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우파는 『조선일보』, 『조갑제닷컴』, ‘국민의 힘’ 정당의 노비인가요?-

‘조선일보’는 거의 엽기적 수준으로 ‘우파’란 단어를 갖고 논다. 조선일보의 독점적 장난감이 ‘우파’란 단어다. 그래도 방법이 없다.
조갑제닷컴 조갑제 기자의 단골 장난감은 박정희, 이승만, 전두환이다. 조갑제기자가 이 표현을 쓰면서, 행간으로 민주당 유리하게 써도 보수우파는 방법이 없다.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경쟁자가 전부 뿌리가 뽑혔기 때문이다.
『조선일보』의 김대중체제의 복지 유지를 우클릭이라고 말하는 데서, ‘조선일보’의 자유민주 유권자를 친북친중좌파에 담그고 싶은 욕망이 보였다.(‘담그다’라는 용어는 헬쓰장에서 본 [이혼숙려캠프]의 황진주씨가 쓴 표현이다) 어차피, 논문체로 길게 쓰면 스크롤 압박을 느끼면 소통이 안된다. 책으로 쓰면 몇 사람만 읽고 만다.
요점만 간단히 밝히자.
필자는 70년생이다. 김영삼의 ‘역사 바로세우기’에서 유신체제 정치재판이 국정교육으로 퍼진 반공 문화 때문이라는 말을 이해할 수 없는 세대다. 필자가 현대사논문을 통해서 이해하려 해도, 그 시절에 팽이돌리고 딱지치며 살았던 입장이라 부족한 체험이 있었다. 그러나, 지금부터는 윤석열 탄핵 재판에서 충분히 현재를 통해서 과거를 볼 수 있게 됐다.
1) 내란죄는 <헌법의 국가>를 전제한다.
2) 48년 수립한 국가 기준으로는 내란일 수가 없다.
3) 그러나, 1983년 김대중 김영삼의 8.15 선언 발 ‘민주화=민족해방(소련마을 갑질)’의 경우는 그들 권력에 심각한 위협일 수 있다.
이게 재판으로 말이 안된다고 본다. 그러나, 김영삼 역사 바로세우기 이후에 원불교(사탄교) 백낙청 중심으로 바닥까지 민족해방주의로 세뇌가 됐다.
표현은 서양법 재판이다. 그러나, 실제는 모택동 문화혁명 홍위병 동원하는 정적 숙청 재판이다.
이게 왜 나타났을까?
지난 30년간 [조선일보]가 우파 문화를 독점하면서 사쿠라짓하고, 조갑제닷컴이 우파 문화를 독점하면서 사쿠라짓 해왔으니까 그러하다.
김대중 김영삼 연합의 ‘호남동학+전라도 꼭두각시 붕당’에 껄끄러우면 내란이 말이 되나? 반대 논거의 권리가 보장안된다. 원불교(사탄교)중심의 중국경전 中庸이해가, 서양법적인 정당성과 타당성을 대체하는 형국이다.
한마디로 말해서, 이혼숙려캠프 김찬호 윤희아씨 부부의 예로, 김찬호씨가 두집살림(불륜)하면서 완벽했다고 스스로 생각하면 미국인 정실부인 윤희아씨의 인권침해는 이런 논리에서는 없는 셈이 된다. 반대 논거를 듣는 속에서 인권이 존재한다. 그런게 없다. ‘원불교’(사탄교)는 자애롭다면서, 그 양쪽을 아우르는 우주 속에서 모든 인권이 치유된다는 엽기적 수준의 종교폭력이 문제다.
이렇게 좌파독재는 순수하게 민주당만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보수우파진영에 ‘사쿠라의식’으로 무장한 세력이 있어야, 민주당이 뭘해도 다 이기게 된다.
[윤석열 탄핵세력은 원불교 촛불마왕 백낙청 주축의 촛불세력이다.] → [이는 김대중 김영삼 시대의 문익환 목사 중심의 민족해방 통일전선 조직의 계승이다]→[김대중, 김영삼 8.15 선언인 ‘민주화=민족해방’에 얽힌다]→[광주민중항쟁 이후, 대한민국 망해라 하는 동학신앙과 얽힌 볼셰비키 혁명론과 연결된다]
1980년대 학생운동사의 용어는 레닌의 볼셰비키 혁명론이 주축이고, 학생운동분파는 소련공산혁명사 주축으로 표현이 나뉜다.
그 여파로 사회구성체론으로 민정당 대한민국이 망해라.
그 연장선에서 백낙청의 분단체제론.
그리고 그 확장형태로 김대중의 6.15, 노무현의 10.4, 문재인의 판문점 평양선언이 있다.
