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촛불(친북친중좌파)의 이념인 “민중신학(동학신앙에 교횟말 씌운)” 때문에 초대형 경제위기가 올 수 밖에 없는 이유
 

 
【한국 사회의 문제는 친중세력 득세의 문제】→【촛불세력의 문제】→ 【촛불 두목 원불교 백낙청의 문제】→【문익환 목사와 민중신학의 문제】로 이어진다. 한국의 보수 복음주의 기독교는 한국교회와 한국에 애정이 있는 미국 남부 성향 기독교를 의식하여 ‘신학차이’로 그들을 신학적 급진, 혹은 자유주의 신앙으로 지적했다. (反WCC 성향 보수교회의 민중신학 비판은 대개 이런 논조로 쓰여졌다.)
 
《미국은 기독교 문화와 가치 위에 세워진 나라인데, 대한민국도 같다고 봅니다. 100년 전만 해도 기독교인 인구는 2%도 되지 않았지만, 1919년 독립선언문에 서명한 주요 인사 중 30명 이상(절반 이상–편집자 주)이 기독교인이었습니다. 대한민국 건국의 아버지들도 대부분 예수 믿는 크리스천들이었다고 들었습니다.》(조평세, 「커크가 한국에 말했다 "급진 좌파의 민주주의는 결국 독재"」, [월간조선], 『조선일보』, 2025.10.8.
 
찰리커크도 한국현대사를 잘 모르지만, 찰리커크의 발언을 해석한 조평세씨도 못지 않게 잘 모른다. 찰리 커크가 한국현대사에 대해서 잘 모르는 것은, 찰리커크가 온 우주적 지혜자일 수도 없고, 그럴 이유도 없다는 점에서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 오히려, 조평세씨가 문제라면 문제다.
 
진지하게 보아야 할 부분은 찰리커크의 발언에서 한국을 다룬 묘사 부분이 아니라(어차피, 예수님 계신 천국에 가 있는 찰리커크도 한국학은 한국인의 몫이라고 인정할 것), 미국의 시점에서 한국을 어떻게 바라보느냐 문제다. 진지하게 미국 공화당 주류의 메신저 역할을 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찰리커크의 시각에서 한국의 성장은 찰리커크의 선배 기독교세대 속에 역사하시는 성령 하나님만 바라보고, 미국 지도자들이 꾹 참고 지원한 문제라 바라보는 것이다. 일베정게의 ‘알타이 21’이 고대중국경전 논리로 미국에 들이박으면 미국이 쉽게 등돌리고 토라질 것이라는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 세계관 기대와는 상당히 다르게 흘러 갈 것이라 예상된다.
 
3.1운동 당시에 한국기독교 교세는 20-30만 동학의 교세는 300만이다. 그리고, 3·1운동 대표는 기독교와 천도교가 반 반이다.(불교 1인) 현실로서 교회사는 이 당시에 동학의 압도적 우위였다. 문재앙 때 3.1운동 100주년 행사때처럼 ‘동학의 압도적 교세’는 조선공산당으로 이어졌다. 이러한 교세 차이는 4.19 직후까지 이어졌다. 그리고, 민족복음화운동 때 대대적으로 동학 인사들이 개종하여 개신교에 들어왔다가, <김대중 김영삼과 함께> 도로 옛날로 돌아갈래, 이게 지금 사태의 본질이다.
 
조평세씨는 민정당 때 이승만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역사교육을 받았던 세대가 아니다. (95년에 13살이었다는 기사를 참고로 할 때) 그때 이현희교수는 모든 독립운동가가 이승만 하수인 쯤으로 설명하고, 임시정부는 이승만이 장악한 기구처럼 설명했다. 반대측인 민중신학계보와 원불교 백낙청 계보의 논문을 추적해보면, 일제 시대에 독립운동가중에서 이승만 세력이 정말 적었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다. 논문을 보면, 공산파 이동휘 선생까지를 포함해도, 임시정부 내부에서 이승만파는 많지 않았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이승만의 평생의 정적인 친북친중좌파의 아버지 단재 신채호 선생을 따르는 측의 논문이 모두 사실을 다루었다고 본다.
 
①. 한국 사회의 항일운동의 거의 대부분은 전라도 양반가문들이 중국 속국 상태를 이상향으로 바라보는 상태를 전제로 한 항일이었다.
②. 기독교인 이승만은 중국 속국 상태가 국민이 지켜야 할 이상적이고 고정된 토대가 아니라, 부셔야할 惡의 질곡으로 본다.
③. 이러한 생각 차이는 해방공간의 정치승자가 이승만이 되는데, 절대적 기여를 했다.
④. 북침론자 부르스 커밍스와 자국에 엿먹임으로 감정적 카타르시스를 강조하는 미국 민주당 좌파의 경우는, 항일운동 다수파의 의사에 반하여 미국 및 자유진영을 한국의 미래로 설정한 이승만의 뜻을 미국이 지원한 것을 불의하다고 본다. → 이런 시각은 중국문명 종족종교가 로마문명의 기독교 아닌 무신론 인본주의만큼은 해준다는 가치관으로 ‘정신나간 분석’을 전제로 한다.
 
