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 거풀로 동학 조직의 말단으로 신실하게 사는 분들의 국민저항권타령을 바라보는 진절머리 남 유신시대의 1인 통치권자 신앙이, 광주전남에 쳐발리는 대구 동학세도가문 노비신앙으로 바뀌었나?
 
 
매우 용건만 간단히 핵심만 지적해보자.
 
1) 탄핵정국의 윤석열 대통령 수난은, 유신체제 김대중의 수난에 비교된다.
 
유신체제가 군사정변 12.12가 있다면, 김대중체제는 복음으로 사기치는게 나타난다.
 
천도교인 김대중은 가톨릭이라 한다
원불교인 박지원은 가톨릭이라 한다.
 
가톨릭 평화방송에 걸린 플랭카드도 성경 개념으로 이게 돼 동학신앙 아니야?
 
제일 충격적인 거. 동학조직이 가톨릭 명동성당을 자기 안방으로 설정한 플랭카드를 건 적 있다는 사실이다.
 
2) 원래의 저항권은 기독교신앙의 성서적 신앙 동일성이다.
 
이렇게 율법(서양법)적인 개인의 계약관계의 복원의 문제가 동학 농민반란과 같다.
 
그 누구도 예수신앙 건드리는 세력을 인정치 않겠다.
 
유럽사회에서는 서방기독교지대에 기독교신앙이 완전히 다른 정부가 나오는 사례가 있엇다.
 
 
그런데, 농민반란으로 왕조를 아작내자는 것과 완전히 차원이 다르다.
 
문익환은 왕조를 아작내자고 지적했다.
 
국민저항권 개념 자체가 법적 용어가 아니다. 광주민중항쟁에 적용사례는 뭐냐? , 광주전남만 열외로 비 법률적으로 호남동학이 엿장수 맘대로 인정한 사례다.
 
대구경북의 추가적 열외를 바라고 계속 밀고 간다.
 
광주전남이 허락할 리가 없고,
 
일반국민도 광주전남에 쳐발리는 대구경북을 위해 동학 노예로서 호출을 원한다는 거 자체가 지랄 맞다.
 
3) 특히, 국민저항권 타령에는 상도동계 극좌 문익환에 줄섰던 전통과 연결된다.
 
그 당시에 전두환 민정당이 아둔해서, ‘아이고 무서워라하고 굴복한 것을 씨족의 승전사로 기록하고, 무한반복 때린다. 이 자체가 말이 안된다. 원불교 민주당은 전두환 민정당처럼 순하지 않다.
 
자유통일당 노인들의 옹고집.
 
유신시대 1인 통치권자 옹고집 이후, 하나의 사이비종교 집단에 사로잡힌 일군의 동학노인의 집단 미치광이 합창이다.
 
자유민주수호란 명목으로, ....
 
왜 대구 동학 노예이고 문익환의 노예를 인정해야 해?
 
, 이 심리 그 자체로.....
 
조기대선에 가입하면 탄핵의 추인이다.
 
조기대선 인정안하겠다. 탄핵 추인하기 싫다. 불복하겠다는 데에서, 오세훈, 한동훈 등 등판하면서, 이래도 너네가 노예가 아닌가 보자!!

, 원불교 민주당이 이렇게 보수를 노예화하는데 쳐발리면서 똑같은 짓 한다.
 
광주전남이 조선후기에 세도가문으로 대구경북을 낑가준 그 역사 복원할 때까지 정신줄 놓겠다.
 
고대중국은 승자 부족이 모두를 아울렀다는 신화가 있다. 현실은 노예제다.
 
전광훈씨 집단은 중국경전 상상을 성경적신앙인양 믿나?
 
뿐만 아니다.
 
결국, 자유통일당은 동학신앙 종말론으로 종족 호출이다. 기독교조직의 외형인데, 삼위일체 계시를 모른다는 티를 너무 많이 낸다.
 
언어만 보면 다 생각이 보인다.
 
군사정권 때에 동학노인들이 군사정권의 의도적 기독교지원으로, 기독교에 줄 바꿔타면 출세 유리??
 
이렇게 이분들이 여야 한통속 하면, 젊은 세대 니들이 어쩔 거야?
(필자가 2010년 이후의 복음통일로 교회가 동학조직 꼭두각시로 보는 이유. 자유통일당 동학종말론처럼 삼위일체 성령공동체로서 교회가 아니라 동학포접제에 끼워맞춘 대형교회 소속의 월간조선 즐겨보는 노인들 취향에 맞추고, 성경에서는 벗어난게 아닌가? )
, 힘들다.
전광훈 집단 노인은 문익환에 줄선 대구동학 종족의 치외법권 유불선 신앙 신비화를 인정하라.....
, 이의 복붙의 광주전남 조직에 쳐발리면서 나오는 모습이다.
, 꼴보기 싫다. 진영론으로 우리쪽이라고 빨자는 기대를 갖는게 미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