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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씨’에게서 ‘전라도 종족 추종 씨족종교’로서 민주정의당 전두환식 ‘정의관’ 관점이 보인다. - 춘추전국 제자백가시대에 대공황 맞으면 디플레이션 확정!
 
 
필자는 윤석열 추종자들에게 영남 (대구경북) 동학 종족주의가 있다는 것을 쭉 비판해왔다.
 
그러나, 그동안 서양민주주의 관행을 지키는 줄 알았던 세력에게서 ‘원불교’(사탄교)발 호남종족주의 혹은 영남 내부에 호남종족주의 친화적 가치를 보면서, 여기에는 더 동의할 수 없다.
 
수도권 보수주의자 눈에는 이렇게 보인다.
 
영남이나 호남이나 동학파는 세계관에서 싫어서 미치겠다.
 
그런데, 영남 동학은 그래도 기독교를 배려해줬고, 호남동학은 그런게 없다. 물론, 조경태씨는 조선유학사에서도 경상도에 전라도 동행의 양반가문 역사가 있듯이, 그 씨족 후손이면 자신의 사고의 정당성을 주장할 수 있다고 본다.
 
대구 경북 왕 중심 중화사상 = 광주전남 당파 중심 중화사상(영남의 광주전남 꼭두각시 포함)
 
둘이 본질적으로 10조, 11조, 12조 같다는 전제의 판단이다.
 
극우몰이로 싫다는 가치관에는 ‘전라도 양반족보 중화사상’의 족보 이데올로기를 가져야만 가지는 헛것이다. 일반국민은 그런 생각을 가지는게 불가능하다. 일반국민이면서 가진다면, 이분들이 세뇌시킨 것이다. 로봇처럼 조종한 것이다.
 
김대중지지자들은 민주정의당의 정의가 굉장한 불의라고 지적했다. 영남 씨족주의에 기반하는 데, 김대중지지자들은 그 씨족이 아니다.
 
조경태씨가 공격하는 모든 진리와 정의관은 영남 내부에 광주전남 양반과 동행했다는 씨족사를 전제하고 있어야 가능한 가치관이다.
 
이 부분에서 다시 강조하지만, 윤석열씨를 편드는 일베노인을 변호하지 않는다. 씨족주의로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이것은 평민이 무조건 망하고 귀족이 무조건 개꿀인 상황을 유발한다. 인문학이 공공성을 세워야 한다. 그러나, 이 말 자체를 꺼내지 못하게 한다.
 
보수의 노령화.
 
노령화된 보수는 영남은 자신들이 젊을 때 읽었던 책에 중국경전 신화 사고관을 덧입힌다.
 
무엇이 자유민주 헌법의 정의관인지를 사쿠라 조갑제 기자 이후에 완전히 파묻고, 춘추전국 제자백가사상의 돋대기 논리의 대출현이다.
 
안철수씨도 물론 이젠 서양식 민주주의로 안 보인다. 모든 표현에서 원불교 박지원 인터넷 검색하면 나오는 원불교 행사에 안철수씨가 있는 이유를 실감하게 된다. 물론, 원불교의 호남친화성 씨족종교라고 낙인찍지 않는다.
 
동학파는 모든 파벌이 헌법 앞에 같은 가치를 갖는다. 비상계엄의 잘못처럼 영남파 독불장군시각도 잘못이지만, 광주전남 동학에 기대는 영남의 광주전남 꼭두각시 종족의 독불장군도 잘못이다.
 
사쿠라 조갑제기자가 보수 지성 생태계를 씨를 말린댓가는 가세연 김세의씨가, 어느 유튜버가 전광훈 돈 받았네 수준으로 전락이다.
 
또, 여기서도 또 갈린다.
 
광주전남 동학 씨족주의 추구하는 분들은, 공병호 유튜브 등 영남 씨족색깔 확실한 분들을 낙인찍어 비판한다.
 
대부분의 국민은 정치유튜브에 깔린 너무 과잉된 msg를 비판한다. msg만 있고, 지식 재료가 안 보이는 때도 많다.
 
모든 호남 독재의 원인은, 원불교(사탄교)기반의 무속신앙 전제로서 이성없거나 약화된 1950년대식 구조의 만연에 있다. 다시금 강조하지만, 대구경북 노인들의 이 지점을 비판한다. 그러나, 모든 동학 파벌은 헌법에 같은 가치고, 그 중에서 누가 그래도 가장 책임적인가를 바라본다.
 
조경태씨와 안철수씨에게서, 윤석열씨의 비상계엄에 대구경북 동학파 씨족주의가 보이는 것과 같은 식으로, 영남에서 광주전남 꼭두각시 씨족주의가 느껴진다. 그런 씨족주의 정의관으로 그 씨족밖에는 뭔 소리인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