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정의당 전두환 청와대 왕궁 법질서보다, 이재명 민주당 삼권서열화 의회갑질 추미애씨 법인식이 망한 이유 – 부동산 부채공화국과 함께 망해버린 ‘대한민국 공적 이성’
 

 
추미애씨는 광진구에서 오랫동안 지역구의원을 했고 경상도 출신 이미지가 있다. 그러나, 역시 사람은 생물학적 출신보다 ‘생각’이 조선왕조부터도 소속을 의미한다고 본다. 확실히 느끼지만, 추미애씨는 법치주의보다는 전라도 유교로 노론독재 때 경상도 정치인 들이 짜는 스타일의 현재화를 보여준다고 본다. <이성법>이 아니라 <유교>나 <씨족종교>가 추미애씨를 지배하며, 전통적 영남 양반들 색깔을 보여준 전두환 민주정의당과 윤석열 비상계엄 때 보여준 색깔과는 다른 의미의 씨족종교다. 추미애는 ‘영남 노론’이라고 보는게 합리적 평가일 것이다.
 
유신체제 권위주의가 반론을 억압하는 게 강했다. 그러나, 그때보다도 사람들은 ‘추미애씨의 궤변’에 답이 없다. 유신체제보다 압도적인 숫자의 진실을 아는 사람, 그리고 압도적 숫자의 정보와 자료가 있다. 아마도 추미애씨에게도 인터넷 검색 조금만 하면, 자기가 헛소리했음을 밝힐 자료를 인터넷에서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사람들이 지적을 안하는 이유가 있다.
 
①. 진실을 말해도, 진실을 따른다는 보장이 없다. 추미애씨가 자료가 없어서 저런 뻘소리했겠나?
②. 조선시대 사대부 놀음의 권력놀음으로 복귀는, 국민에 공정한 질서를 보장하는 서양이성법은 조선시대 양반후손들에게는 상대적으로 불리하다고 생각하는 귀족들의 후회를 깔고 있다.
③ 샤머니즘의 포용성이란 이름하에, 일반국민에게 자유민주 법치주의 시장경제의 공적 진실에 교육 결여로 인해서, 본격적으로 <국민 멍청화>단계에 접어들었다.
 
모든 문제의 발생원인을 생각해보자.
 
자유민주주의는 각자의 인생을 아무도 대신 살아주지 않는다는 것이 기본 베이스에 깔려야 한다.
 
그러나, 전두환 민주정의당은 ‘성리학적 군주’로서 임금역할의 대통령이 너무 비대해졌다. 이에 대해서 판단을 양보하는 영역이 많았다. 그래도, 민주화운동으로 민주화계몽으로 대학마다 서양민주주의 진리 공부가 가능했음은, 지금보다는 진리 추구의 폭이 컸던 민간질서를 말한다.
 
또, 김대중은 ‘천도교’의 동학질서에서 전봉준 역할에 해당되는 진인 정도령 역할의 영웅주의로 비대해졌다. 각 영웅이 대신 생각해준다는 의미가 비대해졌다. 김대중이 알아서 다 해줄 거야, 부채를 지고 신용불량자가 된 이들의 카드 대란, 노무현이 알아서 다해줄 거야, 부동산 부채들고 투자돌격대. 문재인이 알아서 다 해줄 거야, 부동산 부채들고 투자돌격대. 등등.... 차츰차츰 모든 것을 “영웅이 대신해준다고 바라본다”
 
필자는 사쿠라 조갑제기자를 ‘영남 노론’으로서 보수진영에서 전라도색깔로 세뇌하는 사람으로 평가해왔다. 전라도사람을 차별하는 의미로서 전라도를 언급하는게 아니다. 필자는 같은 방식으로 영남귀족의 정치가 나타날 때 비판했다. 모든 형태의 조선왕조 양반갑질을 비판했다. 그런 갑질에서 어느 분파에 속하냐는 지적에서, 조갑제기자는 영남 사투리를 씀에도 사람 생각은 전라도 귀족 분파가 아니냐는게, 장기지속적인 의사표현의 이면에 깔린 씨족종교의 드러남일 것이다.
 
공산사회의 ‘인민(민중)민주주의’의 기본은 뭔가?
 
영웅이 다해준다. 인민(민중)아. 영웅에 줄 서라.
 
