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한국교회에서 조상신 계시와 명백히 다른 삼위일체 성령 계시 및 성경적 기독론 강조가 없다.
즉, 토착신 기준으로 ‘홍길동’ 영웅신화에 예수라고 말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의도적으로 성경적으로 믿는 신자는 박해당해도, 개신교교회를 이용하는 동학노인 및 타종교에 쏠린 다른 복음 신자만 행복하려는 의지의 신앙 훼절이다.
토착신앙=삼위일체 없음=직통계시=씨족신분제 신화
토착샤머니즘 신앙 안의 공산주의 요소 선동에 ‘해독제’가 없다.
두 번째, 공산이론에 대해서 1도 모르고, 그냥 유신시대 오랑캐몰이하고 반공주의 다했다는 궤변
유신시대의 미국 공화당과 영남의 장기 밀월관계 + 영남의 성리학적 유교로 읽은 미국 보수주의는 대체로 좌파 사상에 대한 공부안함을 자랑스레 여기는 자세 형성.
“그람시라는 유령”이라고 띄우는 김필재씨 섬네일 보면서 한숨이 났다.
고인물 보수논객 말고 외부 기고 받아봐보라. 단, 필자를 보호해준다. 이러면 상당히 수준높은 글 많이 온다. (지금 보수논객들의 좌파 사상공부. 다 한결같이 한심하다)
세 번째, 대놓고 이재명 빨아대는 원불교 백낙청의 원불교 교리로 개벽신앙을 공산혁명으로 쓰는 것은, 의도적으로 논의를 회피한다.
아무런 좌파 사상 잘난체 없이, 원불교 교리로 모택동주의 효과, 레닌주의 효과, 등등의 모든 좌파사상 효과를 내는 것은, 재미없다고 안한다.
-도대체, 가장 두목을 안 다루면 뭘 다루나?
어느 순간부터 좌파들은 한자를 남발한다.
공자와 마르크스를 연결하는 백기완 딸의 논리는, 공자 퍼뜨리면서 국제적으로 공산주의 전파 작업과 연결된다.
중국학 조금만 봐도 안다. 타도공가점(공자를 타도하자)는 중공의 생각은 잠시. 대부분은 중국사상과 모택동사상이 연결이다.
이 시대 가장 메인 아젠다는 동학신앙에 불편하면 안다루겠다.(그러면 뭘 다루나?)
네 번째, 지식의 협업의 결여.
다양한 분야를 공부해본 사람이면 누구나 동의한다. 언제나 딱 준비된 영역으로 논할수 있다면, 이미 준비한 요약 정리가 쓸모가 있을 때다. 그게 아닌 경우는 협업이 있어야 한다.
조갑제기자 박정희 전기 이후에 사람다운 논객이 없다.
농경제사학자 이영훈교수는 가령 한국경제사로 전공 다룸은 볼 가치가 있다. 그러나, 조갑제기자 이후는 한 분야 본 사람이 전부 만물박사를 지향하나, 사실은 아무것도 모르는 것이다.
[결론] 보수진영은 초고령 저학력 중심으로 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