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의 경제 지옥은 다가온다. 세계적으로 부채가 많아도 너무 많다. 그리고, 한국은 ‘레버리지의 민족’(증권가에서 투기적 투자를 즐기는 한국인을 직설적 비판 못하니 에둘러 하는 표현)답게 엽기적 부채를 쌓았다. 세계가 경제로 연결돼 있고, 세계가 부채 청산으로 자본시장이 붕괴돼서 릴레이가 벌어지면, 한국 관료의 뛰어난 방패실력도 무기력해진다. <부채 레버리지>로 세계에서 가장 인위적으로 부풀어 올린 국민소득은, 세계에서 가장 독보적으로 ‘경제 중력절’(수직낙하)을 맞이할 것이다.
미국은 레버리지로 올린 미국의 구매력을 보호하고자, 부채를 풀어서 핵심산업 붕괴를 막을 것이다. 그러나, 그 국채를 사줄 나라는 없을 것이다. 따라서, 미국 내부에서는 인플레이션이 치솟을 것이다. 그 인플레이션만큼 기업이 급여를 해줄 수 없다. 미국은 인플레이션과 함께 상당한 실업율 증가가 일어난 이후에 자본시장을 대충 두들겨 막는 상황이 벌어진다.
세계의 많은 나라는 속절없이 자본시장 붕괴를 맞이할 것이다. 그런데, 끔찍한 것은 ‘경제위기’때에 구원투수로 등판하는 ‘사모펀드’등판은 꿈도 꾸지 말아야 한다. ‘사모펀드’는 저금리가 미래에 예상될 때 가능한 구원투수다. 결국, 자본시장 붕괴는 기업붕괴와 실업자 증가로 이어진다. 그리고, 은행에 공적자금이 투입되지 않으면 안될 즈음에서는 국채 장기물 이자율은 천문학적으로 치솟을 예정이다.
① 한국경제문제는 부채문제
② 부채문제는 부동산 문제
③ 부동산 문제는 남북문제와 얽힌 지방자치 문제
④ 지방자치 문제는 원불교(사탄교)등 동학신앙 문제와 얽힌다.
한국경제문제는 한마디로 요약하자.
남로~북로 동학신앙 귀족갑질로서 일반국민들의 부채유발투자를 동원하여, 제일 꼭지점에서 이익은 먹고 손실은 사회에 전가하는 것이다.
물론, 100% 민주당 공산마을 문제가 아니다. 좌파정부 부동산 펌프질은 ‘광주일고 조선일보’의 부동산면이 동원됐다. 뿐만 아니라, 민주당의 부동산 이익이 70%라면 국힘측 부동산 이익이 20%는 족히 돼 보인다. 100% 동학파의 귀책사유에, 민주당의 호남동학파가 70%, 영남동학파가 20%라는 교세 기준으로 판단함이 가장 합당한 사실성이라고 본다.
① 부채 레버리지 발 유동성 이익을 즐기는 분들은, 유동성이 꺼지는 상황이 공포로 다가온다.
② 유동성 붕괴는 호남동학파 주도로 모든 부담을 비 호남 유권자에 전가하는 것을 못하게 막는 것에서 나타난다. 계속 무한대로 부담전가하며 상대쪽에 약탈하듯 유동성을 뽑아낼 수 있다면, 중국공산당이 ‘망했어요’ 라고 오래전부터 나와도 아직도 세계사에서 파워를 유지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③. 그래서 호구로 쳐발려야만 하는 보수측에는 진실과 정의의 대변자가 없어야 한다.
광주일고 『조선일보』 논조는 그래서 이런 쟁점으로 요약된다.
①. 윤석열 조지기. ‘윤석열 편’의 붕괴. ‘윤석열 편’의 고립
-윤석열씨를 적고 표현을 해서, 원래 의미와 다르게 오독될 수 있다. 1980년대 문익환 목사의 민족해방 통일전선을 지지하지 않았던 유권자층이 조질 대상, 붕괴될 대상, 고립될 대상이란 말이다.
②. 대변자가 없는 보수우파 유권자야 답답해죽겠지. 계속 답답해라.
50대 이상의 국민에겐 매우 익숙한 현대사의 운율의 반복을 겪는다. 너무 익숙해서 진절머리가 난다. 실감나는 것은 외국인들은 한국인의 내면적인 역사를 잘 해석 못한다는 것이다.
니버의 [도덕적 인간과 비도덕적 사회]의 초반부를 보신분들은 국민대중은 대변인이 없으면, 부글부글 끓지 절대로 확 넘지 않는다는 내용을 기억하실 것이다.
윤석열 세력 조지기, 윤석열 고립시키기, 등등(거듭 강조하지만, 윤석열씨는 문익환 목사의 민족해방 통일전선을지지 안했던 전통적 반공유권자 계층의 용병적 정치지도자 의미가 강하다) 이것의 의미는, 김대중체제의 약점을 이들 세력이 분출해서 뒤집어 엎을까봐다.
원불교 박지원, 원불교 백낙청은 확실히 이해한다. 권력 설계에서 소외된 쪽에 스피커는 봉쇄해야 한다.
