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친중에서 ‘신군부 전두환시대’ 마니아들이 많고, 일베에도 많다. 그러나, 이분들은 대부분 청와대 왕궁사에 사로잡혀서 연고자인 전두환의 몰락과 이에 대한 비분강개에 사로잡혔다. 1970년생인 함경남도 선주의 손자인 실향민 2세에겐 그게 중요한게 아니었다.
노태우 시대까지 모든 민주정의당 반공교재는 공산당 폭력의 기원을 공산당 당파성으로 기록했다.
그리고,
김영삼 시대가 되자 이 부분이 완전히 사라졌다. 그리고, 공산당 억압은 ‘공산당에 의한 억압’이 아니라, <박정희=김일성> <전두환=김일성> 논리로 작동하여, 사쿠라 조갑제 기자 버전의 <정신나가도 너무 나간 쓰레기 가짜 반공> 논리로 나타났다.
왜냐?
김대중 김영삼 연합의 무게중심추인 통일전선조직 ‘민통련’(민주통일민중운동연합)은 문익환 목사 주도로 ‘민중당파성’을 구사했다.
2003년이 민주정의당 계보 공천학살이 이루어졌고, 이 때까지는 전두환세력은 ‘공산당 당파성’을 회복하려는 움직임을 경계하는 지식을 꾸준히 생산했다.
전두환 민주정의당 측 공안지식인 : 민통련은 통일전선조직
김대중 김영삼 세력 : 민통련은 민주화운동 단체
이 모순을 기억할 사람은 다 기억한다. 전두환씨 마빡을 우상화하는 것은 정말 의미없는 청와대 왕궁사에 종속된 이들이고, 진짜 의미있는 쟁점은 이 부분일 것이다.
이재명 민주당의 담론은 거의 대부분 ‘종족당파=大同’의 전라도 유교/전라도 동학의 세계관에 입각한다.
동학의 진리는 조상신이 원관념이요, 유교와 비슷하나 같지 않고(보조관념 1), 불교와 비슷하나 같지 않고(보조관념 2), 도교와 비슷하나 같지 않고(보조관념 3) 기독교와 안 비슷한데 동학은 비슷하다고 우기며 또 같지 않다고 한다.
동학 특유의 논리를 그대로 정치에 적용했다.
민주정의당 공안부서는 틀린 말을 하지 않았다. “민통련=통일전선조직”이 맞다. 이게 원관념이다. 그리고, 보조관념으로 서양민주주의 외형을 명분적 허구로 다양하게 덧입힌다. 미국 “어떤 정당” 같은 미국 “다른 정당” 기독교인이 억울하게 죽었는데 추모는커녕, 당파적으로 기억하는 이들은, 모르고 한국 민주당을 지지했거나 알면서 당파적으로 지지했던 것이다.
동학교단 내부는 ‘교리의 실천’이다.
동학교단 외부는 민법 108조 통정한 허위표시와 민법 110조 사기는 당연히 해당되고, 이를 국가권력이란 잇권까지 생각할 때는 형법 347조까지 확장해서 해석될 수 있다.
필자는 박정희-전두환-윤석열 옹호자들의 1인 지도자 중심으로 공산당 당파성을 복원하는 이들을 쫓아내려는 움직임과 다른 시각을 갖는다.
1당독재는 명백히 반 민주적이지만, 1인독재가 그들에게 억울한 주제로 의미가 없다고 전혀 볼 수 없기 때문이다.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자 전 종로구 의원이 이재명의 얄팍한 헌법 지식을 비판했다. 오히려, 비판하는 분이 시대착오적인 김대중 김영삼 신화시대를 사는게 아닌지 의문한다. 이재명 정부의 대통령실에 관료가 법학 박사가 없겠나? 법학 박사가 모르고 못 도와줬겠나? 다, 알고 그러는 것이다.
유신시대 국가원수 모독죄를 내세우며 1인 지도자 꼭지점을 법 밖에 두는 시대를 기억하는 분들에게는, 김대중체제에서 노론 공산파 귀족을 집단적 법 열외로 놓는 일당 독재 실체에 강조점을 놓는게 이해가 쉽다.
유신체제에서 그 시절에 시스템의 비밀에 대해서 자꾸 캐묻는 사람은 배제됐다. 김대중 체제도 한치도 안 다르다. 원불교(사탄교)중심의 일당독재에 잘 기어 붙는 사람에게 출세길이 열린다. 그들은 지식이 모자르지 않다. 넘친다. 그 넘치는 실력을,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 중졸이하 노인들의 기대치에 맞춰 제발로 후려 버린다. 유신체제에 ‘박정희 전두환’의중에 기던 사법부는, 이제 원불교(사탄교) 박지원, 원불교(사탄교) 백낙청 의중대로 가는 호남동학 군중의 의지에 긴다.
송언석 원내대표 뿐만 아니라, 모든 국힘 정치인이 1당독재를 논하고 싶어하신다. 그런데, 모든 정치인은 말하면서 스스로 입을 닫아버린다. 송원내대표는 한 연설중에 초점이 바뀌고, 민통련을 부정하기 어려운 연고관계의 정치인은 언급자체를 회피한다.
1인 독재로 1인이 전국토를 휩싼다는 의미로 국뽕이 있었다. 지금 일베정게는 1당독재로 줄바꿔 탄 국뽕인사를 본다. 임지현교수는 [민족주의는 반역이다]라며 경상도 종족주의를 저격했는데, 그때 1인독재 나팔수들이 1당독재로 전향하니 입 다문다.
1당 독재를 논하지만, 그 뿌리를 말하는 데는 온 세상이 설설 기는 사람 투성이다.
