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베 정게는 ‘동학’에 미친 노인들이 어떻게 ‘서학 우위’(근대화)에서 잘나가던 ‘보수우파진영’을 폭망시키나의 보고서에 가깝다.
박근혜 탄핵, 윤석열 탄핵은 김영삼의 ‘역사바로세우기’의 참 의미를 되새겨준다. 김대중 및 민주당 지지자들은 법리에 의한 재판이 아니라, 매스미디어를 가득 메운 문화에 의해서 정치재판이자 정적 사냥을 당했다고 한다.
박근혜 탄핵도 법리 재판이 아니다. 정적 사냥이다. 그리고, 보수우파 유권자의 지지자의 의사와 다르고, 대통령실 변호인단 의중과 다르게 ‘법리 재판’ 아니라 ‘정적사냥’이 될 것이다. 전라도 김대중지지자들에게는 너무 유신시대의 복수극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이 자체가 황당무계하다. 유신시대 가해자들은 오히려 김대중 진영에 살살 기어 들어와서 꿀빨고 있기 쉽고(삼성전자의 좌파전향은 빙산의 일각), 오히려 이 영역에서 피해받는 이들은 전혀 상관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중국인보다 더 중국정신을 사랑하여 중국경전대로 살길 원하는 호남 동학파의 세계에서는 그렇지 않다.
윤석열 대통령 변호인단의 생각과 조선일보 종편 및 보수우파 유권자는 법리 재판이 되길 소망한다. 그러나, 헌법재판소 연구관 TF팀은 ‘정적 재판’인데 명분 만들기로 나타남을 보여준다. 어제, 종편에서 전라도 사투리(광주전남)이 드센 정치평론가는, 적법절차가 서양법 적법절차가 아니라 유교 제사에서 어떤 명분적인 것으로 설명하며, 정치재판의 의미로 간다.
원불교(사탄교) 백낙청 사단이 김영삼 정부 때부터 서울대학에 꽂혀서 대학 좌경화를 하더니, 김대중 노무현 정부 때에 완전히 바꿈을 성공했다. 그리고, 지금 추미애여사가 대학가에서 싹다 좌익으로 바뀐 현대사 문화를 전제로 윤석열이 정적이라고 낙인을 찍고, 일사분란하게 <전라도 광주전남 중화사상>기초로 ‘윤석열 오랑캐 정죄식’이 벌어지고 있다.
김영삼의 ‘역사 바로 세우기’는 유신시대 관변 한국사교육이 민주당 인사 정치적 정적재판의 뿌리라는 것이다. 그래서, 일제 강점기 공산파 교육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당시의 대다수 국민은 ‘칼국수’의(칼국수가 칼빈주의와 무슨 상관. 어쨌든 과거는 상관있닥 생각했다) 장로 김영삼을 생각했지만, 지나놓고 보면 공산파 꼭두각시 김영삼이었다.
윤석열 대통령은 계엄은 경상도 색깔 드러냄의 잘못은 있으나, 아무것도 망친 게 없기에 이것을 다 문제삼으면, 모든 정권에서 남아나는 정권이 없다고 본다. 그러나, 명백한 잘못이 있다.
사쿠라 조갑제 세력이 흐뭇하게, 너무나도 많이 자신이 당할 수 있는 정치적 정적재판의 위험으로서, 원불교(사탄교) 백낙청 문화를 깨지 않고, 박정희 이용사업-이승만 이용사업 및 사쿠라 조갑제 박정희 책장사로 나아갔다.
이유를 잘 알고 있다.
일베노인(자유통일당 노인)뿐만 아니라, 대통령실 참모와 관료들이 정치 사회과학(서양학문)이 아니라, 똥물에 튀겨죽을 똥학사상에 미치광이 레벨로 빠졌기 때문이다.
온 세상은 민족해방파(전라도 동학공산파)로 짜여졌다. 그러나, 대통령실과 일베노인은 중국경전의 부족국가의 삶을 통해서 부족신과 그 중심으로 궐기하면 되는 줄 안다.
