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주의에 사로잡힌 분들은 십자가 신앙을 알까?(1987년)에서, 개벽신앙 종족호출 체제전복만 아는 분들은 십자가 신앙을 알까?(2024년)로.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다.
 
군사정권에서 발언권을 가진 기독교 지도자가 이 위치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아느냐? 동시에, 민중교회는 예수 따름의 낮아짐을 강조했다.
 
조갑제는 2024년에 유신시대처럼 國法을 이야기했다. 영남 종족주의가 진리다. 그런데, 민주당은 압도적으로 영남을 쳐바르며 호남 종족주의를 구사하고 있다. 국민은 영남종족주의도 진리가 아니고, 호남종족주의도 진리가 아님을 알고 있다. 모든 매스미디어가 그 발화자 시점의 귀족 시점으로 왜곡됐다.
 
지식인이 자신이 추구하는 진리대로 살아가지 않고 분열될 때, 종족주의가 기승을 부린다. 십자가 신앙은 군사정권 기독교처럼 굉장한 씨족 의 구현이 아니다. 기본적인 것이다.
 
유불선 신앙이 조상숭배로서 씨족중심의 신분노예제를 한다면, 십자가 신앙은 그런 차원에서 벗어나는 별개의 사회를 구축하는 것을 말한다.
 
더불어 민주당처럼 줄줄이 남로당 및 조선공산당 조상신 호출, 그리고 조사쿠라 조갑제가 부르는 줄줄이 독재 정치 지도자 조상신 호출, 그 아무것도 시장경제의 법과는 무관하다.
 
조상숭배 신앙을 주장하는 분들은 농토 중심의 신분제의 삶의 윤리를 말한다. 탈 조상숭배를 하는 분들은, 서구식 인간관계로서 투명하게 국민이 10조 11조 12조를 지키는 인간관계의 구현을 말한다.
 
유신체제 한국적 민주주의가 극복대상이라서 87년 6월인데, 87년 6월이 원불교 일당독재 로서 샤머니즘? 6월 항쟁 자체가 이러면 사기극이 된다.
 
필자는 군사정권 때 국가주의에 연결된 기독교신앙의 훼절만큼, 지금 김대중 체제에 연결된 동학신앙에 연결하려 기독교신앙 훼절현상을 본다.
 
군사정권 국가주의에 연결된 영남 동학주의는 타자들의 질서를 불인정하고, 지금 김대중체제의 원불교 호남 동학주의는 타자들의 질서를 불인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