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과 호들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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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은 위안부 납치 신화, 강제징용 신화에 빠져 살고 있습니다.
작은 사실을 크게 부풀려 호들갑을 떨며 일제를 악마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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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관헌이 위안부 소녀를 데려간 것은 그 아버지가 사기를 쳤기
때문인 바, 돈만 받아먹고 딸을 위안부로 내어주지 않자
사기죄 단속을 위해 관헌이 출동해서 아버지를 설득한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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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빨래터에 있던 소녀를 멀리서 딸로 지목하자 관헌 또는
조선인 모집업자가 함께 가자고 데려가서 위안부가 됐으니
친아버지의 불미스런 죄를 딸에게 차마 말하지 못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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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태평양 전쟁 말기에 의무징용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그 전에는 조선인들이 일본에 서로 가려고 빽을 쓰고 뇌물을 줬죠.
그런데 일제 시대 36년 동안 강제징용을 당했다는듯이 호들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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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 일본인 광부의 사진을 일제 때 강제징용당한 조선인의
사진이라고 처참하게 거짓 공개한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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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은 법치주의를 싫어하기 때문에 증거와 사실을 외면하고
억측과 호들갑으로 억지 주장을 늘어놓으니 부메랑이 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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