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정의당 ‘반공교재’를 전라도 색깔만 씌우면 시대에 맞다는 “조갑제닷컴 사단”의 황당함. - 가만히 있어도 누군가 나서서 진리를 말해주는 사람은 없다.
 
필자는 30여년 철학 사회과학 인문학을 공부했다. 기독교신앙은 10여년 공부 이후에 시작한 것이다. 필자는 주제(본인이 얼마나 못난 존재인가)를 안다. 사실, 30여년 전도 똑같다. 이 주제를 아는 사람이 여럿이라고 하면 언제나 자제를 함이 식자층의 기본윤리였다(30년전은 수십명 있다고 하면, 자신이 마지막이라!! 이런 식의 이야기). 본인이 아는 지식은 최소 천명. 많으면 5천명까지 된다. 왜, 필자가 나선다고 앞장 서겠나?
 
그런데, 웃기는게 ‘5천명’이라고 생각해도, 한국 전체인구에서 얼마나 소수인가? 정치권력이 요긴하게 쓴다고 하면 참 많은 인물이네요! 지만, 정치권력이 작심하고 묻어버리겠다는 정말 적은 숫자다.
 
오늘 아침에도 똥글에서 밝혔지만, 자유진영이 자신의 문명에 자신감을 잃었다. 그리고, 자유진영 영어권에는 중국경전의 의미와 이슬람의 의미는 비슷하다. 분석이 없을 경우는 그냥 로마문명으로 그까이꺼 뭐 대충이지만, 분석을 마친 이후는 경계가 정상일 것이다.
 
단언컨대, 민정당 반공교재는 쓰레기가 됐고, 폐품이다. 그거 되풀이하는 자는 경상도색깔의 정통 버전이면 지만원신세당하고, 전라도식 변종버전은 보수진영에서 시대 무기력한 분열을 유도하는 조갑제기자 술수에 당하는 것이다.
 
필자는 1930년대를 집중적으로 공부한 87년의 지식층의 생각을 지금 다시 재구성한다. 그분들과 시점은 정반대다.
 
필자는 절대, 절대, 경상도 유교가 보수라고 말하지 않는다. 지금 진짜 문제는 자유민주주의 자체에 대한 자신감이 약해진 문제다. 그리고, 영어권에서는 중국에 대한 부정확한 정보가 많다.(한국은 진보층의 아시아 부정확 정보의 개꿀이익 다 누림)
 
필자는 유신시대에서 성경을 경상도 유교로 씌우더니, 이젠 원불교식 마음공부로 바꾸는 훼절을 보면서, 안타깝게 생각한다. 찰리 커크가 논했던 기독교적 건국의 잣대로,......
 
사쿠라 조갑제의 박정희가 아니라, 실제의 박정희시대는 어땠나? 하면 된다는 논리로 각자의 자기 책임을 주입하려 했었다.
 
필자는 본인을 써달라고 말하지 않는다. 천명 내지 5천명 정도 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그 안에서 정치권에 픽업될 만한 유명대학 졸업자가 많을 것이라는 말이다.
 
한국 사회의 공산화의 절대적 위험은
 
증산교의 ‘상생’에 깔린 중국식 고대공산주의,
원불교 ‘일원상진리’에 깔린 중국식 공산당 당파성 문제와 연결된다.
 
중국문명으로 스탈린주의를 번역하고, 이를 남로당이 수입하는 구조였으니, 전라도 동학신앙 타고 공산주의가 온다.
 
생각해보자. 지만원처럼 정통 군사정권 직계논리 쓰면 그들이 가만히 놔두겠나? 조갑제처럼 전라도색깔 깔고 쓰면, 지금 작심하고 전라도 동학으로 공산주의 가는데, 사회에 1이라도 비판한다고 보겠나?
 
도무지 공부할 생각을 안한다.
 
거듭 밝히지만, 본인처럼 꼬진 폐인은 들을 가치가 없다고 볼 수 있다. 같은 말을 하는 유명한 경력에, 엄청난 양반가문의 사람도 있을 것이다. 보수진영은 배워야 한다.
 
결국, 대한민국의 사회시스템은 대한민국 국민이 챙기자. 이게 핵심일 것이다. 토론과 공론이 모두 사라졌다. 어느 수준 이상은 등판의 꿈조차 꾸지 못한다. 아니, 안한다. 본인처럼 아이큐 100언저리의 꼬진대 출신만 혼자 독백이라도 한다.
 
<사이비 사상>을 논할 때, 유교식의 바른 학문을 전제한다. 그렇게 보며 지금 이 사회를 견디어갈 수 있을까?
 
지금 이 사회는 감정의 공식으로 무수한 폭동의 공식이 가능한 사회일 수 있다.
 
정말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고 싶은 주제가 있다. 한국교회 지도자가 동학 및 유불선 신앙과 종교혼합하지 않게 성령 하나님이 깨우쳐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