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❶. 미국의 이코노미스트들이 집중적으로 한국에 쏟아붓는 자료를 보자.
[빚이 많다]→[구조조정 해야 한다]→[경기침체와 불황이 길어질 수 있다]
본인의 경제관념도 미국의 이코노미스트들과 비슷하다. 이 땅에 무수한 교과서 원론주의자들과 같다.
❷. 본인이 올초에 디플레이션 걱정을 많이 했다. 가격하락이 대규모 실직과 연동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했다. 우파정치는 ‘디플레이션’과 전쟁을 벌이고 있다. 여기서, 세부적인 노선은 두 개로 나뉜다. 총선은 일단 넘기자. 그리고, 무제한 넘기자. 총선은 일단 넘기자. 이는 당장 선거를 치러야 하는 정치세력에서는 한국정치란 맥락에서는 합리적 판단으로 보인다.
❸ 민주당 차기 대권주자는 ‘공산주의’ 가치를 정면으로 드러내는 ‘찢재명’이 압도적인 수위다. 민주당 지지성향의 폭락론자 박홍기 작가의 유튜브를 통한 중국 부동산 평론을 보면서, 찢째명 지지자들의 공산주의 관점을 본다.
키움증권 서영수씨가 세운 공식은, <한국경제문제는 가계부채 문제> <가계부채 문제는 부동산 문제>다. 여기서 확장 형태로 본인은 <부동산 문제는 곧 중국식 지방자치 문제-중국은 일국양제, 한국은 개벽신앙 고려연방제로 김일성주의 번안 구현>, <일국양제와 고려연방제 번안버전은 개벽신앙 문제>가 자리한다고 추가했다. 중국과 한국의 경제문제는 곧 중국은 일국양제와 얽혀진 개혁개방 공산당 지방자치 문제, 한국은 고려연방제와 얽혀진 특정정치세력의 지방자치(고려연방제) 문제와 밀접하다는 말이다.
중국사에서도 쿠데타로 집권한 세력은 권력 안정을 위한 민심 매수가 필요하다. 특히, 북한 문제로 체제 팔기를 시도할 때는 더욱 이를 눈치채지 못하게 하는 민심 매수가 필요하다. 문재앙 정권은 민심매수를 위해서 어마어마한 세금이 필요했다. 부동산을 과잉 공급했다. 그리고, 지난 대선에서 이재명의 기본소득 재원이 필요했다. 이를 부동산 과잉공급으로 노렸다.
서울시 내부의 전역은 ‘정상가격’보다 훌쩍 뛰어넘어버린 가격이 거의 전역이다. 이렇게 가격을 올려버리고는 마치 피해자를 위하는 양 선대인, 최배근 등은 주가조작범 나덕연의 피해자 주장등을 반복한다.
군사정권 1인 통치권자 시대에도 민주당 지지파 중에 결코 적지 않은 군사정권 지지자들이 있었다. 그런 이유로 김대중세력은 민주당 내부의 군사정권 지지파들을 ‘사쿠라’라고 지적했다. 이재명의 ‘화천대유’에 50억원 클럽같은 비율로서, 즉 민주당 70(호남개벽파), 국민의 힘 20(영남개벽파)로 이미 건설업 부패로는 하나의 단일한 세력이다.
군사정권은 1인 통치권자를 돕는 자의 이익이다. 중국 부동산은 후진타오 시대의 무수한 지방정부 부패와 밀접했다. 시진핑체제에 드러나지 않는 것은 정적 숙청으로 이를 처벌하기 때문이다. 문재앙 때 ‘국힘 지지층’내부의 보이지 않는 ‘50억 클럽’의 수치는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영남 개벽파가 집권하면 호남개벽파 일부가 영남쪽에, 호남개벽파가 집권하면 영남개벽파 일부가 호남쪽에 붙은 단일한 세력이 됐다. 실제로 정치인들 중에서 양정당을 왔다갔다 하는 이들로, 기억을 하는 숫자만 상당하다.
