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당 때 기득권자 종족주의》를 《반공 자유민주》라고 착각하는 영남 동학 노인들 때문에, ‘반공 자유민주’가 복원이 불가능하다
 

 
대구경북 동학노인(일베노인)이 알고 있는 반공 지식 쪼가리 전부가 싹 다 틀렸다고 인정해야만, 반공 자유민주 교육이 학원에서 복원 가능하다. 일제 강점기 공산운동 했던 그때 공산혁명가 후손들의 방해보다도, 본질적인 문제는 대구경북 동학노인(일베노인)이 사쿠라 조갑제기자 따라서 ‘완전히 개념상실’로 빠진 게 결정타다.
 
미국 우파가 제작하는 글로벌 반공방송 NTD코리아 및 기타 사이트가 제공하는 지식정보와, 사쿠라 조갑제 기자와 이에 영향받은 논객들의 내용은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아는 게 중요하다.
 
글로벌 반공방송의 초점은 냉정한 말로, 레이건 시대의 반공교재 패턴과 크게 달라진 게 없다.
 
① 자유민주진영은 부르주아 계급이 주도한다. 교회법에서는 제사장 그룹이며, 시장에서는 무역주도자다.
② 이방기독교 지대로서 독일 사민당계열과 연결된 마르크스주의 계보는, 자유진영 주도 행사에 심각한 위협이다.
③. 마르크스 사상의 확대로서 레닌 스탈린주의, 모택동주의는 자유민주진영 전체를 붕괴할 수 있다.
 
특히, 반공방송에서 핵심은 레닌의 볼셰비키 혁명 당시의 유대인 학살. 그리고, 볼셰비키 혁명사상을 중국경전으로 번안한 모택동주의의 문화혁명 때 민중학살을 강조한다. 레닌은 꼬진 소련 농민 시각에서 이성의 독점자이고, 모택동은 문맹 농민들 사이에서 眞人 至人으로서 정도령 연장선으로 읽혀진다. 어떻게 보더라도, 결국은 레닌과 모택동 모델은 ‘아시아 임금’문제다.
 
간단하게 말해서, 글로벌 반공방송의 핵심은 심플하게 이런 이분법이다.
 
<법, 규칙, 규범을 수호하는 시민계급> 對 <아시아 농민사상으로 자유진영 질서를 위협하는 전체주의 국가—여기서 독일사민당언어를 썼던 소련 공산당, 그리고 중국경전을 사용하는 중국공산당>으로 나뉜다.
 
그러나, 사쿠라 계열의 神! 조갑제기자를 구글에서 검색하면 나오는 정보는 그 첫 시작부터 왜곡으로 시작한다.
 
<자유민주주의 전사> 대 <계급주의 전위>다.
 
조갑제기자의 보수논객 30년은 알고 그랬다면 반공주의를 망치려 작정한 사기극이고, 모르고 그랬다고 해도 문제가 발생한 수준이다.
 
차라리, 이를 객관적으로 보완하는 사실적시가 더 나을 지경이다.
 
① 일제 강점기는 조선공산당운동으로 이들은 한 집단이었다.
② 김일성에 탄압받고 자유당진영에서 속해서 남로당을 강력히 섬멸하는 폭력을 행사했다.
③. 그리고, 90년대 이후에 양진영은 겉으로만 싸우는 척, 이면에서는 한통속을 빈발하게 유지한다.
 
동학신앙은 자유당에 속한 영남 버전이든, 남로당 인민공화국에 줄서서 남로당 빨치산 투쟁한 호남 버전이든,....
 
어떤 방식, 어떤 논리의 동학신앙이라도, 결국은 레닌 볼셰비키 혁명 당시에 나타난 동족상잔의 비극을 중국경전 종족전쟁 식으로 구사할 수 밖에 없다.
 
군사정권에서는 영남의 폭력은 없다고 보았다. 그러나, 김대중지지자들은 있다고 보았다.
 
군사정권 반공교재는 남로당 인공세력의 폭력이 너무 많다고 주장했다. 김대중 지배체제는 그게 없다고 주장했다. 딱, 군사정권에서 영남의 폭력이 없다는 주관적 자의성일 뿐이다.
 
한국사회에서 동학 귀족층의 욕망은 이러하다.
 
영남은 親美줄로 하자. 법앞의 평등, 법규범, 그런 이야기하지 마라. 호남은 親中줄로 하자. 친소련 친중 마을은 원래 서양문화 모르는거 알지?
 
양쪽 동학진영 아무도 법, 규칙, 규범을 준수안하면서, 양진영은 어느쪽에서도 손해 안보는 유지를 하려한다.
 
사쿠라 조갑제 기자 보수논객 30년 역사에서 지속적으로 ‘도덕’은 비하됐다. 후천개벽 신앙으로 중국식 농민신앙으로 법 규범을 ‘질곡’으로 여기는 분들은, 도덕 이야기만 나오면 손사래를 친다.
 
