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자 쉴드 안 친다니까. 

이젠 호남지배층은 영남 군사독재에 피해자인데

새로운 세대에는 '새 가해자'등극임. 

"
아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조국을 원수들이 짓밟아 오던 날을맨 주먹 붉은 피로 원수를 막아내어발을 굴러 땅을 치며 의분에 떤 날을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불의의 역도들을 멧도적 오랑캐를하늘의 힘을 빌어 모조리 쳐부수어흘려온 갚진 피의 원한을 풀으리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정의는 이기는 것 이기고야 마는 것자유를 위하여서 싸우고 또 싸워다시는 이런 날이 오지 않게 하리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이 캠페인 하지 말라고 하고는, 더 징그러운 피해자 정서 캠페인

그런데, 이 노래가사의 피해자가 없는 게 아님. 

점점, 필자의 생각은 과거의 기억은 복수극이니까. 

이를 끝내는 방향이 맞지 싶다.

이 군사독재의 지배시스템 분석한 사람들이, 박지원의 피해자정서 주장이 순수하고 권력과 무관하다고 누가 믿겟나?

군사독재 비판 논문 전부 민주당 지지자 작성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