심의 종족주의라는 의미>
<실제는 인민군-인민해방군 연합중심의 반동분자 척결>
필자는 에큐메니칼. 검색엔진에 찾아서 나오는 언론에서,... 무수한 전라도 유학 세계관을 트럭 분량으로 찾아낼 수 있다고 지적했다.
<명분>은 미국 민주당 지지층의 트럼프 지지층의 국가주의를 자유진영의 반대논거,
실제는 <인민군-인민해방군 연합중심의 반동분자 척결>
김대중지지층과 긴밀하게 연결된 것이 ‘월북문인 해금’이다.
월북문인은 곧 김대중지지층인 민주주의 민족전선의 호남동학과 연결이다.
월북문인 하면 ‘임화’가 가장 상징적이다.
남로당 대표문인이 인민혁명가 작사가다.
이 사실은 매우 정확할 것이다. 대한민국 사회는 진실을 말하면 아직도 괴로운 사회다. 소귀에 경읽기하는게 더 빠를 정도로 말귀를 못알아듣는 노인 앞에서, 진실이 이긴다고 다 걸기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국제적 단위에서 대순진리교 이재명씨의 개신교 호소인 전략이 전부 거짓이다. 조목조목 깨고,.....
중국 공산당은 1928년 조선공산당을 해체하라는 소련의 12월 테제 이후에, 김일성 모택동연대 뿐만 아니라, 해방공간에서는 남로당은 모택동 신민주주의 차용하는 역사가 있었다.
실제는 이래서 형성된 ‘공산당 당파성’인데,
영어권 진보세력은 영어권 로마문명만 알고 아시아는 거의 황당할 정도로 지식 공백에 있다.
이재명 정부는 계속 영어권 진보의 아시아 개 무식을 이용하여,...(그러니까 영어권 진보에서 중국을 1도 모르는 친중이 나오지) 전략을 펼친다.
이렇게 다 알려줘도,
군사정권을 부정적으로 기억하는 그때 기성세대요, 지금 초고령 노인들은 안 듣는다.
차라리, 소귀에 경읽는게 빠를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