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대중의 대중참여경제학은 김대중의 카드대란으로 노무현 정권을 출범시키는 유동성확장을 이루었다. 하층민 속에 김대중은 절대자였다. 그래서 김대중만 믿고 무책임한 대출을 이루었다. 그리고, 하층민은 자기 스스로 책임 못 졌고, 그 하층민의 부채는 고스란히 김대중정부의 하반기 경제 유동성에 소모가 됐다.
노무현 정부의 국토균형발전은 ‘국민멍청화’를 본격적으로 시도했다. 동학종교의 농민공동체 집단공동체 심리를 부동산 시장에 주입하고, 그리고 계속 그 논리를 반복했다. 어마어마한 가계부채를 지고 부동산을 매입하고, 공급측에서는 10배-20배 대출을 지는 프로젝트 파이낸싱의 대출로 부동산을 공급했다.
문재인의 평화경제는 ‘국민 멍청화’를 더욱 급진적으로, 한국 국민이 최대치로 멍청화를 이루어서 부채 지고 투자하게 되면, 북한 김정은 영토에 건설을 지어주는 자본이득이 나온다는 전제로 깔고 있다.
이재명 정부의 보유세 강화도 ‘국민 멍청화’ 경제의 상징적인 것을 이룬다. “구윤철 "보유세 강화는 '응능부담'…고가주택 한 채도 봐야"”(연합뉴스, 2025-10-19 12:00) 동학농민 신앙으로 ‘전봉준’ 역할의 노무현 문재인을 믿고 부동산 시장에 뛰어든 사람들은, 자신의 생명과 같은 것을 정치지도자만 믿고 몰빵했다.
구윤철씨는 정말 고가 주택 소유자들이 부동산을 팔길 바랄까? 전혀 그렇지 않다. 고가 주택소유자들이 부동산을 팔면, 재벌들이 소유하는 부동산 땅값이 폭망하고, 재벌들의 대차대조표 붕괴로 재벌경제 붕괴로 이어진다. 구윤철씨의 생각은, 전라도 원불교(사탄교)인들의 소망대로, 강남 고가 주택 소유자가 ‘국힘’계보 지지자가 많으니, 원래 중국식 농촌마을은 권력을 쥔 자가 상대씨족 뜯어먹었다. 이러한 히틀러 파시즘도 ‘형님’할 만한 엽기적 ‘파시스트’ 원리를 경제에 적용했다. 결국, 원불교, 증산교 등 호남 동학 귀족을 뺀 나머지 모두에 공평하게 뜯어먹는, 전라도 종족주의가 중앙에 있는 중국식 코뮤니즘 문제로 소환되는 것이다. 영국 노동당 유튜버 리처드 머피도 영국 노동당원도 런던에 아파트 소유 하는 것에 세금을 이야기 안한다. 헨리조지의 [진보와 빈곤]은 임대료를 수반하는 토지에 대하여, 형평성 문제로 세금을 부과하게 한다. 즉, 지역 정치인에 거대한 정치자금을 대주는 것으로 추정되는, 한국의 거대한 건물주들이 진보적 사고에서는 고율의 세금을 받아야 할 대상이다. 임대료를 유발하지 않는 토지가 이런 식의 세금 대상은 아니다.
결국, 문제는 김대중 대중참여경제학은 ‘민주당의 경제학’이면서 ‘천도교 경제학’으로 논문이 기재한다. 그런데, 현실의 지배층은 원불교인이다. 천도교와 원불교는 연결된다. 이 종교심리가 대중사회에서 어떻게 나타나는가 진상규명, 진실규명 이전에는 한국사회는 경제 개혁 자체가 안될 것이다.
프랑스는 왜 경제가 개혁이 안될까? 국민이 정부의 정책에 대해서, 강도 높은 ‘멍청화’레벨에 달했다. 원불교(사탄교)에 깔린 중국식 코뮤니즘이 있다면, 유럽에도 유럽문명 본래의 코뮤니즘이 있다. 정치인에 영웅을 바라며, 선을 넘는 ‘의타주의’는 이미 1930년대 히틀러에서 보았다. 정치인은 국민이 똑똑해지는게 무섭다. 국민이 멍청해져야, 뭘 하든 책임추궁 안당한다.
프랑스도 한국처럼 뻑하면 정부붕괴가 반복돼 왔다. 프랑스와 한국의 차이는 민주당 집권 때는 엽기적 일당독재로 정부 붕괴까지는 벌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프랑스가 김대중경제학을 받았다면, 프랑스도 한국의 정치 비슷할 것이다.