한국의 부동산 문제는 민주당이 헌법의 자유민주적 기본질서가 철저히 부정하는 중공식 ‘당 국가’ 경제를 구현하는 과정에서 나온 문제다.
문재앙 정권 때 세수확보를 위해서 부동산 과잉 공급을 해도 모자르니 늘 <재벌 곳간>이야기를 했다. 민주당의 핵심 지지층은 反美反日親中의 농민이다. 이분들의 공통적인 지지를 끌어내는 ‘클리셰’(클리셰(프랑스어: cliché, 발음: [klɪ'ʃe])는 남용의 결과, 의도된 힘이나 새로움이 없어진 진부한 상투구, 상투어·표현·개념을 가리키며 상황, 줄거리의 기법, 주제, 성격 묘사, 수사법 등 흔히 있던 것이 되어 버린 대상(요약하면, 기호학의 사인)에도 적용된다.)는 흥부전의 흥부이미지를 자기들에, 놀부의 창고 이미지를 자신들을 뺀 나머지에 설정한다.
이재명 지지자로 추정되는 도봉 박홍기 작가가 무서운 이유는 여기에 있다.
폭락론 옹호자들의 상당부분은 적정 시세에서 부동산을 사겠다는 저축 소유자들이다. 이는 뒤집어 이야기해서, <反 민주당 지지자>들이며, 진실한 시장경제 옹호자들이다.
중국 부동산 문제를 이야기하면서 지방정부 부채만 3경원인데(일본 시장 붕괴를 막다가 늘어버린 일본 정부 부채가 1경원) 중국 중산층 저축액을 공산주의로 억누르고, 그리고 정부가 책임 못지는 부동산 피해자들의 반발을 억누르려, 일정인원을 죽여야 한다는 내용을 최근에 박홍기씨 자신의 유튜브에서 이야기했다.
박홍기씨에겐 주체사상이 없다. 마르크스주의도 없다. 이런 분들이 사실은 주체사상 공산주의자보다 무섭다. 박홍기씨 유튜브에서 반복된 테마는, 국민의 힘 지지층을 완전히 다른 씨족 이방인화하는 것이다. 중국인들의 화이론은 勝者부족이 패배자 부족의 재산을 강탈하는 과정과 연결된다. 박홍기씨는 매우 이성적으로 시장경제 회계원리를 알고 있다. 매우 잘 알면서, 이런 사고관을 한다. 본인이 볼 때 개벽신앙인들은 남들이 세운 원칙을 다 깨부실 때 느끼는 해방감과 희열감을 중시하는 경향을 느낀다.
디플레이션은 아무도 투자를 안하는 세상이다. 일본 디플레이션은 일본 은행 실수에 대한 불신이다.
한국은 과연 도봉 박홍기 작가 같이 시장경제가 무엇인지, 시장경제에 걸맞는 가치관이 무엇인지, 국힘 지지자들보다 잘 알면서 고의 위법하게 중공식 공산주의 가치관을 유지하는 속에서, 누가 부동산을 잡고, 누가 시장을 믿나?
조갑제닷컴 할아버지들의 착각이 있다. 개인의 생명과 재산권 보호의 헌법조문은 정부의 사명이 아니다. 전국민의 동의와 계약이고, 정부는 이에 보충적인 기능이다. 국민 중 일부가 전라도 노론독재 300년 독점 시대를 그리워하면서, 전라도 독점 시대를 반대하는 국민의 재산권을 승자 부족으로 강탈하는 기억을 統一이라 부른다.
박홍기 작가가 ‘반동분자’나 ‘적폐’등 특정용어를 쓰지 않았지만, 사실상 <당 국가>를 위해 클래식한 아시아 공산주의의 모든 것을 써야 한다고 중국을 보는 것은, 한국경제를 위한 가치관과 같다. 본인이 중국 경제가 결국은 일정 수준에서 부동산 피해자를 배째라 하지 않겠느냐는, 한국의 시장경제의 재산권 보호와 다르다는 전제 때문이다. 박홍기 작가는 민주당 지지층 유튜버들 중에서 상당한 지분이 있는 자다. 개인이지만, 개인의 생각이 아니다.