JTBC 사주의 이념을 동의하지 않는다. 그러나, 정치교양을 안하는 예능은 자주 보게 된다. 『이혼숙려캠프』의 바닥부부를 보면, 말단 가정까지 도덕문화가 완전 붕괴된 것을 본다. 사쿠라 조갑제기자에게서 완전히 지워진 군사정권의 서울의 일상성은 사실 지금과 정반대의 문제였다. 물론, 군사정권 때의 유교 권위주의가 서양법인양 논의한 점까지는 동의할 수 없다. 과연, 지금의 무교 논리가 대방출된 공간에서 말단의 도덕파괴는 정상인가?
 
사실, 군사정권 때에 지금보다 훨씬 나은 법치가 있었던 결정적인 근거는 ‘지식인’의 존재양상이 지금과 완전히 달랐기 때문이다. 지식인은 자신이 믿는 신앙의 사제다. 모든 지식은 자신의 신앙에 따라서 좌우된다. 나는 안 지킬께, 너만 지켜라. 이게 말이 안된다. 동시에, 교환가치로 얼마짜리 지식. 그리고 생활은 딴 판 이것도 말이 안된다.
 
말단까지 가정이 붕괴되고 거기에 도덕성도 파괴돼서, 아이들이 시정잡배처럼 가고 있다. 이 상황에서 사회가 부서지고 경제가 부서지고 국가가 망하는 선택을 취하는 대중이 나오는게 놀랍거나 이상하지 않다.
 
반공 자유민주는 사실은 혁명보다 시스템의 지속을 위한 공동의 노력이 얼마나 중요하느냐? 이 진실과 더불어 솔선수범하는 사회지도층과 함께 움직인다.
 
여기서, 진짜 문제가 발생한다.
 
이때 군사정권 수준의 나이브한 차원인데도, 지금 일베노인(대구경북 동학노인)은 ‘오메, 암 걸리겠네’ 했던 모양이다. 무려 40년 가깝게, <금쪽같은 일베노인을 우얄꼬> 시리즈로 노인들이 칭얼대면 어린세대가 받아주기 간다.
 
대구경북 동학노인에겐 “기승전 영남 귀족 감투”로 보고, 여기에 효과 문제로만 본다.
 
이재명의 경제성장담론에 국힘 지지층이 동의하기 불가능한 이유, 조기대선이 벌어지면 그냥 경제초고속 아작내기 민란이 맞은 이유와, 대구경북 자유당 종족주의로 가는 반공어법에는 엿먹어라 하는 민주당 지지층의 이유는 똑같은 논리다.
 
원래의 반공자유민주는 중립적이다. 이를 특정 씨족 자의적으로 바꾸면, 반대쪽이 ‘미쳤나 아이가’하며 딴지를 틀 수 있다.
 
또, 결정적인 문제가 있다.
 
일베노인은 유신시대 반공교재를 금과옥조로 본다.
 
그러나, 그 이후에 너무 많은 자료가 업데이트 됐다. 아마도, 글로벌 반공방송 미국인들에겐 흡족한 퀄러티래도, 대구경북 동학노인들에겐 이게 뭔 소리야 싶을 것이다.
 
일제 강점기 공산가문 후손들이 영구한 관을 독점하려는 욕망 때문에 탄핵정국인 상황에서, 반공주의 자체를 제도권 공교육에 등판 안시키려는 문제도 심각하다. 영남의 동학귀족의 감투질 보호용이란 문제 인식 못지 않게, 일제 강점기 공산가문이 우리 나가리 되는 거 아니냐는 인식도 있다. 유신시대 군사정권 때 한국지식 수준만이 전부로 알고 추가적 공부 안한 일베노인과 달리, 글로벌리하게 꽤 적법해보이는 판단을 해도 동의받기 어렵다. 일베노인은 경영마인드에 기술개발을 모르는 삼성전자 수뇌부 같은 판단오류를 반복해도 너무 많이 반복한다.
 
유신시대에 억압받은 김대중지지층은 민생을 모른다고 보수우파에 주장했다. 그러나, 이재명 민주당 지지층의 ‘민생’은 군사정권에서 군사정권 국가타령하면서 ‘슈킹경제’하는 기득권자논리의 단순한 변주곡이다. 유신시대에 국가, 애국하며 슈킹경제 하던 사람들이, 지금은 민생, 민생하면서 슈킹경제한다.
 
반공자유민주주의는 결국은 공산혁명 보다 체제의 지속을 선호하는 국민교육을 전제한다. 아무래도 영남에서 퇴계 이황 세계관의 씨족잔재가 등판하기 쉽다. 지금의 ‘광주일고 조선일보’ 및 사쿠라 조갑제기자는 이율곡 세계관 등 호남유교 연관이다. 이분들이 부정선거가 아무리 없다고 손사래를 쳐도, 유신시대 그 이상으로 반대당색이 제도권 입성이 차단되고 있다.
 