바로, 유신시대에 유신권력자들이 김대중을 봉쇄하려 했던 바로 그 이유다. <익숙하다 못해, 진절머리나는 역사의 반복의 운율이다! 진절머리 난다. 이런 반복이면 ‘민주화신화’도 허구이며 지역주택조합급의 사기극이라고 말함이 타당해보인다>
유신체제는 남로당 인민공화국 연계세력을 권력요직에서 배제했다. 그리고, 그 시스템 유지 부담은 호남 서민들에게 전가됐다. 불만이 넘쳐났다. 그 불만이 김대중이란 대변자가 있으면 사회를 들이엎는다.
유신체제는 권위주의로 저가 상품 수출조건을 마련하는데 김대중지지자들은 지속불가능하다고 했다. 지금은, 더 더 지속불가능하다. 지금 대기업들이 유지되는 자본시장을 유지할 수 있는 인구와 생산성 및 모든 조건이 맞지 않는다.
요약)
유신체제 – 1인지도자 중심에 줄선 이들의 잇권지대와 일반인 영역. 1인지도자 밖에 자의적 부담전가로 인한 불만이 커짐을 막고자, 김대중 세력 두들기기.
김대중체제 – 1당세력 당국가 논리에 줄선 잇권 지대와 일반인 영역. 1당세력 당국가주의의 자의적 부담전가로 인한 불만이 커짐을 막고자, 문익환 목사에 동의하지 않았던 보수유권자층의 박살내기.
유신체제에서 저임금 수출조건을 유지하고자 호남 서민의 목소리를 외면했다. 그 논리는 미국 공화당의 후원에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30년 내내 ‘원불교’(사탄교)나 대순진리교에 깔린 중공식 대동신앙에 서양 에큐메니칼 있다는 NCCK의 복음사기극을 반복한다.
아시아 사회에 종족을 넘어서는 진보의 예수 신앙 국가의 법질서가 있다는 미치광이 어법을 전제하여, 더불어 민주당은 미국 민주당에 계속 신호를 보낸다. 더불어 민주당 중심의 세계화체제에 아직도 고대중국에서 권력교체기의 이전 패권처럼 줄서는 모습에서만 가능한 어법이다.
부정선거는 있으나, 전 세계 어느 나라도 부정선거는 피플 파워로 해결한다. 한국의 보수유권자의 중심은 ‘친일도 항일도 못한’ 평민 본래의 ‘겁’이 잔뜩 쌓인 집단이다. 피플 파워로 엎을 수 없다. 이재명 대통령이 진보의 예수신앙 국가처럼 국민을 넘어서서 바라보는 그런 문화공감대가 있어서 법질서가 가능하다는 어법은, 한국이 유럽인줄 아는 국제진보세력을 낀 ‘삼각 사기’일 것이다. 이 역시도 똑같다. 과연, 버블이 터져서 망할 귀족이 망한 이후가 되지 않는한, 진실규명으로 NCCK가 복음사기꾼이라고 국제사회에 말할 기회가 있겠는가?
유신체제 권위주의의 발생원인에 대해서 요약하자.
모든 자유민주주의는 1인 권위주의 체제와 같다고 본다.
지금 경제위기의 발생원인에 대해서 요약하자. 민주당산하 광주전남 노인의 귀책사유가 크지만, 그렇다고 국힘 배경의 열성당원 동학노인의 귀책사유도 적지 않다.
조선후기 유교붕당이 시장경제와 같다고 논한다.
한국을 뺀 세계 부채 레버리지는 모든 이에게 공개된 사회민주주의 성향의 정부를 운영하는 차원에서 나타났다. 한국의 부채레버리지는 노무현 때 후진타오 정권의 부동산정책이 수입되며 생긴 것이다. 국민의 동의가 없이 나타났다.
유신체제가 1인독재 권위주의의 법 초월 문제와 왔다갔다 하며 바라보며, 고문수사 공권력 남용을 법 초월지대로 보듯이,.... 김대중체제는 전라도유교나 전라도동학신앙의 정교일치를 법 초월 문제로 본다. 그로 인해서 그 내용을 인정하지 못하는 일반국민 및 세계사회에 민형사상 사기극과 연결된다.
일베노인에게 선명히 주장한다.
유신독재에서 자유민주 수호하는 민주화로 온 것은 잘못이 아니다.
왜? 이렇게 시스템이 꼬이나?
지옥이 없는 교회가 존재 하지 못하듯,
대놓고 사기를 치는 이들을 정죄하지 못하는 시스템이 붕괴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즉, 시스템을 믿고 따르는 자들에 대하여 그 신뢰를 보장하지 못한다. 이유를 실감한다. 주체사상도 마르크스주의도 아무것도 없이, 주역신앙에 미쳐버린 노인들이, 자기씨족 여나문명 빼곤 다 망해라 하는 무책임논리가 용솟음 친다. 이분들이 부채 버블로 기고만장하니까 빚어진 일이다. 정부가 정의와 공정을 대변안하고 이런 분을 대변하니까, ..... 생각가능한 유일한 경제대책은, 문익환-백낙청 세력 밖을 분해시키자는 것이다.
진절머리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