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층이 미디어 없이, 문화는 조갑제책장사 빼고 절멸인데 견디겠나?

이런 생각임. 생각에서도 군사정권 왕 중심주의 이상으로 예측된 예상된 

뻔한 이야기패턴의 뻔한 반복. 

결국, <불신>의 누적임

찬성과 반대 넘어서, 마치 사이비 종교 들린 사람 바라보는 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