결국, 요약하자.
 
1) 군사정권의 자유민주왜곡은 유교자본주의다.
2) 유교는 샤머니즘 논리로 제사장 쪽에서 자의적 왜곡을 수반한다.
이랬던 논리가
 
1) 김대중체제의 통일담론은 결국 씨족주의다.
2) 씨족내부에 온정주의와 외부의 외면으로 짜여진다.
3) 공산파에 기운 과거역사를 가진 이들이 영남 정당의 당권을 가지고, 좀처럼 개혁을 안하려는 움직임에서 빚어지는 문화왜곡이다.
 
중국적 자본주의로 멍청한 중국인민들을 안고 무제한 보증서는 중국의 ‘당국가’로서 정부의 스몰 버전인 문재앙 시스템 작동을 위해서는,
 
보수우파 국민이 계속 어벙해져야 한다.
 
이재명 AI 성장론은 문재앙 시즌 2다.
 
사쿠라 조갑제 기자 의도에서 보여지듯, 상당수 문제를 민주당 공산파와 비위 맞추면서도 보수정당의 당권을 유지하여, 사실상 1당 독재에 아무 정당도 보수를지지 안하는 상황을 깔고 있다.
 
이혼숙려캠프의 ‘바닥부부’같은 가정이 꽤 많을 것이다. 가정의 기초작동이 깨졌다. 이게 확대된게 지금의 탄핵정국 대한민국 국가모습이다. 결국, 이 가정은 외부의 모범을 보고 따라배우는 긴 시간 동안 고쳐진다.
 
진짜, 진정한 문제.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전사’ ‘투사’논하는게, 계급주의 전위관의 정반대가 맞나? 둘다 양쪽 다 모택동문화혁명 때 홍위병 마인드의 변주곡 아닌가?
 
지방대학등이 붕괴하고 있다. 엑스세대들 중에서 김영삼 믿고 인문학시작한 사람들이 퇴물위기로 몰리고 있다. 다양한 분야의 다양한 전공자가 많으리라.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위기에서 복귀한다면, 대통령실에서 임의로 쓸 수 있는 돈으로 반공교육 프로젝트로 실업자가 예고된 지방대학 복무자중 서연고 이상의 박사학위자만 꼽아도 다양한 전문가가 나올 것이다.
 
문제는 그렇다. 지식이 모자른것도 자본이 모자른것도 전문가가 모자른것도 아니다.
 
대구경북의 일베노인이 알고 있는 <사쿠라 조갑제기자>가 만든 논리가 싹다 거짓말이란 사실을 모르기 때문에, 안되는 것이다. 반대파가 있어도 지원받는 문제가 있으면 뚫을 수 있다. 지원받기가 불가능한 구조다. 국제사회는 뭔 소리래. 전문가들은 너무 낡은 이야기한다. 결국은 대구경북은 노인 언저리에서 무한반복이다.
 
유명대학 박사학위자로 수십년 강단생활한 50대 이상의 분들만 굉장한 인력풀로 작성이 들어간다고 쳐도, 결국은 ‘수요’의 문제다. 지금처럼, 대구경북 동학 노인들 감투용으로만 바라보거나, 이 노인들 과거 미화하는 용도로만 보면, 누가 보람을 가지고 하려할까? 아무도 안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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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족.
 
지금 한국교회는 삼위일체 신앙에 관심이 있고, 성서의 예수님에 관심이 있나? 예수 따름이 아니라, 씨족을 따름 아닌가?
 
이혼숙려캠프의 ‘바닥부부’는 시종일관 가슴아팠다. 삼위일체 신앙으로 예수따름으로 보지 않고, 원불교(사탄교) 일원상진리 같은 전라도씨족신앙으로 한국교회가 통일담론 전제로 보는거 자체가 문제 아닌가?
 
아니,..... 눈앞에 십자가 책임을 도외시하는 일탈로서 남북문제 아닌가?
 
한국교회도 똑같다.
 
기독교서적으로 괜찮은 심화된 서적을 쓸 수 있는 자가 있어도 안 쓰는 이유가 있다. 수요가 없다.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의 전방위적 종교적 불법행위가 통일명목으로 강조돼서.
 
남북문제로 논하는 분들일수록, 성경에서 ‘정함’과 ‘부정함’ 기준으로 그 제사장 어법이 신약에서 사도바울 논리로 나타나는게 미국 복음주의 아니냐? 그리고, 그 연장선에서 서양합리주의 사회철학 있는게 아니냐? 이런 자유민주사상 기본이 발도 못 붙이게 한다.
 
무속신앙으로 모든 법규범에 벗어나고 싶은욕망은, 이혼숙려캠프 바닥부부의 가정을 이룰 책임으로서 도피하는 것과 진배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