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 맹자 등에 대한 경상도식 해석본도 당연히 타자적 존재로서 비 영남 시점을 인식해야 하고,
논어 맹자 등에 대한 전라도식 해석본도 당연히 타자적 존재로서 비 호남 시점을 인식해야 한다.
87년은 영남사람들이 신앙적으로(양반가문으로 전라도꼭두각시 가문은 빼고) 진리로 민주화를 편들었다. 지금은 다 아는 분들이 그때 이익먹고 의무를 안한다.
전라도 동학신앙 및 유교를 타자적 시점으로 읽을 때, 비호남 혹은 기독교인 시점으로 읽을 때보이는 것들. ....을 모르는 분들이 이상하다. 특히, 그것을 알면서 묵과하면 기독교공동체에 커다란 피해가 감을 알면서 덮는 분이 심각하게 이상하다.
이미, 중국경전 믿음에서 타자적 존재를 대등하게 대접하면 이미 중국경전 진리자가 아니다. 그런 전제로 존중받아온 사실을 언제가 돼야 알까?
자유민주주의 자체를 1도 모르면서 배우라고 하면 다 일베는 ‘개독’타령한다. 씨족을 안 버리는 자랑.....은 너님 나르시시즘 문제고. 그것을 바라보는 사람은 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