제일 안타깝고 미치고 환장하는 영역이 ‘영화 건국전쟁’이란 정확한 미치광이 레벨의 똥볼이다. <내란죄 프레임>은 국가가 민족해방파의 체제를 무너뜨리려 했다는 의미를 함축한다. 헌법의 국가 마인드가 없다. 영화 [건국전쟁]은 헌법의 국가관을 세울 수 있을 때에, 자유당 기득권자 부족이 세운 고대 신라같은 부족국가라는 어이 없고 황당무게하는 동학정신에 빠져서 헌법을 말아먹은 미치광이 급의 일이다. ‘가짜 전향’한 진중권은 영화 [건국전쟁]이 너무나도 자유당에서 민정당으로 흐르는 기득권자 색깔이라서 헌법에 어긋난다(보수에서 재미보지만, 마음의 선호는 민중혁명론)고 보지만, 필자는 온 세상에 문화헤게모니가 백낙청 껀데 이런 삽질하면 정권 전복 또 나온다는 두려움에서 반 헌법으로 통탄했다.
서양인문학 기준으로 정치적 자살골을 앞뒤 안가리고 하는 병신을 자처하는 일베노인(자유통일당 노인)은, 원불교 교리로 마르크스 레닌주의 혁명을 시도하는 원불교 백낙청 세력에 대하여, 그것을 틀어막지 않고 중국경전의 ‘춘추공양전’에서 나오는 고대중원의 중국인의 삶으로 이승만을 참된 임금으로 받들자는 어법을 한다. 이승만 기념사업회를 띄우는 오세훈도 속마음은 이승만 개새끼가 맞고, 박정희 동상을 띄우는 홍준표도 속마음은 박정희 개새끼가 맞다.
일베노인은 도대체 이해 자체를 못하는 것이 있다.
문화 헤게모니를 전라도 동학파에 완전히 넘겨준 경우,......
이승만 만세 하면 그게 이승만 엿먹어.
박정희 만세 하면 그게 박정희 엿먹어다.
유신시대에 영남 헤게모니 시대에 되돌아 생각해보자. 지금 전라도 동학공산파 조상숭배에 미친 누가 자기들 공산파 조상숭배 했나? 말이 안되는 짓을 하고 말이 안된다고 하면, ‘개독’이라고 하는 일베노인은 미친 놈들 아닌가?
1920년대 이탈리아 공산파 그람시 이론이 80년대 중반부터 대학가에 수입됐다. 그람시의 생각은 어찌하여 공산파는 번번히 패배하는가? 문화를 싹 넘겨주면, 그 지배틀에 갇힌 사람들은 그 다음에 공산파가 뭘 말해도 튕겨낸다는 것이다.
이렇게 말하면 ‘개독타령’할 일베노인(자유통일당)쓰레기들아. 그람시가 공산혁명가지 기독교인이냐?
김대중지지자들은 잘 안다. 민주당에서도 민정당 지지자보다 월등히 더 민정당 지지자 같았던 이철승이 있다. (지금은 민주당 보다 민주당 같은 경상도 사투리 쓰는 조갑제씨가, 이철승을 뛰어넘어서, 사쿠라의 새 역사를 쓰고 있다) 민주당 지지자 바닥까지 경상도중심주의로 채워진 상황에서, 지금같은 <호남동학공산파 찬양>하면 그대로 자살길이란 것을 잘 안다. 지금 공산파 색깔 말하는 사람들이 노골적으로 말하자, 유신시대에 얼마나 온건했나? (자기 속을 숨겼나?)
법리재판에서는 불가능한데,
당파가 국가인 사회에서는 윤석열은 비상계엄은 오랑캐 색깔을 드러냈다. 그들의 생각에서는 놔두면 위험하다. 반드시 그들은 솎아낼 것이다.
일베 노인(자유통일당)의 미치광이 레벨은 여기서 또 시작한다. 거듭 밝히지만, 기독교 세계관 자체가 아니다. 르네상스 인본주의냐, 샤머니즘 씨족신앙이냐 이 세계관의 차이다.