김대중 민주당 지지층은 대한민국을 후원한 미국이 중국경전에서 고대 중국 패권국의 붕괴를 할 것이란 정신나간 관점을 전제로 본다. --원불교(사탄교) 백낙청의 분단체제론에 깔린 세계 체제 인식.
 
김대중체제의 문제를 여실히 보여준 것이 이 부분일 것이다.
 
“광주일고 조선일보”자체도 트럼프 공화당을 전라도 유교로 오랑캐 취급한다. 그리고, 그 잣대를 보인 입장으로 또 미국에는 한미동맹 운운한다.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정신나간 칼럼의 대부분도 이런 전제다.
 
조갑제씨의 영남 내부의 전라도 종족주의 유교 논리로 파악한 트럼프에 비판적인 표현이, 미국 진보좌파의 공동체 중심의 진보기독교 원리와 같다는 관점이 깔려 있다.
 
이 원인에 대해서는 너무 검색 조금만 하면 그 뿌리를 쉽게 찾는다. 민중신학 계보의 에큐메니칼 관련 인터넷 신문을 보면, 이게 기독교 맞나? 싶을 정도로, 전라도 종족종교의 ‘미치광이 수준’의 정주행 간다.
 
김대중체제는 ‘K-시스템’을 주장하며 전라도 종족종교가 진보적 사유라고 뻥을 친다. 냉정한 말로, 찰리커크나 미국공화당 인사는 한국측에서 주는 정보만 이해한다. 그들의 관점은 모두 자국에서 미국 민주당이 ‘모든 것이 다 올라 못살겠어요’ 하는 투정을 막고, 자국을 안정시키는데 관심이 있을 것이다.
 
사쿠라 조갑제기자는 니케아 신조 공동체 취향으로 성경분석을 한 적이 없다. 동시에, 전라도 사람이라서 일제 강점기 소련마을 관련으로 중국을 미화하고 반대하지 말라는 것인데, ‘혐중’운운할 때 진보기독교 PC논리를 연상시킨다. 진보기독교는 명분적 허상(거짓말. 즉 사기 기망)이었다.
 
(1) 87년 사회변화는 ‘기독교민주화운동’의 승리라고 평가된다. 그러나, 실제는 개신교 및 가톨릭조직을 원격조종한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교단의 승리였다.
 
(2) 국민의 합의는 ‘민주화=자유민주’다. 그러나, 현실의 승자는 ‘민주화=민족해방’(공산마을 종족주의)다.
 
(3) 87년 이후에 진보기독교를 많이 포함한 것으로 논해지나, 현실은 전라도 종족주의 미치광이 수준의 정주행이고, 진보기독교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었다.
 
동학교단 내부로서 함석헌 선생은 동학의 진리를 유교 불교 도교 기독교로 바꾸어 쓰는 것을 구현하고 종교다원주의라 논했다. 김대중은 이를 정치에 확산시켰다.
 
그래서, 민중신학세력은 국민과 국제세력에 대하여,
 
실제는 전라도 종족주의 정주행하면서
가짜(명분적 허구)로 미국 민주당 성향의 진보주의 확산이라고 장기간 사기 기망을 해왔다.
 
미국측은 지금 이러한 부분을 느낄 것이다.
 
유신체제에서 경상도 왕권제 유교에 대하여, 그게 자유민주주의니? 하고 하는 것과 다르면서 본질은 비슷한 부분이다.
 
김대중체제에서 가장 많이 쓰인 말이 ‘중도 중용 조화 균형 상생 화해 평화’다. 한마디로 전라도 노론의 신화요 호남향우회 내면만 챙기고, 그 외부인 미국과 한미동맹파를 소외시킨다.
 
미국의 국익 및 자유진영 세계 체제의 와해 문제 뿐만 아니라, 한국 내부에서도 호남씨족에 자의적이익과 나머지에 자의적 손해라는 문제를 계속 국민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끌고간다.
 
촛불진영 두목인 원불교 백낙청의 국제관계는 세계 각국이 고대중국부족국가 시스템으로, 진보의 예수신앙 국가가 미국과 틀어져야 맞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모든 국가가 다 경제가 뿌러지고 있으니, 미국이 덜 뿌러졌다는 의미로 미국의 달러가치가 오히려 올라가고 있는 것이다.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정상적인 이에 대한 해법은 이러하다.
 
