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자유민주’로서의 민주화 신화가 완전한 허구임을 ‘민주당’은 정면으로 고백했다.
- 보수우파는 동학 종교 심리 진실위원회를 열어야 -
 

 
헌법은 자유민주주의를 취한다. 자유진영의 국가시스템이다. 그러나, 유신체제는 1인 중심의 정치(모든 것을 청와대 왕궁으로), 1인 중심의 경제(모든 것을 1인 지도자 경제결정으로), 1인 지도자 중심의 사회(모든 사회에 1인지도자의 힘이), 1인 지도자 중심의 법치(1인 지도자는 법을 초월), 1인 지도자 중심의 윤리(국민은 1인 지도자를 보호해야)를 보였다.
 
그래서, 민주화 운동이란 게 있었다. 국민은 영남 봉건제가 혁파되고 자유민주주의가 일어나는 줄 알았다.
 
그러나, 1당독재 중심의 정치(모든 것은 호남 동학교단에 판단권 수려으로), 1당독재 중심의 경제(모든 것은 호남 동학교단 집단 기득군 수렴으로), 1당독재 중심의 사회(모든 것은 호남동학 우월론으로), 1당독재 중심의 법치(호남 동학은 집단 치외법권으로) 1당독재 중심의 윤리(1당독재는 k 시스템으로 국민은 보호해야)
 
미국의 보수주의는 이렇게 요약된다.
 
①. 복음주의 기독교를 믿는 기독교귀족이 연합하여 사회를 구축
②. 기독교귀족이 대규모 생산을 하되, 이게 귀족-노예질서로 초기에는 설정됐다.
③. “코어 귀족 연합”(기독교 신앙에서는 제사장 그룹)이 권력의 배경에 놓이고, 법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윤리, 기독교신앙 등에 공정한 질서가 놓이게 한다.
 
미국의 진보주의는 이렇게 요약된다.
 
①. 이민자 집단이되 건국세력과 다른 유형의 기독교신앙을 믿는다.
②. 보수세력 주도의 질서에서 소외된 지대에서 교회연합 공동체주의를 구축한다.
③. 근대국가를 넘어서는 유럽의 중세로 수렴하는 기독교공동체 문화로, 법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윤리, 신앙까지 이어진다.
 
아직도 일베노인은 영남 유교를 악마시 하는 국제 진보 세력에서 계속 당하면서도, 왜 당하는지를 이해를 못하고 있다.
 
일베노인 중에서 권력그룹은 양반 후손이었다.
 
양반들은 무의식으로(얼마나 중국인 신앙인 중국경전을 퍼 읽었으면) 중국경전의 로직이 그대로 박혀 있다.
 
기독교신앙은 예수 그리스도 중심이고, 보수이든 진보이든 결국은 교회공동체다.
 
중국경전은 부족국가중심이고 1인 독재(임금 군주신앙) 아니면 1당독재(전라도식-베이징식 씨족종교)이다.
 
아담스미스의 ‘국부론’ 혹은 칼 마르크스의 [자본론] 1권은 부르주아 계급의 교환적 사유를 제대로 보여준다.
 
회사 사장님이 경비로서 근로자 임금을 지출하셨다. (사장님 통장 마이너스) → 근로자 통장은 월급 꽂히는 순수한 플러스
 
광주일고 조선일보는 모르는데 영어권 경제유튜브는 이게 화두다. 미국 서민들은 매스미디어에 낚여서 신용카드 부채를 너무 안이하게 졌다. 서브 프라임 대출자가 너무 많다. 은행이 망할 거 같다고 한다.
 
정신줄 놓은 미국 서민들의 안이한 신용카드 부채는? → 대형 회사의 자본소득 확장
 
전두환 민주정의당은 국정교육으로 반대편 이면을 생각하지 못하는 전제로서 반공교육을 실시했다. 영화 『건국전쟁』까지 이어진다.
 
일베노인들은 신실하게 중국경전에서 1인 임금 신앙 종족이라고 정주행하면서, 자신들이 국제사회에 파시스트로 몰린 것은 묻어버린다. 그런데 웃기는 것은 민주당이 더 강력한 1당독재 파시스트로 행한다.
 
최민희씨에 대하여 국힘의 박정훈씨가 지적한게 꽤 억울해 보인 듯 하다. 그렇다고, 반론 제기도 못하는 의미로서 ‘진실’은 일당독재 권력만 판단한다는 논리를 만들고 있다.
 