추미애 여사는 중국공산당 급 일당독재 당국가주의로 윤석열 오랑캐주의를 논한다. 민경욱씨는 이를 전혀 해석 못한다. 원불교(사탄교)인사들이 이미 당국가주의로 국민을 세뇌한 지오래다. 중국공산당이 유신시대 소련처럼 김일성에 하명하는 식으로, 남로당 후손에 하명했다는 생각은 공산좌파에 ‘백지’수준의 지식을 보인다는 고백일 수 있다.
자유통일당 노인은 ‘사쿠라 조갑제’의 ‘자유우파’라는 반 헌법 용어를 사랑한다.
대구 동학의 대구씨족신앙식 무속신앙 넣는게 자유주의라고 보며, 서구 자유진영에 깔린 서구로마의 다양성으로 여야 주체가 섞여 있는 세상이거나, 서구 자유진영의 교회법 논리로 여야 주체가 교회를 이루고 사는 세상임을 외면한다.
헌법을 수호안해도 대구 동학 종족주의 안에 서양 있잖아.
김영삼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의 자책골은 지난 30년간 단 한번도. 다 한번도, 단 한순간도 법치주의와 시장경제 및 한국현대사 바로세우기를 안했다.
대구 원불교(사탄교)귀족 기득권 수호를 뺀 나머지 전부의 문화주도권을 원불교(사탄교) 백낙청에 선물했다.
윤석열 탄핵 재판에서 변호인단 조차도, 조사쿠라 조갑제의 용어인 ‘자유우파’를 사랑한다. 지난 30년간 헌법을 수호하는 한국학을 조사쿠라 조갑제의 박정희 이용사업, 이승만 이용사업에 미쳐서, 아주 씨를 말렸다.
미국도 민주주의에 교육을 한다.
한국만 태어나면서 저절로 안다면서, 조갑제기자와 박세일교수가 외쳤다. 사기다. 자유민주주의 사기극이다. 대부분의 사기죄는 금전채권이 중심이다. 핵심 주체에 권력을 내놓으라는 의미로 ‘자유민주주의’를 사기를 친 것이다.
문제는 대구 동학종족주의의 엽기적 과대평가란 것이다.
아마도, 자유당 기득권자이자 군사독재 기득권자이며, 이승만 이용사업과 박정희 이용사업의 주체들은 조선후기에 호남 노론의 꼭두각시였을 가능성이 높고, 그 이용사업 없어도 이들을 보호해줄 가능성이 상당히 있어보인다. 문제는 그 다음이다.
박정희, 이승만만 채우면 뭐든게 다 된다. 이를 믿으면서, 아니라고 하면 ‘개독’타령하는 자유통일당 대구경북 노인들이 제 정신인가?
대구경북식의 중국경전 떼놈정신에 미치광이로 가야 보수정신이라는데, 일반국민 기준으로는 보수우파 호소인으로 보인다. 물론, 상대평가로 광주전남식 중국경전 해석보다는 상대주의로 그렇게 보이긴 한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이게 뭐냐?
이는 중국경전 중국인 논리다. 일베정게에서 ‘조선인’거리는 조총련 스럽거나 북한공산당 스러운 논리가 있다.
자유당기득권자는 중국놈 정신을 구사하며 귀족갑질을 하고, 모든 국민이 조선노비로 돌아가서 기쁘게 받아들인다는 착각을 하고 있다. 그럴턱이 있나? 지역주택조합사기극처럼 자유민주주의를 사기를 친 것이다.
모든 문제는 간단하다.
윤석열 탄핵,
박근혜 탄핵
부정선거 및 이와 연결되는
가계부채 발 부동산 공화국의 근본적 이유는,
바로 <박정희 이승만 이용사업>이라는 대구 동학정신이, ......
보수우파진영의 학문의 자유, 종교의 자유를 파괴했다.
유신시대는 국가주의였고
김대중체제는 전라도 다 퍼주고, 자유당 및 공화당 기득권자 귀족밥줄만 되면 된다고 보았다.
그러나, 현실은 다 망했다.
