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신시대는 왕중심 교육이었다. 한국학에서는 그때 나타나는 흐름이 ‘왕조실록’중심교육이다. 왕조실록의 사관은 몇명이다. 한명 혹은 극소수. 역사서술은 부족국가 지속운영을 위해서 설명한다. 역사철학이 배제되거나 약화된 차원으로 이기백 교수와 이병도 장관이 그 시대 역사가를 상징한다. 왕 중심의 왕조사관은 민생을 배제할 수 밖에 없다. 김대중체제는 ‘민족해방통일전선’이되 ‘민주연합’이나 ‘좌우연합’ ‘중도통합’으로 부르는 차원으로 나타난다. 역사서술은 조갑제씨 워딩으로 ‘분진합격’ ‘중도세력’, 그리고 ‘중도통합’ ‘빅텐트’ ‘민주연합’ ‘좌우연합’ 이라 불리는 민족해방 통일전선의 당파성 위주로 설명한다. 역시, 역사철학이 배제가 되거나 약화된 차원으로 강만길 교수 중심으로, 김대중 진영의 ‘통일전선체’ 중심의 역사관이 나타난다. 작금의 모습을 살펴보자. 지금 트위터에서는 한국의 경우와 이와 유사한 논쟁을 하고 있다. 기독교귀족과 그 씨족적 후손중심으로 근대국민국가를 이루었다는 미국 공화당 지지자들과, 미국 헌법이 건국때부터 작동됐다는 전제로 미국 건국과 무관한 이들의 문제가 나타난다. 이승만을 도와서 줄섰던 ‘동학파’와 그 직계후손은, 으이씨~~ 우리가 건국세력인데 왜 계속 개차반. ... 그러면서, 지만원 스럽게, 혹은 비상계엄 윤석열씨 스타일로, 온 세상이 ‘원불교’(사탄교) 백낙청 문화 파시즘 상태인데, 군사정권 국정교육 식으로 편들어달라고 한다. 이준석이는 남로당이 이승만에 줄 선 군부의 영남동학파에 인권 논리로 줄 섰던 적이 있고, 윤석열 박근혜 등 보수대통령도 마찬가지다. 그런데, 미국 민주당처럼 건국 때부터 헌법의 원리로 작동했다,.... 라는 것을 훨씬 넘어서, 원불교 백낙청 역사관은 남로당 인민공화국씨족이 이승만 건국세력을 뿌리를 뽑아내는 것을, 후천개벽이라 불리는 남북한 통일공산혁명의라고 부른다. 이 맥락안에 북한 방송 보자, 북한에 전단보내지 마라. 진짜, 실감나는 문제는,.... 모든 惡의 출발인 원불교 백낙청에 조갑제는 입도벙긋 안하고, 이들이 더 강해질 수 있는 보수측의 자살골 요소만을 강화한다. 그래서 요약은 이러하다. ❶ 유신국정교육은 대한민국은 영남 동학 부족국가를 깐다. ❷ 헌법이 배제돼서 그 때 피해자를 고려안한다. ❸ 그래서, 미국 민주당 주장으로 건국 때부터 헌법이 적용됐다고 해보자. ❹ 그런데, 나타난 문제는 남로당 인민공화국 씨족중심의 통일전선 중심의 역사교육. (미국 민주당이 민중신학을 전라도 동학에 교횟말 씌운게 아니라, 정말 해방신학이라 한국의 일반국민처럼 사기당하고, 잘못 보증서서, 한국 국민도 망하게... 그런데, 이 상황을 조갑제씨가 몰랐을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본다. 인문학에서는 당연히 안다. 그리고 초딩수준도 알만한 정보를 요구하는 법적 심판의 증거는 아닐 것이다.) 이준석이도 남로당 중심 통일전선 역사교육으로 작동함을 알거나 알 수 있으면서, 즉, 인권담론이 아니라 민주당 전라도 종족주의 작동인데 그렇게 편들지 않았을 것이다. (잘하는 국가다. 인플루언서로 나서는 이들이, 아무것도 모르는 애기요, 애기, 라고 변호해줘야 하니) 여기서, 윤석열씨 비상계엄처럼 온 세상이 전라도 남로당 인공 파시즘 역사교육에서,..... 지금 대학가는 원불교 백낙청 사단 장악이고, 이들에는 남로당 인공 중심의 당파성 교육임은 다 아는데, 여기서 민주정의당 국정교육으로 이승만에 줄 선 사람끼리 돈키호테적 시간 순간 이동이 가능할까? 불가능하다. 모든 문제는 원불교 백낙청 사단이 장악할 동안, 그 장악을 눈치를 못채도록 박정희 책장사로 보수진영을 속여온 조갑제씨에 있다. 지금은 이제 보수측이 조갑제 씨 박정희 책장사로 완전히 씨말림 당했다. 근대국민국가의 법치가 건국 때부터 있었다는 전제로 한다면, 원불교 백낙청 사단의 강만길 사관 전체가 해체될 정도로 비판돼야 한다. 그러나, 조갑제 입술에서는 그런 일은 없다. 조선조 붕당사관처럼 논해야 해서 이쪽 편(당연히 법적으로 버전 업돼야 할 영역을 안시키고)에만 안주하고, 저짝 비판을 막는다. 유신시대 국정교육에서, 국가의 학문조작이 사라진 자리에,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원불교 백낙청 측면 지원이 나타난다. 역사를 왕조실록이나 전라도 사대부 문집으로 소환하는 맥락의 소환이 만악의 기원이다. 니체의 반 시대적 고찰에서 삶에대한 역사적 공과에서 논하는 것처럼, 과거는 망각과 비판도 매우 중요하다. 지금, 역사학에 입문조차도 못한 동학 노인끼리, 자꾸 역사에서 중국경전 로직을 박고 싶어하는 그것에서 모든 조작의 출발이다. 저짝을 안 부수고, 이쪽을 중국경전식으로 단결하자? 이 자체가 헌법 침해의 노예화의 복원이다. 조갑제 입에서는 도대체 언제 이재명 후원회장 백낙청 비판이 나올까? 영원히 안 나올 것이다. 조갑제기자의 보수쪽 표현은 전부 거짓이며 기망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