박홍기 작가의 이러한 개벽신앙 통한 중공식 공산주의에 경악하다보면, 우파는 낫겠지 싶은 데 일베 노인들에 깔린 영남 개벽파 노인들은 더 한심하다. <공산주의 연구>도 좃밥 톱클라스이고, <미국 연구>, <자유민주 연구>, <시장경제 연구>등 모든 영역에서 좆밥 세계 완톱 수준이다. 이미, 미국은 트럼프 때 영남개벽파의 후천개벽에 1도 안 도와준다고 선언했다.
50억 클럽은 영남 개벽파로 자유당 때 줄 선 종족의 양쪽 꽃놀이패 문제와 밀접하다. 더 이상 지난 군사정권 때처럼 은밀한 행위로 속아줄 수 없다는 것이다. 신의성실 원칙에서 트럼프는 문재앙 때 한국이 미국에 신의를 저버렸다고 보았다.
그러나, 영남개벽파는 전라도 호남개벽파가 中共을 우주 중심의 中華로 보니까, 미국을 中華로 보자. 오랑캐몰이로 반동분자 척결하는 것에 대칭으로 ‘빨갱이 사냥’하자.
반동척결과 빨갱이 사냥이란 표현아래 양 세력의 개벽신앙 집단이 번갈아가면서 대 국민 가스라이팅하고, 현재를 생각하지마! 과거에 요순시대 있다고 믿어, 믿어, 믿어! 하는 상황이다.
70년생이 80대가 되는 2050년에 만 65세 인구 이상 인구와, 생산가능인구는 1대 1이 된다. 세계 최고령 국가가 된다. 조선시대 사색당쟁처럼 하는 구조로, 조선시대에 자율국민이 어딨어. 다 노비지. 노비의 인권이 어딨어. 노비들은 양반 물개박수하는 측만 봐줄 꺼야. 이 가닥이 유지될 때, 누가 부동산 가격 꺾이면 시장을 믿고 매수할 것인가?
민주통일은 조국 추미애 윤미향 이재명의 특수계급화. 국힘 지지층에서 뺐어먹어요. 중공이 우주의 중심을 잡아주세요.
자유통일은 영남 개벽파 노인의 특수계급화. 북한 이익을 뺏고 싶어요. 미국이 우주의 중심을 잡아주세요.
이 구조로 충돌하면, 언제나 우파가 지난 30년간 망했다. 평행이 아니다. 평행은 영남 개뻑따구 개벽신앙 사탄교(악마교) 노인의 머릿속에서만이다.
군사정권은 1인 통치권자의 법 밖. 이에 대해서 김영삼은 4천억원 비자금 심판했다. 지금은 개벽신앙 영호남 집단의 종족전쟁 악무한 상황이다. 촛불 두목 백낙청의 내란죄는 투명하다.
부동산 가격이 떨어지는게 문제가 아니다.
냉정한 말로 국민소득이 깎이면 깎인대로 살려는 국민의 의지와 질서가 있으면 된다.
부동산 시장은 당연히 곡선을 탄다. 그러나, 조금의 하락도 니탓 내탓하는 정쟁속에, 영남의 깨뻑따구 개벽신앙 사탄교인들은 평행이라고 여기며 봐주는 속에서, 일반국민 재산권과 존엄성 모두를 강탈하는 호남개벽파의 공산주의가 있다.
조선일보 강천석 논설위원은 추경호총리가 영원히 막을 거라고 보지만, 현실적으로 높은 가능성은 어느 일정 시점이 되면 곤두박질 친다. 당연히 대통령실은 ‘위기 시나리오’ 가 있어야 한다.
김대중진영이 ‘皇極’사상으로 선생님 신앙하기 때문에, 경쟁적으로 김대중선생님 신앙이 부러워서 박정희를 그런 식으로 색칠하는 <읽어주는 박정희>는, 도봉 박홍기 작가의 민생수탈 종족전쟁 유도를 무한대로 늘려주는 일이다.
