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민주당’→‘미국 민주당’→‘한국 역수입’ 삼각 복음 및 자유민주주의 사기극의 논리구조 – 심포지움이나 진실위원회 열기만 하면 그 자체로 다 드러날 텐데.
 

 
①. 모든 논리의 기원은 1980년대 후반의 민중신학에 있다.
 
②. 그 때 민중신학 주류논자들은 진보 예수님 진영의 삼위일체에 극도로 무관심하고, 천도교나 원불교등의 ‘종족=대동’이 그것과 같다고 설명했다.
 
(이때에 진보 예수님의 신앙을 가르치지도 않은 한국에, 미국 민주당은 진보의 예수님신앙이 있다고 착각을 범한 듯)
 
③. 사도바울 서신과 로마서 등의 접점을 강조하여 읽을 때, 기독교신앙은 개인의 신앙체험이 강조되게 다가온다.
 
반면에, 이런 유형의 신앙노선이 배제한 성경본문. 사도행전과 야고보서를 중심으로 성경전체를 조망하면, 전혀 다른 신앙의 본질이 다가온다. 고대공동체의 교회됨이 강조가 된다.
 
④. 다시 말해서, 진보 예수 신앙의 ‘교회됨’을 동학신앙의 ‘일원상진리’와 같다는 신앙의 엽기사기극을, ncck는 국민과 국제사회에 퍼뜨렸다.
 
동학의 민회가 교회이고
동학의 민회의 이전 형태인 유교 서원이 교회라는 엽기 논리로 간다.
 
⑤. 여기서, 이재명 대통령은 연일 포용적, 포용적 운운한다.
 
증산교계열 동학이 마치 진보예수 동방교회 삼위일체를 안고 있다는 듯한 착각을 부여한다.
⑥. 보수의 예수님은 ‘예수님’ 자리에 왕을 설정하고,
진보의 예수님은 ‘교회공동체’자리에 왕을 설정한다.
 
여기에, 동학신앙으로 일당독재 공산당을 했던 쪽에서 진보의 예수님과, ‘아이유=신봉선’보단 더 닮았다. 이런 논리가 가능하다.
 
⑦. 전혀 다른 두 실체가 같다는 논리를 하니까 이런 결과가 가능하다.
 
윤석열씨 탄핵을 바라보는 한국인의 시점 = 모택동 문화혁명 공산당 반동숙청.
윤석열씨 탄핵을 바라보는 미국인 시점 = 민주주의의 구현으로 미국백인보수가 못 구현한 것의 완전한 실천.
 
⑧. 입증은 너무도 투명한 실증증거가 많다. 이를 혼자 독백함을 넘어서서, 대중에 모두 알게 하는데에는 ‘피플 파워’가 필요하다. 아니면 독백이다. (개인적으로, 모스탄 대사의 활동이 큰 성과가 없지 싶다. 권력이 착해서 ‘진리’를 내놓으면 ‘아이고 무서워라’... 절대 안한다. 보수세력이 너무 노장화돼서, 무속신앙 중에 신화를 믿는 착각이다)
 
⑨. 결국, ncck발 민주주의 사기극이자 복음사기극의 내용은 너무 투명하다. 이를 보수기독교가 증명하기는커녕, 투항하자! 이 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