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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는 ‘원불교(사탄교)’ 눈치 보지 않고, 친북친중좌파의 아버지 신채호와 공산파 눈치 보지 말고, 반공주의로 마르크시즘 반대측면 영상 만들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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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에게 기본적인 반공전선은 진영론이 아닙니다.
 
법, 규칙, 규범 중심으로 수평적인 관계(목회서신의 교회의 세상적 구현)가 아니라, 제일 꼭대기는 백두혈통, 우상호의 민주유공자, 중국 태자당 등의 핵심이 독점하고, 아래는 소외된 영역을 배치하는 그 당국가주의(아시아적 봉건제)에 대한 반대가 핵심입니다.
 
문준경 전도사의 박해에 대해서, 옥성득 교수가 토착신을 강조하고 박해를 긍정했죠.
 
소련은 볼셰비키가 저 유대인 개새끼 죽어라! 하는 식이었는데, 한국은 소련마을 중화사상으로, 기독교인이 일본언저리 비슷하니까 ..... 고대중국 종족전쟁 마인드로 죽여라! 맥락이 전혀 다르죠.
 
꼭, 볼셰비키 혁명에 있어서 한국은 마르크스 레닌주의가 필요한게 아닙니다.
 
원불교(사탄교) 하나면 충분합니다. 그것을 백낙청 촛불세력이 보였습니다.
 
분명히 임시정부 공산파는 고대 노예제, 중세 봉건제, 등 한국의 고대 중세 끌어오고, 그거 이해 못하는 너는 친일 운운할 겁니다. 그런 자들에게 헌법 이전의 것을 소환하여 헌법을 무력화함은 국헌문란 아니냐?
 
사실, 볼셰비키 혁명 자체가 슬라브족의 동족상잔입니다.
 
탄핵정국은 원불교(사탄교)마인드로 그러한 것이고요.
 
조갑제기자가 우파, 좌파를 개념을 헷갈리게 틀었습니다.
 
우파는 그때나 지금이나 법 규칙 규범 합리성 사고관이 맞고요, 좌파는 러시아혁명 때는 공산당 중심. 그리고 60년대 이후는 ‘대중권력 중심’이 맞아요.
 
원불교(사탄교)는 당중심, 및 대중권력중심 둘 다 됩니다.
 
민정당 반공교재는 더 이상 유효성이 없습니다. 새로 추가되고 본질적으로 고쳐쓸 영역이 아주 많습니다.
 
해방공간에서 공산파 서술은 싹다 고쳐야 합니다. 민주당 측 주장을 전부 받아들여서, 동학사상이 공산혁명 악마가 되는 과정을 잘 그려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