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개입하면, 공산화를 막는데 뭘 할 수 있을까?
-조갑제 박세일(김진현)노선이후 반공자유민주 교육 중단 30여년 효과-
 
 


모든 원인은 심플하다.
 
1922-1945년 한반도는 소련의 영역이었다.
 
영남파는 이승만에 줄섰다.
호남파는 소련에 계속 있었다.
 
그리고 동족상잔 전쟁에 있었다.
 
영남파 일부(영남 내 호남도우미)가 호남파 독주에 국민몰래 측면 지원했다.
 
그래서, 호남파 더하기 영남파 배신자가 1당독재를 형성한다.
 
여기서, 정말 골때리는 것은 트럼프가 개입하면 뭔가 답이 있다고 믿는 층이다.
 
방법은 딱 하나이다.
 
1922-1945년 남북한이 소련 영역으로 하나가 됐던 때를 그리워하는 주도층이 완전히 물러나야 한다.
 
동시에, 자유민주주의 교육에 심각한 장애물인 한국의 코어 귀족들의 전면후퇴를 초래해야 한다.
 
뭐가 남나?
 
일베정게에서는 조선시대가 공산주의가 아니라는 것을 전제하여 공산주의가 아니라 조선시대로 돌아간다는 궤변이 있었다.
 
일베주류는 민정당 시대의 인문학지능에 머물고, 그 안에서 배우려 하지 않는다.
 
공산화(민중민주주의) 문제는 일베에서조차도 지성의 언어 외면에 있다.
 
1922-1945년에 소련파였던 이들이, 48년 건국했는데 국가계약 이전으로 되돌리려는 의도는 독일연방재판소 판례로 적확하게 내란죄다.
 
코어 귀족이 국민을 인질로 국민기본권 일제 강탈을 꿈꾸는 나라.
 
답은 하나 뿐임.
 
세계 대공황의 결론이 노무현 시대 버블 세븐 이전의 환율로 세계가 다 돌아간다고 본다. 그렇게 돌아가면, 중국의 기업잠식이 아니라, 서방진영에 기업이 대규모 매물로 나온다.
 
한국인도 워낙 거대한 귀족연합이라 꼼짝 못하는데, 그 귀족을 아래로 내리는 방법은 뭐만 있나?
 
결국, 세계 대공황으로 파급 효과가 세계를 휩쓸 때까지, 미국은 무조건 참을 것으로 보인다.
 
한국은 번영이 여기서 끝!! 이젠 후퇴! 왜? 지배계층이 도덕이 없어서.
 
이 사실의 인정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