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원불교(사탄교)를 종교 신앙 세계로 보느냐,
원불교가 6.25 전쟁 때에 주체사상도 마르크스주의도 없는 상황에서 동족상잔의 비극으로 간 것을 이성적으로 분석하느냐의 차이로 나뉜다.
이런 부류는 공산마을 부족주의다.
이와 성격이 똑같은게, 윤어게인파.....다. 자유당 때 줄 섰고 쭉 책임적 지위인데, 역시 씨족주의를 유지했음을 자랑하는 쪽이다.
윤어게인 논리가 중국문명 노예로 생각하듯,
용공도 아닌데 조선인 거리면서 미군철수 그러고 윤석열 증오하면서-조선왕조 감투싸움으로 자기 가문 갑!- 말하는 것도 일반국민을 중국문명 노예로 생각한다.
민정당 반공교재에서 냉전체제 소련 자리에 중국을 기억하여
원불교는 민족종교에, 외부유입의 소련 논하는 어법의 재탕은 말도 안된다.
오히려 고대사회부터 중국 놈의 노예 상태가 개 행복하다는 것으로 안주하는 흐름을 본다.
사쿠라 조갑제기자를 장기적으로 읽어서
“극우 100만명”이것도 다 개 십창소리고.
무엇보다
윤어게인이 됐던
용공도 아닌데, 김무성 꼭두각시로 박지원 똘마니즘이 됐든
기타 모든 형태의 씨족주의는....
일반국민에 ‘개소리 공황’을 초래한다.
중졸 이하 똥물경전 노인은 답이 없다.
이분들이 미치광이라는 사실을 국제적으로 알게 하여 면박주는 정치이벤트가 필요하다.
우리공화당 노인 덕분에 ..... 한국현대사의 비밀을 알았다.
공산당 논리를 공산당 어법 1자도 안 쓰고 표현하는 법을 알려줬다.
그러니까,
신채호 선생과 박은식 선생이 공산파 1-2등인겨.
독일은 근로자 계급이 파시즘 이끌고
한국은 양반후손들이 파시즘 이끈다
최고층이 지랄하는데 평민이 무슨 죄지?
미국이 무슨 죄지?








