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를 부풀려서 만드는 명목상의 경제성장 위해서 국민 안에 노비 유전자를 복원하는 나라 대한민국은 호남 동학종교 심리진실위원회가 필요하다.
 
 
필자는 일베노인들의 박정희 긍정 어법을 도저히 동의할 수 없다. 이는 단순한 박정희 긍정이 아니라, 김대중 체제의 <부채풀린 노비 마인드 복원>을 통한 경제성장이 박정희 경제성장과 같다는 사쿠라 조갑제스타일의 엽기적인 가치판단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모든 조상숭배 문화의 정치적 의미는, 현실에 대한 도피와 아무것도 안하기 위한 책임전가다. 여야 양쪽의 정보를 모두 종합한 객관화된 가치판단으로서, 현실의 현재를 살기 위한 객관화된 과거의 등판도 막힌다. 과거가 현재를 잠식하는 일만 가능한 차원의 조상숭배는 반대한다.
 
영어권 경제유튜버들은 자국 및 자유진영 경제가 붕괴한다는 생각으로 다양한 대안 제시를 한다. 한국이 더 최악인데, 한국 국민은 걱정이 없다. , 걱정이 없나?
 
유신체제는 공권력 남용하는 것에 무저항하고 다 믿고 국가에 맡겼다. 그리고, 지금의 김대중체제는 광주일고 조선일보가 금융불안을 심각하게 초래할 수 있는 부채 남발 촉구를 또다시 믿고 있다. 유신체제는 국가라 불리는 1인 지도자에 맹신이었다면, 김대중체제는 제후 귀족으로 정책 관장자인 전라도 귀족에 맹신(그것도 최악으로 정신 나간 수준’)이 동반한다.
 
부채 남발에는 도박과 유흥의 민족”(?)인 조선 노비 정서의 복원이 있다. 한국의 지배층은 그들이 생각을 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고 본다. 길 가다가 세 네 살 짜리 아이가 엄마~~’하면서, (요즘 애 엄마는 다 처녀같음) 100% 신뢰하며 달려가는 모습을 본다. , 그렇게 한국의 일반인들은 정책담당자들에게 부채 져도 된다고하고 바라본다.
 
미국은 내부에서 카지노 자본주의로 변질된 것에 대한 비판이 있다. 그것과 비슷한 모사품으로 김대중 경제학은 노론 경제와 연결된 노비 자본주의로 나타나는 모습은 문제다.
 
이재명 정부는 경제위기의 유일한 대책은, 이익은 호남귀족 손실은 일반국민 전가하다가, 위기가 터지면 윤석열 정부 탓일 것이다. 사실은 광주일고 조선일보 부동산 펌프질에서 나타나듯이, 사실 한국 경제위기는 여야 합작이다. 귀책사유 배분만이 가능하다.
 
사실, 모든 정치경제사회문화의 중심에는 호남에 동학본부를 둔 원불교-증산교 교단이 있을 것이다. 경제위기가 터지면, <동학세계관으로 오염된 가짜 경제이론>, <진짜 경제이론의 분리>가 중요할 것이다. 사실, 정치경제사회문화 전 분야에 동학 종교로 왜곡돼서, 전분야에 몸안에 노비후손인 사람들에게 장시간 동학상징이 주입돼서 무의식을 조선노비로 복원하는 것의 근거는 어느 수준 이상의 인문사회학 전공자는 누구나 가능할 것이다. 그러나, 세상에 그 시도를 하는 사람이 없는 이유가 있다. 그 시도는 정치적으로 보호돼야 하고, 그리고 그 시도는 사회에 가치있게 적용돼서 대중권력으로 확장돼야 한다. 이것이 아닌 한 왜 글로 자기가 자기 스스로 수난 받느냐는 문제로 간다.
 
미국 및 영어권 진보는 경제원론 한국 일탈을 권장했다. 백인보수에만 멀어지면 다 오케이 했다. 사실, 경제학은 문화인류학 개념으로 그 문화를 연구하여 다양하게 변종을 갈 수 있다는게 영어권 진보의 기본논리다. 문제는 그것이다. 대한민국 국민은 지금 천도교경제학인 김대중경제학이라는데, 천도교가 만드는 사회원리, 원불교가 만드는 사회원리, 증산교가 만드는 사회원리에 대해서 모른다. 아니, .... 유신체제 공권력 남용에 의한 문제의 억압처럼, 국민에 모르기를 바라고 있다.
 
미국 공화당이 보기에 한국은 미국의 선의에만 의존하고 아무것도 안하는 좀비국가다. 일베정게 왕후 장상 씨종자란 유저의 글에서 90년대 조갑제 박세일 노선의 표현을 봤다. 아무것도 안해도 저절로 4:3:3이라고 본다. 세도정치로서 권력만 유지하고, 아무것도 안한 조상의 과거가 정말로 대단하게 대대로 이어갈 가치로 보는 것이다. 보수주의는 정반대로 자기의 일은 자기가 책임지는 속에서, 자기의 국가 문제는 자기가 책임지는 속에서 존재한다.
 
국뽕 전문가는 미국 민주당의 멘트를 자주 따온다. 그리고 자화자찬 이야기한다. 미국 민주당은 이슬람도 영어권 진보, 중국문화도 영어권 진보로 이해한다. 그런 의미로서 세계가 하나됨을 이해함은 각 문화권에 대하여, 시스템화된 무지로서 미국 보수세력과 싸우는 지점만 관심있음을 보여준다.
 
한국 사회에 놓여진 사회 문제. 아무도 해결 안한다.
 
한국의 경제문제 = 가계부채 문제 =부동산문제 = 부동산과 연결된 지방자치로 동학귀족 이익문제 = 동학세계관 문제
 
유신체제 때에 1인권력 중심으로 계속 쳇바퀴 굴리면서 사람들이 진실을 모르기 바랬던 것처럼, 김대중체제는 1당독재 중심으로 계속 쳇바퀴 굴린다. 이재명 정부는 노무현 때와 문재인때와 같은 조건이 아니다. 같다는 조건으로 모든 것을 쳇바퀴 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