여기서, 김대중의 복지의 출발은
러시아 볼셰비키 혁명 때 레닌의 ‘빵 평화 토지’ 구호와 연결이 되면서, 멀리는 박헌영의 [현정세와 우리의 임무](8월 테제)에 연결된다.
서구의 복지는 미국 복음주의 기독교와 달리 공동체주의 기독교좌파로서 국민의 동의하에서 형성됐다. 복지는 국민의 집이라는 스웨덴 총리의 발언은 그 맥락이다.
반면에, 한국의 복지는 첫 시행부터 민족해방세력의 은밀한 몸통의 권력 보전을 위해서, 즉 중공식 당국가 일당독재 추진위원회의 권력 확장을 위해서 나타났다. 박헌영이의 [8월 테제]도 그 맥락에서 남로당 권력 확장을 위하여 대중들 줄세우는 목적이었다.
처음부터 ‘당 국가 권력체제’에 줄세우는 노비 문화로 만들어진 복지체제라서 지속가능성은 관심이 없었다.
당국가 권력체제에서 선물 보따리는 당에 충성자의 의미요, 그런 충성이 없는 이들에게는 징벌적 부담전가였다. 민주정의당 반공교육도 박헌영의 8월테제 이야기할 때 그 이야기가 나왔다. 그때는 아주 쉽게 조금 하니 재원이 바닥 났다고 한다. 그 다음부터 공산당은 빼앗았다. 공산당은 약탈한다. 빼앗는다. 민주정의당 반공캠페인의 상징적이었다.
그렇게 <지금이 나라를 팔 때이옵니까?> <지금이 나라를 팔 때 이옵니까?> 이런 발상으로 레닌의 빵 평화토지 공식에 입각한 선물 보따리는 늘었다. 20-30세대는 이 폰지사기식 구조로 끝까지 못간다고 확신한다.
조선일보는 이 복지구조를 지키는게 우파라고 우클릭을 이야기한다. 아주, 작심하고 보수우파를 친북친중좌파에 담그고 싶어한다.
필자가 일베에서 떠든 내용은 ‘이재명 이완용’ ‘문재인 이완용’의 짤로 나타났다. 일당독재 구조는 니들이 어쩔꺼냐? 조선 선비는 나라가 팔려도 어찌 못했다.
문제는 그렇다.
조선선비들은 sns 가 없었다. 한국인들은 미국 트럼프세력은 물론이고, 좌파세력이긴 하나 중공식 당국가주의 및 소련식 당국가주의에 반대하는 (오히려, 소련식 당국가주의 반대에는 트럼프보다 가열찬) 바이든/해리스 세력이란 서방자유진영 진보세력에게도, 이러한 한국의 우파는 담가 버릴 수 있다고 본다.
냉정한 말로, 윤석열 탄핵반대로 80%가 나오고, 윤석열 지지율이 90%가 나와도, 그들은 김대중 김영삼 연합의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 부족여합에 위협이 된다고 하면 탄핵을 선택할 수 있다. 탄핵을 말하면 부정탄다고 말하지 말라는 의도와는 다르게, 이미 그들의 원불교 백낙청 발 분단체제론에 적시된 당국가주의로 짜서, 보수 안에서도 오세훈-홍준표-한동훈 등 꼭두각시 연합을 구축했으니, 그들은 얼마든지 자의적이며 엽기적인 판결로 윤석열을 탄핵할 수 있다.
문제는 민주당도 보수유권자 밟아요, 광주일고 조선일보와 사쿠라 10단도 민주당 도우미에요. 이 상황에서 보수우파 유권자가 국제사회에 sns로 한국 지배세력을 왕따레벨로 못 담근다고 생각하나?
냉정한 말로, 버블이 터지지 않는 한에서 버블이 터져서 경제위기로 변화돼서, 한국에 투자한 자본이 채권자로 채무자 한국을 들이닥치기 전까지는 그들이 뭘 해도 다 이긴다. 그러나, 초대형 경제위기로 한국에 채권자 서방진영이 들이닥칠 때부터 전세는 다 바뀐다.
소련공산당은 볼셰비키 혁명 이후 3년의 내전을 겪고, 러시아 정통성 세력에 부담을 전가하는 경제발전을 추구한다. 당국가주의는 이런 길 밖에 없다. 김대중 지지자들은 유신체제에서 자기를 박해하는 국가에 애국할 수 없다고 했다. 그러면 광주일고 조선일보에 묻고 싶다. 가만히 있으면 소련공산당식 핍박이 다가올 텐데, 경제위기로 확 뒤집어져서, 가계부채로 만든 가짜 富가 사라지더라도 법치주의 회복 바라는게 이상한 심리라고 볼 수 있나?