‘사기’를 주장하여 ‘취소권’을 행사하고, 그동안 이익행사자에 부당이득 및 불법원인급여를 주장한다.
 
그러나, 전라도 종족종교의 정주행일 뿐, 진보 기독교자체가 아닌 것을 계속 덮어 버리고 간다. 이러한 논의 자체를 배제한다. 국제사회에 허위의 가짜 국가이미지로 낸 이익에서, 국제사회의 허구이자 허위 이미지를 안고 간다.
 
전라도 사람이 노론의 신화에서 탕평 대동을 느끼고, 이를 동북아 질서로 세계체제로 확산하는게 긍정적으로 보이지만, 미국인 및 전라도 사람 아닌 영역에서는 ‘우리를 노예로 아는가?’ 하는 분노를 하게 된다. 러트닉장관이 한국이 미국을 모욕하는 것으로 본다는 것은 이런 시점이다.
 
한길 사람은 속은 몰라도 열길 물속은 안다,는 말은 확실히 어느 정도 틀렸고, 한길 사람 속은 신뢰도 55-60%까지는 분석이 된다. 그리고, 그 분석의 수치가 늘어나서 분석 시간이 길어질수록 정확도는 90% 이상까지도 가능할 것이다.
 
진짜 한국의 문제는 이것이다.
 
【터져, 터져, 속터져 지배층이 있다】
 
이들에 대하여 유신체제 국가긴급권 배제하고, 군사정권 혁명정부 배제하고 오직 사법심판 버전으로 교체가 가능하나?
 
돌아가는 꼬락써니 보면 어려워보인다. 전두환 때 민중신학 잡지에 유명한 논리가 나왔다. 현실의 민주당 검찰개혁과 연결된다.
 
서양법 맥락에서 유죄가 중국 문명 맥락에서는 무죄가 많다.
 
미국 공화당 기준으로 ‘암 걸릴 지경’의 한국엘리트가 있다. 전라도 종족종교를 하면서 이를 미국 진보와 같다는 구라를 친다. 이 글을 적게 된 계기는 찰리커크 기사와 함께 EU가 한국에 철강관세 50%를 때린다는 것을 보며 알 수 있다.
 
세계는 부채로 발전해왔고, 이제 부채가 터질 것인데, 이젠 과잉생산 설비를 어디부터 줄이느냐 문제와 연결돼 있다. EU가 단독으로 한국에 철강 관세 50% 할 가능성은 제로라고 본다. 이재명 민주당이 미국정부에 들이박은 문제가 그렇게 퍼지는 것이다.
 
유신체제의 지배층 교체에 상응하는 김대중체제의 지배층 교체를 미국과 자유진영은 원할 것이다. 한국과 절연이 아니라, 자유진영을 얄팍한 논리로 갖고 놀려는 이들을 끌어내리는 방향으로 갈 것이다.
 
유신체제 청산은
① 경상도식 씨족논리 무효 ② 국정교육 철폐 ③국가배보상 및 진실위원회로 나타났다(징하고 징하게 그이후로 뻑하면 진실위원회)
 
김대중체제 청산은 이렇게 나타날 것이다.
①전라도식 씨족 논리 무효 ② 다양한 기념사업 민영화, 국어국문학과 폐과. ③ 부당이득, 불법원인급여 ④ 동학귀족 통일부연관 국헌문란 진실위원회.
 
전라도 종족주의가 자유진영의 진보적 논리라고 뻥치는 귀족연합을 끌어내리고, 대안으로서 기독교를 논함은 자유진영의 정치인이 생각하는 기독교를 말하지, 민족복음화운동 당시에 기성세대이고 현재 노인세대가 생각하는 것을 말하는게 아니다.
 
서구에서 개신교인은 신앙 밖 세속에서도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영역에서 퍼졌다. 한국의 보수기독교인은 모든 형태의 인문학, 경제학, 철학, 법학, 사회학과 담을 쌓는 사람을 기독교인으로 보아왔다.
 
한국에서 윤석열씨 재판에 전라도 종족종교 정주행과, 사법질서에 조선시대급의 종족주의 연합으로 나타나는 것에서, 이 극복도 간단하다. 군사정권 혁명 정부 사법재판 없이, 국가긴급권 없이, 기존의 기득권자들을 끌어내리는 유일한 방법은,..... 그들의 머릿속에서는 관세 고율화일 뿐이라고 본다.
 
자유진영 타국가의 호의를 무제한 바라고, 동학 노인들의 다음세대들의 무조건 침묵을 바라는 논리로 언제까지 가려하나? 하나님과 계약이 끊어진 공동체는 징벌을 받고, 다시 신뢰회복을 위한 노력의 길이 성경논리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