조갑제씨는 김일성주의만 빼고 다 괜찮은 듯, 일베 정게 종북박멸사는 시진핑만 빼고 중공식 공산주의는 없는 듯 이야기한다. 이미 백낙청과 이재명이 ‘호남개벽신앙’안에 김일성주의와 중공식 공산주의 포함됨을 다 증명했다. 백낙청은 [근대의 이중과제와 한반도식 나라만들기]로, 촛불이 독일 쿠데타의 쿠데타 주체인 제국시민과 같음을 증명했다.
본인이 굉장히 놀부심보는 아니다.
서울의 강남이고 강북이고 할 거 없이, 상가는 ‘임대 공실’ 이런게 많다. 국힘 지지층은 민주당의 포퓰리즘, 민주당은 부동산 임대료. 그러나, 현실은 ‘포퓰리즘+부동산 임대료’가 복합된 현상이다. 임대료는 자산가치 기준으로 산정된다. 본인이 부동산폭락론 옹호로 선택한 가장 근본원인은 <임대 공실>이 서울시 전역에 있음을 확인하고, 이에 대한 정책적 솔루션은 가격 버블 제거임을 알았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서 참을 때 참아야 한다고 설득해줄 사람이 없다. 일단 조갑제씨가 지난 30년간 우파 진영을 늙고 머리나쁘게 만들었기에, 현재도 적응 못하고 군사정권 때의 기억에 갇힌다. 그나마도 자세하게 사실 그 자체의 군사정권 기억을 전하면 다행인데, 그것도 개뻑따구 개벽신앙 사탄교로 조작된다.
도봉박홍기 작가는 이재명지지자로서 지지층에 공산주의 면모를 키운다. 이에 대해서, 정책적 처방으로 시장을 지키는게 아니라, 영남 개뻑따구 개벽신앙 사탄교인들은 도봉 박홍기 작가 같은 사유를 미국 중심으로 다시 설정한다. 박홍기작가가 사실상 반동분자 척결로 해당하는 중국공산당식 약탈경제 옹호를, 북한공산당이 반동분자를 탕탕탕으로 처리하고 국제법적으로 폭정국가를 미국도 마음대로 못하는데, 이들의 붕괴세상에 이들 재산 약탈할 수 있다는 상상을 하는게 영남 노인이다. 박홍기 작가 같은 주체사상의 주짜, 마르크스의 마짜가 없으나, 공산주의자들의 현실의 위협이 있으면, 여기에 대응하자는 것이 아니라 영남 개뻑따구 개벽신앙 사탄교인들은 자기들의 이익을 즐긴다.
정말 걱정해야 할게 있다.
강천석 주필처럼 추경호 총리는 무제한 버블 붕괴 막지 못한다. 총선 시점을 넘기는 수준만 해도 추총리는 굉장히 유능한 총리로 대접받을 이유가 있다. 그러면, 결국 경제 이론에 걸맞는 버블 붕괴가 온다. 이때에 뭘 어떻게 할까?
박홍기 작가 같은 민주당 지지층은 영남 노인들이 북한 공산당 당원 재산강탈하는 꿈을 꾸기에, 우리는 국힘 지지층 재산을 사실상 강탈하는 꿈을 꾸고 싶다는 생각을 할 것이다. 문재앙 때에 부동산버블로 자기들에 퍼먹는 세수 문제로, 모든 부담을 국힘 지지층에 전가시켰다. 영남 개뻑다구 개벽신앙 사탄교인들은, 전라도 개벽파의 악행에 ‘먼 산 닭보듯’한다. 그런 의미로 백낙청의 내란죄에 철저한 무관심이다.
자산버블이 정말 붕괴할 때에, 그냥 전라도 개벽파 공산주의자에 받아줘! 할껀가?
왜, 이리 한국 국민으로 살아감을 영남 개뻑따구 개벽신앙 사탄교 노인은 ‘국민임’을 자랑이 아니라 극한직업으로 만드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