군사독재도 反證을 거부했다.
권력을 차지한 귀족의 부족주의다. 지금도 반증을 거부한다.
조갑제닷컴 조갑제기자는 박정희 이승만 전두환에 대한 독단적 장난감 갖고 놀기를 하면서 한번도 반증받지 않는다. 경상도 내부의 전라도 꼭두각시 씨족집단의 우주중심론(중화사상)이 있다.
조갑제기자의 민주당 이익 지향적인 박정희, 이승만, 전두환 이용사업으로 보수우파 문화가 된 게 아니다.
기본적으로 글로벌 스탠다드 보수주의 우파는 종교개혁 정신과 근대계몽주의 정신 안에서 나타났다.
종교개혁 정신으로 하나님 앞에 고백이 곧 국가조직의 문제다.
국민은 아무도 전라도 동학공산파 노비를 동의한적 없고, 전라도 동학파에 꼭두각시 영남붕당의 노비를 선택한 적 없다.
윤석열 탄핵,
부정선거
이게 모두 보수우파의 인문학 학문의 자유왜곡, 또 2010년이후 한국교회에서 복음통일이란 미명하에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과 종교혼합하는 종교범죄로 종교의 자유 침해에서 나타났다.
일베노인은 서양법 이전의 무속신앙으로, 부패하면서 공산혁명 좋아하는 썩은 귀족의 노예씨족주의를 선호한다. 난세의 영웅 주장하면서, 자기 마음에 드는 사람들의 숫자만 늘어나면 흐뭇해 한다. 그러나, 윤석열 조차도 뿌러지는데, 이 일당독재에는 재간이 없다. 문제는 경제가 크게 뿌러지는 순간부터, 죽었던 서양법 법치주의가 살아난다.
일당독재 기준으로 보수우파 유권자를 친북친중좌파에 담가버리고, 그 댓가로 자기들끼리 경제발전 주면서 자기들 추종자에 개평을 나눠주는 의도는, 오래 지속될 수 없다. 피터 자이한은 2030년에 수출경제는 작동안한다고 했다. 채상욱 유튜버나 박종훈 기자 등 민주당 성향 경제유튜버도 3년을 본다.
불법탄핵으로 나타난다면, 경제적으로 크게 뿌러져야 정부 구조조정등이 나타날 것이다.
김대중체제를 서포트하는 도우미로 존재해야 하고, 그 서포트 자체를 무관심하면 북한공산당식 반동분자 정죄논리(전라도-평안도식 오랑캐몰이)가 나와야 한다는 어법이라면, ..... 경제위기가 제대로 터지는게 법치주의 회복에 지름길이라고 본다.
이혼숙려캠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종편의 심리 상담 보면 알지만 30-40 세대도 제정신이 없다. 왜냐하면, 작심하고 일당독재에 못 게기게 한다고 무속신앙으로 고의로 무질서한 상태를 유발한다. 당연히 출산을 안한다. 이혼도 풍년이다. 사회도덕은 없고 무질서가 극한인데, 관직 중심의 권력 구도만 신경쓴다.
뭘 말해도 니들이 어쩔 거야? 하지 말고, 경쟁 버전으로 검증이 돼야 맞다.
친윤 주장처럼 윤석열=고종임금 살리자는 대구경북 유교씨족주의와는 상당히 다른 의미로, 탄핵세력이 과거 볼셰비키 혁명과 연장선으로 동학신앙 해석했떤 측이며 이것을 놔둘 때, 보수우파 유권자가 일당독재에 핍박받는 상황 가는 상태라는 점으로 반대다.
오세훈이 뭐 미남이네 어떻네. 그게 무슨 상관인가? 어차피, 원불교 박지원이 조작하는 대선에 경쟁하는 척 정해진 구도에 참여해서, 선거 경제학으로서 얻어지는 뒷 경제 목적 아닌가? 경쟁하는 척 다 정해진 결과 가는 거 아닌가?
광주일고 조선일보와 사쿠라 조갑제기자만큼은 아니라도 일베노인에게도 원망스럽다.
유신체제의 국정교육으로 유교에 싸잡힌 이들이 밖을 못 본다.
씨족주의로 무당신앙에 빠진 이들은, 자아에 휘둘려 이성언어를 모른다. 원불교 동학신앙에 빠진 파시즘에 빠진다.
도대체, 국민소득 높고 전문가 길러놓고 자료도 많은데, 이게 뭔가?
광주일고 조선일보만 뻘 소리하는게 아니다.
종편에서 보수 보수 하는 사람들 전부 내용없는 텅빈말 애드립이다.
이토록 하나의 자유민주 영역의 문화를 짓밟고도 왜 자유민주 진영에서 이익을 얻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