광주일고 조선일보가 알고 있는 경제학 자체가 틀렸다.
윤석열 정부가 보였던 방식으로 동학종교 영남파의 행각으로 하는 행위는, 호남이 어기면 그만이다. 동학종교는 자신에 연결된 씨족마을의 공동체 심리를 사용한다. 영남과 호남은 4천만이 다 알 듯이 씨족심리가 다르다.
김대중 대중참여경제학은 박현채와 류종일교수(현재 이재명 정부 참여)의 합작이요, 박현채 논리의 뿌리는 박헌영의 ‘8월 테제’(현정세와 우리의 임무)로 본다. 결국, 모든 논리의 뿌리는 ‘민족종교’는 공산주의를 해도 공산주의가 아니다. 원불교와 증산교가 하는 중국식 농촌마을 심리는 공산주의가 아니며, 민주정의당의 반공교육이 매도했다. 이게, 김대중 민주당의 지난 30년의 바탕 심리다. 그러나, 결국 동족상잔 비극 때보다는 소프트 해졌지만, 결론은 하나. 자신들의 이익을 위하여 반대측에 약탈적 과세를 한다로 이어진다.
유신시대에 ‘국가주의’ 1인지도자 집중은 국정교육이다.
김대중체제 지난 30년은 압도적으로 ‘원불교’(사탄교)와 증산교(이재명의 대순진리교도 이 계보다)의 알음알음 정치게시판 도배화다.
미국 민주당은 문익환 목사 중심으로 김대중-김영삼 연합 때 반 기독교 논리로 현재까지 알고 있다. 미국 민주당 및 유럽 사민주의자 책은 꼭 긴축을 수반하는 미국 보수경제학으로 갈 이유가 없다면서, 트럼프 지지층 보수기독교만 어깃장 놓으면 되는 줄 안다.
결코, 미국 민주당은 한국에 히틀러가 형님 할정도의 고강도 원불교(사탄교)파시즘 발 반기독교인지를 몰랐을 것이다. 세계화는 이렇게 파산했다. 한자문명은 영어권 로마문명에서 로마귀족만 아는 로마문자의 암호와 비슷하다. 귀족이 작심하고 자국민을 속이고, 그 확장으로 세계를 속인 것이다.
역시, 보수진영에서 문제는 똑같다.
미국 민주당이 진보기독교 동반자로 알지만, 실제의 한국에서 미국 민주당이 후원한 이들은, ‘중국식 안티기독교’인데 서구문명 포장술을 하는 것이다. 영어권 유튜브 보면 실감한다. 서구의 보수진보 싸움은 기독교색깔 차이다. 한국의 보수/진보 싸움은 씨족문화 기준이다. 너무나도 투명하게 증명된다. 그런데, 일반인들은 진실을 밝히는 힘이 모자란게 아니라, 그에 기반한 후폭풍을 감당할 자신이 없다. 국제 룰로는 당연히, 영어권 진보세력의 <한국 손절>이 요구된다. 니가 그 빈공간을 대체할 꺼냐?
트럼프는 아마도 집권 기간 내내 ‘관세’를 이야기할 거 같다. 이는 한마디로 각 나라에서 자국은 자국책임을 논하면서, <국민 멍청화 토대로 돌아가는 관료들-세계화체제 관료들>이 퇴장할 때까지 하는 시도일 것이다.
보수진영은 ‘자유민주주의’는 오직 민주화체제의 탄핵파 연결 분파에 의해서 이루어졌다는 식의 조선왕조 특정 붕당 분파주의만 강조되고, 이성적 원리의 법치주의 문제등 총체적 국가공적 지식은 전달되지 않았다. 동학교리로 향아설위로, 종족적 자아 안에 모든게 있다는 정신나간 관점의 생활화 때문이다.
지난 40년 가까이 영남 보수의 행위에 대한 진실규명만 이루어졌다.
동학종교심리 진실위원회가 벌어져야 한다. 실제로 동학인 아닌 이들에게 어떻게 나타나나? 원불교 증산교 호남 동학 본부가 원격조종하며 호남권력 하는데 있어서, 당연히 원불교 증산교 종교 본부의 권력이데올로기가 무엇이냐 문제와 이어진다. 당연히 안한다. 안해서 빚어지는 구조 모순은 구윤철식 증세로 이어진다. 자국은 자국책임하는 트럼프 관세는 반미로 대꾸한다.
모든 문제는 호남동학의 종교심리 자체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