대구 경북 자유당 기득권자 붕당정신이 자유당기득권자를 살리면서, 온 우주가 중화민족식 대동이 돼서, 기독교쳐바르고 친중으로든 친미로든 자유당 기득권자만 살고 나머지는 다 망하는 계획이나,.... 일반국민이 떼놈경전 (중국경전)으로 생각을 하나?
그냥, 우리 일베노인(자유통일당)이 미쳐버려서, 자책골 30년이에요.
이미 헤게모니가 넘어가면, 박정희 이용사업 이승만 이용사업은 실제 정보 퍼짐은 없고, 지만원식 남로당 후손 자극사업일 뿐이다.
헤게모니를 깨야 한다. 이게 서양정치싸움 핵심이다. 그러나, 일베노인(자유통일당 미치광이 노인)은 서양정치싸움 아니라, 중국 놈 고대중국정신의 마인드로 간다. 그렇게 가면 유불선신앙은 일반국민을 농업노예로 전락시키는 이데올로기로 작동한다.
전라도식 정적재판의 힘은 오직 문화상부구조 전부에 친북친중파 장악에 있다.
윤석열 정권 3년간..... 이를 1도 제거안하고 이승만 이용사업, 박정희 이용사업을 만병통치약으로 여겼다.
고대중국놈 사상으로 가고, 이게 실질적으로 유효한 판단이라고 생각하며 보수진영에서 서양인문학의 발언권을 안 세우는 것도 문제다.
VON 김미영씨가 탄핵재판이 정적 재판이 아니라 법리재판으로 기각이 될 것인데, 윤석열 대통령을 죽인다는 ‘조선시대 사극’을 쓰는 것도 웃기는데, 박정희 시대와 맞추어서 합리적 의심이라는 인터넷 트위터리안은 대박 웃긴다.
이 문제는 보수우파진영에서 조갑제 기자의 박정희 전기 책장사 위해서, 보수진영에 공인된 현대사 문제를 씨를 말리고 도륙을 한 역풍의 문제다.
서양인문학 역사방법론으로 미치광이 개소리 레벨로 가는 것에서, 중화민족 중국경전의 똥물경전(동경대전)식 이해에서는 잘 느껴질 수가 없다. 얼마나 미치광이 자살골인가?
인구의 소수만이 스스로 생각한다.
다수는 대중매체에 낚인다.
대중매체를 완전히 노론 공산파에 안겼다. 대구 동학 노인들도 노론 언저리라는 것이 맞다. 대구동학도 조선시대 후기는 전라도 꼭두각시였다는 이야기다.
이렇게 과거로 가니까, 문화는 전라도로 완전히 쏠린다.
그 문화에 기초해서 정적 재판한다.
여기서, 조상숭배문명의 대구종족주의만 구사하면 저항인가?
미치광이가 바로 이런 것.
탄핵 반대 대학생은 자유통일당(일베)노인들과 분리해야 산다.
조기대선은 인용되도 준비하지 말아야 한다.
대구 동학은 원래 조선시대에 전라도 꼭두각시였다는 전제의 판단의 작동에서만, 조기대선이 의미가 있다.
조기대선 불참은 모든 지배공식에 전면 붕괴를 시도하겠다는 의지여야 한다.
권력에 진리가 있다. 정적재판을 주도하는 권력을 붕괴시키지 않으면 어렵다.
윤석열 탄핵재판을 주도하는 이들은
미국 민주당 및 세계교회협의회 후원에 있다.
국제여론전으로 이들의 생각을 바꾸면 된다.
물론, 한국투자자금의 철회를 유발할 수 있다. 유신시대 저항한 김대중지지자들이 유신체제에 기스나면 벌어질 경제적 일시 손해를 걱정했든가?
조기대선 생각하면, 좌측으로 기운 문화판에 저항도 안하고, 탄핵이 반복되는 구조악 문화도 안고가자는 이야기다. 홍준표나 오세훈이나, ..... 속마음 숨기고 보수에 위장취업한게 노골적이다. 한동훈은 서툰 연기자이고 홍준표나 오세훈은 고품격 연기자다. 보수를 이용해서 민주당 보다 더 민주당을 위하는 이들이 있는 한, 국민의 권리 보장은 장기적 침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