계파 계보정치로, 친윤, 친한 이런 나눔이 매우 불편했던 이유, 조갑제기자가 지난 30년간 보수진영에서 정치는 ‘영웅’이 나서야 하며, 보수가 안되는 이유는 ‘인물이 없어서’라고 하는 조갑제 속 생각이, 일베정게용어로 조갑제기자가 진짜는 ‘좌익’이니까 나오는 게 아닌가? 의문한다. 공산혁명가는 민중영웅 담론으로 인식된 것이다. 이제, 1920년대 조선공산당이자 민족공산당 신간회운동과 함께 한 대종교인 벽초 홍명희 선생의 [임꺽정]의 진짜 의미를 해석 못할 사람이 없을 것이다.
 
민정당 반공교육으로 <백의민족론>을 해치는 외부인 오랑캐 중국 공산당이 아니라, 전라도 씨족종교에 깔린 과도한 ‘베이징 냄새’가 있고, 단군신앙이 이렇게 ‘베이징 냄새’나는 유교로 읽을 때, 단군신앙도 김일성, 김정은 정당화로 넉넉히 쓰인다는 것을 이제 국민은 알게 됐다. 여기에서, 지배체제를 뿌러뜨리지 않고 (비상계엄처럼) 경상도 씨족종교로 돌아서면, 지금 지배하는 전라도씨족이 더욱 자신의 힘을 과시한다.
 
국민은 멍청화됐다.
 
영웅이 다해준다. 이런 전제로 멍청화됐다.
 
대한민국은 의회에서 법을 수호하지 않는다. 법을 습작하는 법치에 있어서 작가주의 정신을 과시한다. 서양법 기준으로 한국은 망한 법치의 나라다.
 
한국교회는 신앙의 진리 수호를 안한다. 종교개혁 정신에 이어진 개혁주의는 유럽정치사에서 우익의 의미인데, 극우타령하는 기독교인은 무늬만 기독교인이고 사실은 ‘전라도 종족주의 미치광이’ 어법일 것이다.
 
한국인들은 경제의 자기책임도 없다. 남의 돈 부채를 쓰고 갚겠다는 의식도 꽤 미약해 보인다. 그러니까, 너무 쉽게 늘어난 부채다.
 
보수주의의 기본은 자기 삶의 자기책임인식이 소멸됐는데, 박정희 이승만을 줄 서면 보수라는 조갑제 사단의 용어는 ‘신화정치’의 원형신화 준으로 민주당 공산혁명가의 영웅에 종속된 인민주의로 보수를 길들이려는 의지로 밖에 해석이 안된다.
 
경제유튜버가 대안일까 생각했는데, 민주당 유튜버들 사이에 씨족두레로 합류해버렸다. 아무도 지식인들이 자기 주도적인 진리 앞에 공적 책임이 없다. 그냥, 지식인이 무당과 경계를 허물며, 작은 규모의 민중 삥뜯기로 들어선다.
 
물론, 추미애의 궤변을 상대하는 것은 일반국민보다 고학력자일 것이다. 보수측에서 조갑제에 세뇌당해서 영웅, 영웅 외치며 자신들의 씨족 영웅 외치는 중졸 노인들이 전면화됐다. 추미애도 이 사실을 알 것이다. 자신이 뭔 소리를 해도, <개 소리> 부대를 뚫고 진실을 교정하는 사람이 못 나설 것이다.
 
추미애씨의 의회중심의 노론독재와 그 연장선의 조선공산당을 깨는 움직임은, 조갑제 사단처럼 영웅의 일이 아니라, 추미애씨가 전라도종족주의 폭주를 한다는 의미를 드러내는 제도권의 다양한 지성인 반론출구 허락이다.
 
그러나, 일베정게에 서식하는 동학인들은 지성인의 반론을 모두 기독교로 몰아버린다.
 
대한민국이 경제위기가 온다는 사실보다 무서운 일은, 대한민국에서 <공적 이성>이 망해버렸는데, 구조조정을 하는데 국민이 믿을 만한 이성의 목소리가 나오겠냐는 것이다.
 
없다. 눈씻고 찾아봐도 없다.
 
조중동은 군사정권에서는 청와대에 복종, 그리고 김대중체제는 의회 갑질화 이면에 깔린 귀족연합 상층에 복종한다. 이 구조에서 이성적 목소리가 나올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