보수언론에서 정치드립 장사하는 진중권씨는 90년대에 소련 사회주의 리얼리즘 퍼뜨리던 분이다. 이분만큼 리얼리즘과 당파성 이야기 한분 없다. 진중권씨에게 묻겠다. 90년대 좌익 지식인들이 당파성 이야기할 때, 그 “당”은 어디인가? 원불교(사탄교) 촛불마왕 백낙청이 이끄는 통일전선조직이자, 과거에 문익환 목사가 이끌던 조직이 맞을 것이다.
원불교 백낙청은 ‘근대의 이중과제와 한반도식 나라만들기’로 1당독재가 대한민국의 미래라는 책을 썼다. 사쿠라 조갑제기자는 백낙청 언급을 아예 포기한다. 광주일고 조선일보는 송의달기자를 통해서, 백낙청을 빼는 잣대를 취한다. von 김미영씨도 마찬가지다.
김대중지지자들은 김영삼 정권부터 군사정권 1인독재 때 사법왜곡을 전부 재심했다.
윤석열씨 지지자들은 과거부터 지금까지 통일전선 1당독재 기인한 사법왜곡을 전부 재심하고 싶어할 것이다. 기본적인 게 있다.
민주화 신화가 지역주택조합 홍보관 언어 비슷하다는 의미로 사기죄 유죄를 판정하고 나서 가능한 일이다. 고양이 목에 방울은 누가 다나? 민주화=민족해방이라고 김대중 김영삼 연합이 계약을 맺고, 일반인에겐 그게 없는 척, ‘민주화=보편민주’를 주장했다. 현실은 김대중 김영삼 내부 계약이 우선이고, 대국민 홍보가 기망적이다.
이것도 쉽지 않다.
한국의 대기업이 진보기독교 신앙 국가에는 진보포지션, 보수기독교국가는 보수포지션 편의적으로 포장했고, 한국의 국가이미지를 깨뜨리는 일을 수반하는 진실규명은 진실규명인데도 어려운 측면이 있다. 여기서, 세계 경제 대공황이 한국의 보수진영에 ‘진실밝힘’을 경제신경 안쓰고 할 기회를 준다.
주장하는 자에게 입증 책임이 있다.
1당 독재란 말 꺼내기보다, 1당독재에 기인한 불법성의 입증이 돼야 한다. 그런데, 아무것도 안하고 난세의 영웅, 인물이 없어서. 이게 전부 남탓이다.
기본적으로 좌파진영은 상부구조 문화독재로 지식인을 자기편화한다.
김대중 진영과 지성인 싸움에서 진 보수측은 문화전쟁에서 폭망하면서도, 무속신앙 감정싸움으로만 승부하고 김대중진영의 한계를 조목조목 분석안한다.
조갑제기자는 순금 같은 사쿠라다.
<여야 동학 일당독재>가 전라도 종족신앙 유교의리=진리로 바라본다. 영화 [건국전쟁]은 <여야 동학 일당독재>패러다임에 맞춰진 과거 기억이며 순수한 과거 기억이 아니다. 즉, 역사서술판 ‘고영태’ 이미지라는 말이다. 보수진영은 다양하게 객관적인 지식을 위한 경쟁구조로 문화를 부흥하는 일자체를 안한다. 부산경남에서 전라도 귀족당파 꼭두각시 하는 이들이 권력독식위해서, 보수진영의 문화를 고의로 진시황 분서갱유를 훨씬 능가하는 폭망시켰다.
다시금 강조하지만,
이재명 정부의 대통령실 관료는 무식하지 않다. 진실과 정의로운 것도 아니다. 김대중 시대는 박정희 전두환 정부에 종사자를 이수일과 심순애 논리로 김중배의 돈으로 이야기했다. 필자는 한국에서 금전 앞에서 진실을 팔아버리는 사람 숫자를 실감했다.
결국, 보수진영은 <일당독재>깨는 조직화를 진지하게 고려할 때가 됐다고 본다. 물론, 이는 세계 경제 대공황과 더불어 나타나는 문제에서, 이재명 민주당은 안 봐도 넷플릭스! 그들의 무죄를 주장하는 외부책임전가를 할 것이다. 작금의 모든 질서 시스템이 종족주의 왜곡으로 짜여진 것이다. 부채공화국은 종족주의적으로 이익 수혜자와 부담전가가 투명하다.
조선시대에 전라도 사대부들이 하는 착각으로, 군자학문이 가득차면 온 우주를 자아가 담는 일은 현실에서는 불가능하다.
사쿠라 조갑제기자와 영화 [건국전쟁]팀 때문에 막힌 30여년째 장애를 받는 보수진영의 숙원. 자유민주주의 법치주의 시장경제 원론을 지지하는 젊은세대의 지원이 필요하다. 똥물경전(동학경전)에 기인한 왜곡을 시도하는 이단말고.
결국, 모든 문제는 1930년대에 국가권력 잇권독식의 게르만족을 깔고 있는 히틀러 시대가, 유신시대가 더 가깝나? 김대중체제 전라도 동학이 더 가깝나? 대국민 논쟁을 수반한다.
유신시대는 1인지도자를 법 밖에 초월지대에,
김대중체제는 ‘각종 협의체’등으로 전라도식 종족 두레 원리를 법밖의 초월지대로 놓는다.
그리고, 유신시대는 경상도식, 김대중체제는 전라도식 지배질서를 구사한다. 중국경전 맹신하는 중국인 다운 상상 아니면, 이 둘이 공생하는 일은 불가능하다. 처음부터 끝까지 서양법적 대국민 형평성만이 중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