중국공산당은 왜 민주주의로 서구에서 인정 못 받나?
소련공산당은 왜 민주주의로 서구에서 인정 못 받나?
북한공산당은 왜 민주주의로 서구에서 인정 못 받나?
 
권력을 독점한 1당의 이익 시점으로 정치경제사회문화가 다 조립되니까 그렇다. 엿장수 맘대로니까 그렇다.
 
미국 및 영국의 경제유튜버로 보수 진보 안 가리고 다보니 보이는게 있다. 논자마다 다 다르다. 대공황이 온다, 금융위기가 오는데 실업도 많다. 금융위기는 안 오는데 (작심하고 두들겨 막으면 오겠니?) 실업은 늘 것이다. 등등..... 미국의 힘은 이렇게 다양한 여론을 크로스체킹할 수 있는 힘이다.
 
반면에, 한국은 슈카월드 전석재에 여론 몰아주니까, 그냥 기회주의로 빠지고, 한양대 김광석 교수도 못지 않다. 적당히 권력에 함께 가려는 의미로서, 진리를 관장하는 기독교문화의 ‘사제’로서 그런 가치관이 1도 없는 것이다.
 
일베노인은 최민희씨 주도로 추정되는 민주당의 입법이, 영남 왕권제 유교 중심으로 얼마나 가해하느냐? 모든 세계관을 영남의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종교 중심으로 그 안에 깔린 영남식 중국경전 이해로 보지 마라.
 
자유민주주의는 결국은 교환적 사유의 주축인 부르주아 계급의 질서다. 영남 유교는 종족주의 세계관으로 교환적 사유가 없다.
 
그러면, 민주당도 없는데 있다고 사기를 쳐온 것이다.
 
국민과 국제사회에 동시에 사기를 친 내용은 원불교 종교심리 안에 교환적 사유가 있다는 ‘개 구라’였다.
 
미국에서도 서브프라임 렌더스에 금융위기가 있네 없네 하는데, 한국만 무속신앙 기준이 경제에 침입한다. 사쿠라 조갑제기자가 강조하는 영웅 이야기는 전라도와 제주도에 풍년인 민족신화를 사용하여, 영남 보수층의 전라도 노예화 세뇌주의로 볼 수 밖에 없다.
 
이승만이 99%의 건국이다 라고 말할 때, 교환적 사유로 저짝에서는 어떻게 보이나? 이승만이 99%라고 논하면서 원불교(사탄교) 백낙청의 민족해방 통일전선의 프레임은 제대로 공격을 안한다. 사쿠라 조갑제기자 중심의 ‘김대중-김영삼 연합’으로서 그에 줄닿은 영역이, 그렇지 않은 외부에 어떻게 보이나를 아예 파묻는 것이다.
 
“민주화=자유민주”로서 민주화신화가 완전한 허구라는게 입증이 어려운게 아니다. 일반인의 상식에 존재하는 그런 지성적 대중이 완전히 소멸하여, 세계최악의 ‘멍청화’ 단계라는 현실에 있는게 어려운 것이다.
 
필자가 광주일고 조선일보의 부동산 정책과 이를 받아쓰는 국힘 지도부에 동의안한다는 의사표현을 한 것은, 어차피 미국도 서브프라임 대출 터지네 마네 하는데 한국이 무사통과할 가능성 ‘제로’라는 측면을 깔고 하나님께 기도드리는 심정으로 한 것이다.
주장하는 자에게 입증책임이 있다. 아마도 영어권 외국이면 필자 아니래도 누구나 입증가능할 것이다. 민주화신화가 완전한 허구라고. 그런데, 이 시점에서 아시아 씨족문명으로 관직 권력을 독식하려는 마음에서는, 지식인들이 싫을 것이다. 또, 이런 사회에서 또다시 유신체제 붕괴 같은 지식인의 정치범 불사? 라는 생각에 모든게 지쳐버려서, 왜 이런 사회에서? 하는 심리도 만만찮다.
 
핵심 쟁점은 동학종교가 진보기독교의 교환적 사유 종교심리가 있느냐 문제다. 있다는 전제로 나온 모든 것은 사기극으로 끝이 났다. 아마도 하나님 심판으로 경제위기가 오지 싶다. 입증 가능한데도 아무도 안 나서는 것은, 성경의 하나님 역사를 믿는 신자가 있어서라고 봐야 하지 않을까? 동학종교는 유교 논리에 무속신앙 넣은 것으로, 더더 교환적 사유가 없다. 결국, 자유민주체제 법질서는 분산된 지성인 연합 권력이 이성적 사유를 판단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